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다 읽었;;

묵향 이후 한숨에 읽어버린 무협(이라기엔,,, ㅎㅎㅎ) 중 하나일세.

아무래도 나 쌈마이 먼치킨 취향인듯. 쩝 ㅎㅎㅎ
그저 아무생각없이 사색이라고는 필요없는 그런 책이 필요할때가 있다.
오죽하면 완결도 안된 묵향을 30권씩이나 세번을 읽었을까. ㅎㅎㅎ

이러다 영웅문을 다시 집어들지도,, ㅡㅡ^

강철의 열제.

중간중간 정말 그지같은 내용에 속이 미식가리기도 하지만 필력하나는 훌륭하심^^*
흡입력!


판타지.
개마초.
인성따위 없는 절대 무력.
재미는 있으나,, 흐르는 정서는. 흠.

다시 읽지는 못하겠으나,, 2부가 나오고 있다니 (벌써 8권째라고??) 그걸 읽어야겠 ;;; ㅌㅌㅌ

아 참,, 계웅삼전기도 나중에 구해서,,,


후다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