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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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얼마 안돼 잃어버려 온집을 다 뒤지고,
최근에 들었던 가방 세개를 홀랑 뒤집고,
뒤지던곳 다시 뒤지고,
사용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가방도 다 꺼내어 보고,,

아 어디선가 흘렸나보구나 하며, 체념한 상태였는데,,,,,




오천년만에 딸래미 머리 묶어주려 그녀 화장대에 앉았다가,,

딸래미 머리띠 보관함에 오롯이 꽂혀있는걸 발견.
딸래미가 몰랐다고 하는걸 보니,
아.
아.
울 이모님. 이것이 머리띠인줄 아셨는가보다.



해피엔딩인걸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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