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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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 다소 뜸한듯 하여.. ^^
오랜 시간 언제나 늘 나의 MP3 플레이어에 담겨있는 곡 중 하나를 올려보려네.

공연문화를 좋아는 하지만 그닥 많이 다니지 않은 내!가 세번이나 라이브현장을 방문한 가수 둘 중 하나.
(다른 한명은 '김광석' ㅡㅜ)




가사 보기..

졸음운전때 이 노래를 들으면 졸음이 쫓아지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곡이다.
노래자체에 몰입하게 만드는건가? ㅡㅡ;

빠르기만한 곡들은 오히려 더 졸리는 부작용이 있고, 이렇게 '정말' 좋아하는 곡이 나오면 졸음이 사라진다는 ^^;


* 이은미 2집에 있는 곡이고, 2집에서는 그녀의 몇 안되는(?^^) 히트곡 중 하나인 [어떤 그리움]이 있다네.
지겹게도 불렀었구나. 어떤 그리움.

창밖이 나른하니, 광석이 오라바이 생각나누나... ㅜㅠ
하필이면 바로 이어서 나오는 노래가 권진원 [나의 노래]

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나비

    전 공연가서 이은미씨가 건낸 생수병도 받아 봤어요~ 캬캬캬캬 -_-;;;;;

  • 거울속야경

    라이브로 부르는 공연을 처음 경험했던가수..정말 충격적인.. 온 공간을 압도하는
    그 강력한 포스..정말 충격 그자체였던 기억...열정적으로 땀 흘리며 혼신을 다해
    맨발로 노래하던 그녀...제 얼마안되는 소중한 기억중 하나로 늘 자리하고있답니다
    간만에 2집 노래중 가장 좋아했던노래 들을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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