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미블루

Favorite Things 2006/04/11 11:20
우울이 극에 달하여,
이를 더욱 극대화 하고자 음악을 찾는다.

아, 미처 노트북에 유앤미블루꺼 안 담아놨구나. ㅡㅡ+
이런 기분엔 이승열 목소리를 들어야는데.. 쩝;;
네이벙 가서 찾아봐야겠다....



하고 나선길에 좋은 기사 발견했;;

기사보기..

저 기사 작성일의 얼마후, 그러니까 내 기억에 2003년 12월 겨울.
"단 한번의 뭉침"이라는 슬로건으로 그 둘은 다시 한번 뭉쳐 공연을 하였고,
(아, 얼마나 가고 싶었던가 ㅜㅠ)

그뒤로 지금까지 각자 활동하고 있다.
이승열은 2004년 초 솔로앨범을 냈고,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 김삼순 OST등에서 목소리를 들려주었고,
방준석은 수많은!!! 영화에서 '듣기만 해도 (아! 방준석이닷) 그 다운' OST로, 영화음악가로 잘 나가고 계신듯.

절판된 그들의 앨범을 나중에 송스튜디오에서 재판매 했었다.
당근! 샀다. 그리고,, 예쁘게 카피떠서(죄송해요 ㅡㅜ) 유앤미를 그리워하는 지인 몇에게 주었더랬지.

그립다.

그룹 [어떤날]과 비롯하여,, 재결성 될것이라는 희망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는(어디까지나 나혼자 ㅡㅜ),,
그런, 그룹. (아련히 그룹[아침]도 떠오른다만.)

그리워요. 두사람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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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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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울 수 없는 너 - 유앤미블루 Trackback fromDaisy's Blog 2006/10/16 10:58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영화 [라디오 스타]의 음악감독,, [방준석]님 이시다. 이젠 머 영화음악에서는 메이저이신듯. [최곤](영화속 박중훈 분)이 영월 마지막 방송을 하며 마지막 곡으로 튼 노래!,를 듣는 순간! 엇!? 오옷... 0,.0 바로 방준석이 몸담았던 불세출(오버야??ㅋㅋ)의 2인 밴드 [유앤미 블루]의 "지울수 없는 너" 그가 했던 영화 음악중에 유앤미 시절 노래를 삽입한건 처음이지 않나 싶은데.. 흠. (아니면 말고 ^^;) 올려나 ..

  • 신중현 + 신대철(시나위) + 신윤철/석철(서울전자음악단) 공연 - 콘서트 '미인' Trackback fromVincent's Blog 2008/11/13 00:43

    척박한 한국 록음악의 살아 있는 역사이자 대부인 신중현 씨는 아들 셋을 두고 있는데 이들 모두 기타리스트로써, 대중적인 인기와는 별도로 의미 있는 음악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죠. 이들 부자가 이번주말에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http://www.sangsangmadang.com/concert/concert_infor/default.asp?Cmd=V&Cmd_P=F&Sopt=T&Es=&Sstr=&Page=1...

  • 모카 2006/04/13 20:35

    (__) 꾸벅
    어떤날과 아침...
    좋은 그룹이죠 유앤미블루는 이름 만 알고있었는데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제 취향이려나... 헤헤

    • BlogIcon Daisy 2006/04/13 22:14

      네, 꾸벅 (__)*
      유앤미 들어보세요. 네이버 블로그들중에 몇개 있더라구요.
      저도 몇곡 올릴 예정이긴 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