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 어떤 절박함  -  2008/03/24 20:28

"엄마가 안티" 대열에 합류?? ^___^;;

휴대폰 사진을 데탑에 옮긴 기념으로 한장.

그 어떤 절박함도 이보다 더하지 않으리.
배고픔.
원초적 갈구.


젖 달란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잽싸게 찍고 바로 입에 물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뚝!

Trackback Address :: http://daisy.pe.kr/trackback/560 관련글 쓰기
  • BlogIcon 레이 | 2008/03/24 2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거나 말거나 엄마는 한 컷~ 유민아 원래 어른들이란 다 그런 법이다...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