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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41

근황 및 주절주절 뭐라 제목을 달 수가 없구나. 겨우 내 시간을 갖게 되었어도 할 일이 태산이니 @@ 무엇보다, 쓰려고 맘 먹었던 것들이 생각이 안나 ㅜㅠ + 한울 김치 모니터링! 마지막 [동치미]에 무지하게 실망했던것과 모니터링 대미의 마무리 글 쓰려고 했고, 그거 쓰면서 블로거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홍보 행태(?)를 직접 겪은 두가지 사례를 들면서,, 하나를 씹으려(?)고 했는데,,,, 쩝; 언제고 기회가 된다면!!! ^^; + 돌잔치 후기. 알흠다운 사진들과 이용한 업체들에 대해. 머 악재들 속에서 몇 건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성공적 ㅜㅠ. 이건 지금이라도 네이뇽에 쓴 거 걍 퍼와도 되긴 하고. + 예전에 함께 일했던 사람들에게서 '뭐? 지금 일 안해? 그럼 우리랑 하자!!' 이런 말 듣는거. 또는, '뭐? .. 2008. 12. 29.
다 이루었다. 하악하악 OS 역시나 포맷 후 새로 밀었고(서비스팩2 + 핫픽스 포함된걸로), 노트북 드라이버 잡느라 다시 삽질하시고, 포토샵, 일러스트 둘다 CS3 버전, 드림위버랑 플래시는 걍 8버전 (mx 담버전인가?@@) 그리고, 오피스 깔고, HWP 깔고, 알약 살포시 깔아주고,, 아! 모든것의 시작점에 데몬툴 도움 주시고, 하루 왠 종일 걸렸구나. 와중에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바쁘다 그냥. ㅎㅎ 자, 낼 부터는 새 노트북으로. 그러나 기분은 안 좋다. 남 쓰던거라니... ㅜㅠ 이 구린 액정.. 아오. 찍어논 노트북은 값이 다시 내렸다. 아니 쿠폰가가 오른건가. 미치겠네 @@ 2008. 7. 22.
고구마 예전에, 그러니까 출산전에 시엄니가 고구마를 한박스 보내주셨드랬다. 쪄먹고 구어먹고 튀기먹을라고 부푼꿈을 꿨었는데, 출산을 하고 친정에서 돌아오고도 얼마뒤,,, 퍼뜩 생각나서 베란다의 박스를 보니, 아아아아,,,, 몇은 쪼그라들고, 몇은 빛을 잃고,,, 몇은 싹이 났다. 죄다 그런게 아니고, 꽤 많은 양은 그래도 미리 먹었다고. ㅜㅠ 밥통에 쪄먹고, 광파오븐에 구어먹고,,, 등등... 하여간 그렇게 고구마를 잊은채 지내게 된것은 (냉장고의 많은 먹거리들도 같은이유로) 급작스런 출산과 이어진 친정살이 덕분이었고. 하여튼 그래서 싹 난 고구마 죄 짊어지고 친정에 갔다. "엄마 이거 어떻게 해?" "이리 줘 봐.... 으이그,., 죄 썩었네" "그래? 에잉. 다 버렷!!" "아까우니까 하나 냄겨서 병에 담자... 2008. 7. 21.
주절주절 # 작티는 그냥 쓰기로 ^^ 생각해보니 8기가 메모리에 정품 배터리 2개가 추가인지라 가격은 나름 착한거였어..... 라고 위로ㅡ_ㅡ를 하고, 처음 생각대로 720 이면 적절하지. 뭔 블루레이급 만들것도 아니고. 보통의 DVD급이면 우리에게는 쵝오!! ^^ 물건이 손에 들어오니 뜯지 않을 방도가 없다. 뜯고보니 이 아니 이쁠수가!!!!!!!!!!!!!!!! 잘 샀다. 싶어. 냐하. # 노트북 교체했다. 오랜시간 함께한 피돌이를 떠나보내야 한다니,, 새(새것은 아닌) 노트북에 OS 깔고 데이타 옮기고 하믄서, 어찌나 서운하던지. 숄더백에 쑥! 넣고 다니던 작고 강했던 피돌이가, 어느새 떠날때가 되어서.. 흑. 아마도, 영업팀이나 총무팀쪽에서 넘겨받을듯. 어디 가서든 잘 살기를.. 글구, 새로 받은 놋북은 .. 2008. 7. 18.
포토북과 쇼북 지난주에 속속들이 도착한 포토북, 쇼북, 휴대폰고리, 앨범, 액자,,, 전부 만족. 아니, 액자세트는 촘 실패. ㅡㅡ^ 제일 맘에 드는 건 포토북. 신혼여행껀 포토북으로 만든거 왔는데, 우왕 굳. >,< 앞으로 껀바이껀(이거 글로 쓰니 이상하네@@)으로 포토북 만들어서 DVD장에 꽂아야지. 사이즈도 딱일세. 그리고 유민이 사진 휴대폰고리용으로 쇼북 만든거. 이것도 앙증 그 자체^^ 이쯤에서 또 등장하는 말. 세상 참... 좋아졌 *ㅡㅡ* 2008. 7. 4.
주절 주절... # 국제업무단지(인천공항 옆에 있다)로 출근, 회의, 식사, 또 회의,, 그리고 본사 복귀하니 4시. 기름값 아직 체감은 안되지만 무지 신경쓰이고, 빌어먹을 공항 톨게이트는 도대체가 왤케 비싼거냐. 참, 지난번 공항쪽에서 퇴근할때 외곽도로!!!! 그 100키로 주행시 들린다던 음악!! 들었다!!!!!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높이 높이 날아라 우리 비행기" 전혀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접근 몇백미터 앞쯤에 안내 표지판이 있는거야. 마침 4차로로 가고 있었거던. 바닥에 홈을 파서 홈 길이? 폭? 에 따라 음이 다른 원리로 만든거 같은데, 이게 100키로 주행할때 들리는게 아니라, 100키로로 주행하면 정속으로 음악이 들리고, 주행속도가 빠르면 음악도 빠르고,, 느리면 느려지고 그러는거지... 아닌게 .. 2008. 7. 3.
모닝커피, 김빠진 콜라. 헛. 커피가 떨어져서 '아이스커피'용 믹스를 뜨겁게 마시려니,,, 와 너무 달아. 까지만 쓰고 보니 상당히 미투스럽ㅡㅡ^ 군아. 길게 글 쓸 여력이 안되 미투질로 연명하다보니 버릇됐다. 헐. 어제는 너무 갈증나서 회사 냉장고를 열어보니 펩x콜라가 있는겨. 오예~ 외치고 종이컵에 따르는데, 하! 김이 빠진. 조금 맛봤다. 소스라치게 달다. 그래서, 김빠진 콜라에 물 타서 마셨다는 이야기. 그냥, 시원하고 괜찮던데?! 미투데이의 독주를 막기위한, 썰렁하고 의미없는 끄적임. =33 2008. 7. 1.
인천공항 집근처에서 공항버스를 탔다. 기사분께서 출발전에 공손히 머리숙이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라고 한다. 흡, 아 네 고맙습니다. 라고 대답할 뻔. ㅡㅡ; 하필 맨 앞자리에 앉았더니 반사적으로.;;; 고개가 약간 움찔했던걸 눈치챘을까봐 얼른 자는척을 해버렸다. 공항에 가는 건 업무회의차 '국제업무단지'에 있는 '정부청사'엘 가기 위해서인데, 공항에 내려서 셔틀을 타야한단다. 셔틀은 무료. 3번 게이트 승차. 업무단지에 들어서니 청사 건물이 어느것인지 대번에 알 수 있네. 오색창연한 플래카드들. '어머 인천공항도 민영화 한다고 그랬어?' 어이없음이 또 한번 업그레이드 당하고. 청사 주차장에서 무슨 행사인가를 한다고 주차를 제어당했다는 이사님을 만난다. '여기 오늘 대통령 온대' 헉. 요즘 가장 귀 가.. 2008. 6. 20.
주절 주절... # 유민이 병원 유민이 비뇨기과 진료하고, 초음파는 어제 안된다고 해서 다시 예약하기로 하고, 병원 푸드코트에서 식사하고(유민이도 식사하고), 다시 소아과 진료후 예방접종. 예방접종때 짧게 울고 말아서 이뻐죽겠네. 두대나 맞았는데. 폐구균, 뇌수막염, # 결혼기념일 언니 학원으로 가서 유민이 맡기고 울 부부 간만에 둘이서 영화 관람. 인디아나 존스4 역시 영화는 재밌어야 해. 잘 봤다. (감상평 이걸로 끝 ㅎㅎ) 평일낮에 영화라니, 200석쯤되는 극장안에 관람객 대여섯명 쯤. 하하하. 참, 천호동 [씨네11] 이 롯데시네마로 바뀌었드라. [씨네월드]는 CGV로 바꾸더니 따라하냐?@@ 할인되는 카드가 없어서 도대체 돈 아까워 하려던 찰나, 삼성카드 페이백 되면 해준다며 조회하더니 3000원 까주네?! 오예.. 2008. 6. 11.
[펠트] 교통카드용 지갑 동생한테서 강탈, 이라기 보다는 선물. ^^ '나 이제 버스 타고 다녀야 됑. 명함지갑 같은거 없어?' '어? 얼마전에 마침 하나 만들었는데, 이거 가질래? 좀 안 이쁜데...' 이쁘고 말고가 어딨냐. 주면 감지덕지지. ㅎㅎㅎ 잽싸게 뺏어들었다. 우이씨, 이쁘기만 하고만. 2008. 5. 30.
비오는 날 아침... 여느날들과 마찬가지로 새벽 분유 한끼를 뚝딱 해치우고는 아니나 다를까 한시간여가 흐르자 잠투정을 시작한다. 아기띠로 매자 좋아서 씨익 웃으며 나를 올려다 본다. 이때 표정 정말 작살. 아기띠를 좋아하는 우리 유민이. '섬집아이'를 수십번 부르며 엉덩이를 수십차례나 툭탁거려 겨우 재워놓고는 시계를 본다. 오늘도 머리는 못 감겠군. 초스피드 스킨로션 바르고 나서 매일 좌절하는 순간 - 입을 옷이 없다. 무엇을 입어도 죄 촌스럽고, 그나마 좀 괜찮은 건 맞지를 않고.... 그냥 또 어제 그 바지에 대강 가디건 걸치고 머리 질끈 묶고,, 내 짐 챙기고 유민이 짐 챙긴다. 잠들어 있는 애에게 모자를 씌우고 잠바를 입히고 왼쪽 팔로 어깨에 세워앉는다. 내 가방과 애 가방을 오른쪽 어깨에 들쳐맨다. 어? 비오자나? .. 2008. 5. 28.
손가락질 - 이외수 인류의 역사 속에는 백성이 자기를 손가락질한다고 백성의 손가락을 잘라 버리는 왕들이 있었다 지구를 통틀어 지금은 그런 왕이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백성이 자기를 손가락질한다고 백성의 손가락을 잘라 버리는 왕이 있다면 백성들은 백성들 모두의 팔다리가 모조리 잘라져 절구통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왕에 대한 항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 oisoo http://oisoo.co.kr/ +++++++++++++++++++++++++++++ 지난 주말 그야말로 난리났네. 누가 그들을 싸우게 했고, 누가 그들을 울게 했는지. 당사자는 아마도 정말 모르나 보다. '아 정말 쟤들 왜그래?' 하며 도무지 이해를 못하고 있는지도 모를일. 무식하면 지만 고생하면 .. 2008. 5. 26.
복귀가 다소 늦어질 듯... 복귀가 다소 늦어질 듯. 5월초로 예정중. ^^; 회사에서의 급작스런 연락. 일!이 없나봐. 쩝;(불안하게시리;;;) 그나저나 울 애기 어린이집 상담을 다녀오고나니 이래저래 심란하다. 상담하는 중간에 울컥 눈물이 날 뻔 했다. 알수없는 설움같은게 울컥 올라오는데 이유가 너무도 복잡다단하여 스스로도 설명을 못하겠네. 아무튼, 복귀하면 아마도,,, 불꽃 포스팅!!! 기대하시라!!!!!!!!! 쿠쿠궁!!!!!!!!!!!!!! 2008. 4. 15.
그리고 이런 표정... 앙증 그 자체, 현재 휴대폰 배경. '아이고 내새끼'란 말이 절로 나와. 근데 마치, 셀프샷인듯 찍혔어. 후후후. 2008. 3. 24.
그 어떤 절박함 "엄마가 안티" 대열에 합류?? ^___^;; 휴대폰 사진을 데탑에 옮긴 기념으로 한장. 그 어떤 절박함도 이보다 더하지 않으리. 배고픔. 원초적 갈구. 젖 달란 말이다!!!!!!!! 잽싸게 찍고 바로 입에 물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뚝! 2008.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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