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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

외톨이 - 밥이김,, 아 죄송 바비킴 좋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오라버뉘; 역시나 가사에 꼭 술 등장하시고 ^^ 어둔 밤길 걸어가는 낡은 구두 사나이 이별살이 지쳐서 흐려진 내 눈동자   추억을 술잔에 기대 이별의 눈물 마시며 유행가 가사 같은 사랑에 지쳐서 우는 외톨이   꿈이라면 좋겠네 내 곁을 떠난 사랑아 세상살이 상처 난 마음을 그대에게 걸었었네   숨막히는 도시에 세상은 비를 내리네 젖은 눈빛 홀로 외로운 난 외..
그런적이 있었죠 - 노블레스 (Feat.박정아) 아,나 왜 유성규 까먹고 있었냐. @@;1집 이후로(그게 도대체 몇년전이야? ㅡㅜ) 그냥 '왜 앨범 안나오냐.....' 하고 멍때리고 있었네.세상에,,, 그 뒤로 [노블레스]라는 이름으로 앨범 내 왔었다니. 미치겠어 진짜. 정보에 너무 어두워.근 일년 넘게 라디오를 안 들었더니,,,, ^&^*&@%$*(미니를 시작프로그램에 넣어버릴까?암튼, 도시락에서 찾으니 헉!들어야 할 노래가 50곡이나 된다. ㅜㅠ일단 다운. 그래 50개 뜨읍. &..
[봄여름가을겨울]이 땡기는 날 이어폰 챙기는 걸 까먹었다.버스에서 틀어주는 라디오 소리만 듣다가는 꾸벅, 맨 뒷자리에 앉아서 비오는 창밖을 보다가  꾸벅, 졸았나보다.'어디지?' 위치 확인하고,,그러다가 정류장에서 버스에 오르는 어느 아저씨의 모습이 문득 [전태관]을 닮았다는 생각.어머, [봄여름가을겨울] 듣고 싶어.그때부터 조금씩 안달이 나기 시작.아 듣고싶어 듣고싶어. ㅡㅜ내 품에 안기어.영원에 대하여.내가 걷는 길.열일곱 스물넷.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연주곡,, 그거..
김동률 5집 - Monologue 구매한지 20여일이 지나서야 듣고있다.유민이 재워놓고, 이어폰으로.그간 여간해서는 짬이 안나더니,암튼 엄마한테 애 깨거나 울면 알려달라 해놓고.하아~속이 다 트이고 감격에 겹다.우연히 '하동균 - 나비야'를 들었는데 미치는 줄 알았네.대체 ㅡㅡ; 그 목소리에 가당키나 한 가사인거야?곡은 또 왜그래? 촌발이 막 휘날리자나.동균을 아끼는 마음에 상처입었어. 그게 진정 타이틀곡이란 말인가?역시 보컬만으로는 힘든겨? 아으... 동균쓰... 곡을 쓰셈.이렇게..
토이 6집 오늘 발매한다네... 너무 반가운 소식. ^^* Toy (토이) 6집 - Thank You [통에 담은 포스터 증정] - 토이 (Toy) 노래/Mnet Media수록곡 1. You (intro) 2. Bon Voyage (Vocal 조원선)3. 나는 달 (Vocal 이규호)4. 해피엔드 5. 뜨거운 안녕 (Vocal 이지형)6.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 (Vocal 윤하)7. 스치다 (interlude) 8. 크리스마스 카드 (Vocal 김형중..
추억, 사랑만큼 - Brown Eyed Soul (Feat. 강현정 of Bubble Sisters) 이번 브아솔 아해들의 앨범에서 딱 내스타일인 듀엣곡.왠만한 듀엣곡치고 안 좋은게 별 없다만^^;,(근데,, 듀엣곡은 왜 다 좋은거지? @@)이번 곡에서 영준의 목소리는 증말 딱!!'내 스타일이야~~~' ㅡㅡ^같은 앨범에 있는 Because of You와 이 [추억, 사랑만큼]을 거의 매일 듣고 있고나. 추억, 사랑만큼 - Brown Eyed Soul (Feat. 강현정 of Bubble Sisters)추억 사랑만큼 커다란 힘이 있는 것순간의 기억..
돌아보면 靑春(청춘) - DJ DOC DJ DOC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해도, 일부러 찾아듣는 노래는 거의 없는데, 이 노래는 그렇지가 않아. ^^내 MP3 플레이어엔 늘 상주하는 Favor라는 폴더가 있고, 그 폴더엔 또 늘 상주하는 터줏대감들이 있다. 주로 발라드가 주류이지만, 일전에 포스팅한 쎄쎄쎄의 곡들과 함께 몇 안되는 빠른 비트의 음악. 그것도 DOC의 노래로는 유일. ㅎㅎㅎ그러니까, 종종하는 파일정리=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곡이랄까. ^^;어디보자, 이하늘의 랩 초반 '내나이..
박선주 - Dreamer 그녀가 돌아왔다.2년만에.토요일 낮.시부모님의 방문이 취소되고,신랑은 회사 체육대회를 가고,혼자 무엇을 하나~~ 멍했다가는,,, 아!! 브아솔(브라운아이드소울] 다운받아놨었지?!!!!!!!노트북을 열고, 멜론을 실행하고, 스피커를 연결하고, 중저음 가득하게 볼륨을 조절한다.다만 귀 뿐이 아니다. 발가락 저 끝의 피부까지 음악을 듣는듯. 스트레스까지 다 날린다.벌떡이 나오면 이런 시간은 꿈도 못꾸겠지.그러다가 멜론을 검색하는데, 앗. 이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