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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16

재미있다고 ​​​​​​​​​​​​​​​​​​​​​​​​​​​​​​​​​​​​​​​​​​​​​​​​​​​​​​​​​​​​​​​​​​​​​​​​​​​​​​​​​​​​​​​​​​​​​​​​​​​​​​​​​​​​​​​​​​​​​​​​​​​​​​​​​​​​​​​​​​​​​​​​​​​​​​​​​​​​​​​​​​​​​​​​​​​​​​​​​​​​​​​​​​​​​​​​​​​​​​​​​​​​​​​​​​​​​​​​​​​​​​​​​​​​​​​​​​​​​​​​​​​​​​​​​​​​​​​​​​​​​​​​​​​​​​​​​​​​​​​​​​​​​​​​​​​​​​​​​​​​​​​​​​​​​​​​​​​​​​​​​​​​​​​​​​​​​​​​​​​​​​​​​​​​​​​​​​​​​​​​​​​​​​​​​​​​​​​​​​​​​​​​​​​​​​​​​​​​분명.. 2015. 6. 18.
킥보드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2015. 5. 27.
기쁜날이로다 부모가 되어, 누릴수 있는, 행복. '엄마 나 상받았어' 하며 뛰쳐들어오던 모습, 그녀의 수많은 사랑스러운 모습들과 함께, 기억에 콕 박히리. 고마워. 딸. 최고의 생일선물이야 ^^* 2013. 11. 26.
아 이뻐 *,.* 내새끼들인것이다! 2012. 7. 9.
맞다! 김유민양 메스컴 출연! EBS 딩동댕 유치원!!! 원에 와서 촬영해 갔다더니, 단독샷도 있고! 아오. 가문의 영광! ^^* 2012. 7. 4.
이 한장의 사진 아 정말 너무 웃긴거야. ㅎㅎㅎ 끙끙 대며 끌고가서, 무빙워크 올라가서는 휙 던져. 앞에 사람 있으니 '야~ 비켜!' 이러면서. 완전 웃겨 돌아가시는 줄. ㅎㅎㅎㅎㅎㅎㅎㅎ 지 인생에서 혼자서 처음 타보는거라 이거지 ㅎㅎㅎ 너무 재밌는거지. 힘든거지. 근데 재밌는거지. 아 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 1. 4.
딸 둘 이 해맑은 웃음의 근원은, 즈이 언니가, 이러한 표정으로, 노력을 한 결과. ㅎㅎㅎㅎ 내 사랑, 내 삶의 힘. 너희는 나의 에너지. 나의 감사. ♡ LOVE 2011. 12. 7.
그라운드위의 천사 꼭 '내가 좋아하는 현수이모' 라고 부름 당하는 그 이모가 찍으신!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5. 16.
아악! 내새끼! 역시 사진은 타이밍! 너무 이쁘게 나온 사진 ^^ 자주 하는 말이지만, 애비닮아 다행이다 증말. ㅎㅎㅎ 2010. 4. 13.
그녀, 생애 2번째 생일 ^^* 5시도 안되서 깨신 유민양은, 매일이 그렇듯 '엄마 인나 빨리' -> 안아줘 -> 나가 -> 거실로 나오자, 풍선 및 케익상자 발견. '이거 머야?' (요즘 하루에 5만 5천번 하는 대사 @@;) 안할수가 없다. 애비 깨우고, 그 시간에 생일축하~ 생일축하노래 완창하시는 유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도 잘 끄심. ^^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안해서 다행. ㅎㅎㅎㅎ 2009.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