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생애 2번째 생일 ^^* - 2009/12/16 12:53
5시도 안되서 깨신 유민양은,
매일이 그렇듯 '엄마 인나 빨리' -> 안아줘 -> 나가 ->
거실로 나오자, 풍선 및 케익상자 발견.
'이거 머야?' (요즘 하루에 5만 5천번 하는 대사 @@;)
안할수가 없다.
애비 깨우고, 그 시간에 생일축하~
생일축하노래 완창하시는 유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도 잘 끄심. ^^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안해서 다행.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