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 2007/07/11 14:57
얼큰하니 열라 매운 짬뽕라면,
머리가 띵하도록 맛있는 함흥식 회냉면 + 제대로 구수한 뜨끈 육수,
살얼음 살짝 낀 노오란 생맥주,
괴양과 먹던 돼지껍데기 + 쏘주,
그리고,
블루마운틴 한잔.
흑흑흑 ㅜㅠ
지금 지독히도 땡기는,,,
그러나 앞으로 얼마간은 먹을 수 없는 것들...
(회냉면은 가끔 먹을지도,,, 라면도,,, 매운맛을 좀 덜어야겠지만...)


얼큰하니 열라 매운 짬뽕라면,
머리가 띵하도록 맛있는 함흥식 회냉면 + 제대로 구수한 뜨끈 육수,
살얼음 살짝 낀 노오란 생맥주,
괴양과 먹던 돼지껍데기 + 쏘주,
그리고,
블루마운틴 한잔.
흑흑흑 ㅜㅠ
지금 지독히도 땡기는,,,
그러나 앞으로 얼마간은 먹을 수 없는 것들...
(회냉면은 가끔 먹을지도,,, 라면도,,, 매운맛을 좀 덜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