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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솔향기3

2020 여름휴가 - 연곡 솔향기 2020.08.01~04 또 "연곡 솔향기" 무려 3박4일 예약 성공의 쾌거!! 2020. 9. 3.
지난 초여름 연곡솔향기 (feat. 리치타운 티피텐트) 급작 예약사이트 보다가, 줏어서 강행. 1박뿐이라 간단모드로 가보자 했는데, 와보니 텐트만 간단,, 짐은 그대로. 아니 음식도 아무것도 안 가져옴. 고기만 들고 ㅎㅎㅎ 새로 들인 리치타운 티피텐트... 와 증말 너무 간단. 무엇보다 수납부피가 기존 텐트+타프의 3분의1도 안된다. 연곡은 뭐,, 여전히 사랑이다. 1박이었지만, 충분히 잘 놀고 옴.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1주일은 논거같은 기분이라고. 애들이. ㅎ 2020. 7. 16.
작년 여름 연곡솔향기 그리도 좋다는 연곡 솔향기. 3년전인가, 아직 그 해변에 철조망 있던 시절, 입장료 5천원인가에 캠핑하던 때에도 좋았는데, 한여름 극 성수기에 찾아가도 한갓지고, 해변 초인접 솔밭의 시원함이 감동이었던 그 곳. 지금은 예약전쟁으로 가고싶어도 못가는 그곳. 가. 보. 았. 다. 세시간 여를 달려서 도착하니 배고파 사망직전. 그럴때는 뭐다?? 국밥이 최고. 근처 순대국집에서 배채우고,, 집 짓고 나니 또 배고파. 새로들인 저 요물,, "그리들"에 기똥이 메아리치는 곱창으로 저녁.. 아 글 쓰기 귀찮아. 잘 놀고 잘 먹고,, 연곡하고는 굿바이. 미영이네로. ㅎㅎㅎ 고성 "무미일" 사장님 너무 바쁘심. 가게 내놓고 싶다는 그 곳. 휴가가서 로컬에서 떡볶이 김밥 튀김을 사먹다니. ㅎㅎㅎ 이 돼지들,, 기어코 저걸..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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