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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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CD가 나오면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믄 좋겠다.
문자로 찍히는거야.
규찬옹이 리메이크 앨범 냈데. 이름도 (대놓고)'리메이크'여!

머 이렇게 흣.
(관심있는 뮤지션 등록? 머 이런거면 가능하지 않겠어? 관심있는 사람이 직접 해주면 더 좋겠지만서도.. 호호)

주문한게 언제더라@@;
아무튼 내손에 쥔게 지난주 금요일이건만,
오늘에서야 나머지(랑구가 소라님 씨디 비닐을 개봉해버리는 사태 발생! ㅡㅡ+)
시디의 비닐을 뜯고(이순간을 사랑한단 말이다!) 정독+정청(?응?) 하였슴. 하아.

윤상은 제대로 듣지는 못하고, 띄엄띄엄.
어느곡의 보컬이 누군가 하는것만 알 정도로.

그도 감사!
나를 위한 그 어떤 시간을 사용한다는게 사치이다. 애 엄마는.
갖다 붙이기는.... 크으. 사치가 아니라, 걍 불가능한거지. ㅎㅎ

mp3 변환 -> 휴대폰에 저장 ! 완료!!

히유. 이제야 안심. ^_^



윤상의 송북'(아래) 보다 더 송북"같은 타이틀 없는 이소라 7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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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레이

    ㅎㅎ 옛날 누군가는 LP 비닐 포장을 벗길 때, 마치 여인의 옷을 머시기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고백했다던... ㅋㅋㅋ (난데없이 왠 19금 댓글을 달다뉘!)_ ㅋㅋ

  • BlogIcon 꼬니

    저는 이소라 앨범 배송 기다리는 게 싫어서 그냥 도시락에서 mp3 다운받아버렸다능..ㅋㅋ 나름 편하긴 한데 이번 이소라 앨범은 꼭 사야할 당위성을 가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이소라 누님이 직접 쓴 앨범 자켓 갖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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