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메이지 완료, 잠룡전설 고고싱~ - 2007/07/20 09:42
카테고리명에 별로 어울리지 않는 분야의 책들이지만,
나의 애정이 듬뿍 서린 무협,판타쥐~ ㅎㅎ
무얼 읽을까? 하다가 예전에 떼거지로 받아놓은것들중 제목으로 네이뇬 검색을 해보았더니,
다크메이지 녀석이 묵향과 좀 비슷한 구조와 설정인것 같아 읽기 시작.
아아아 OTL
먼치킨이란 이런것인가?
내 비록 무협&판타지쪽에 내공은 약하다 하나 읽어갈수록 절망적이었다.
게다가 읽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무협이나 만화쪽에만 해당되긴 하지만) 성격이 이리도 후회스러울수가.
아무튼 다 읽었다. (15권이라네~)
그리고 어제 새로 시작한것이 잠룡전설.
좀 낫다.
누군가에게는 묵향도, 다크메이지도, 잠룡전설도 모두 먼치킨으로 보이겠다만.
담주면 드디어 프로젝트 시작.
많이도 놀았다.
이제 밥값해야지.
그전에 잠룡.. 후딱 읽어 치워야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