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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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365334

 

결론이 이렇다는데,

방송을 안봐서 그런가 그냥 얼척이 없네;

 

제습기를 들이지도 않았지만,

주변에 제습기 들여서 사용하는 사람들 보면, 사람있는 거실이나 자는 방에 틀고 그러는게 아니라,

 

1. 자기 전 눅눅한 침실에 방문닫고 좀 돌린 후 들어가면, 이불이 뽀송뽀송,, 기분좋게 숙면을 취한다거나,

2. 장마철 빨래! <-- 이 대목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던데.

    이틀을 널어놔도 잘 안마르고 눅눅하고 꿉꿉하게 냄새나던 수건이 뽀송뽀송 빠득빠득하게 향기날때의 기분이란~!! 막 이런식!

 

주부들 사이트는 오히려,

그래도 빨래엔 제습기가 짱! 이런 평으로 오늘 제습기 또 품절사태.

 

에어컨회사에서 돈을 먹었느니 어쩌느니 우스갯소리로 의심들 하고 그러지만,

이건 뭐,,, 그 반대의 효과인듯도. ㅎㅎㅎ

 

 

자자,, 제습기여 이름을 바꾸자.

빨래건조기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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