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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눔들10

하여간 드럽게 치사한 기업노무시키들 ㅡㅡ+ 안녕하세요 기프티쇼 고객센터입니다. 올레닷컴 기프티쇼 유무선 사이트 구매시 기간만료시 구매자에게 구매금액의 90%환불은 가능하나 서류를 보내주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자분의 신분증사본, 환불받으실 통장사본, 기프티쇼 결제청구서 사본을 customer@mhows.com 이메일로 보내주셔야 접수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년말까지만 하여도, 올레기프티쇼 1:1 문의에 전번,통장번호 정도만 남겨서, '내가 보낸 기프티쇼중에서 기간 만료된거 환불해주세요' 하면 바로 처리됐었다. 비록 환불계좌로 입금되는 데에는 한달가까이나 걸렸어도. 그게 저리 바뀌었어. 서류 3종을 보내래. 지랄옘병을하고고자빠졌네 증말! ㅡ,ㅡ;;;;;;;;;; 꼭 받아내겠어. 나쁜시키들. 2012. 2. 16.
고객님으로 살기 너무 힘든 세상... ㅡㅡ+ 아래 캡쳐내용,,, 내가 올린글이다. 짜증나게시리,, 이넘의 통신관련 회사들은 다 이따위 짓들이다. 지역케이블과 싸운게 1년전인가 인데, sk 놈들도 별반 다르지 않고! ㅡ,.ㅡ+ 현재 lg(파워콤)에서 티비+인터넷+전화 를 이용중이라, 그도 가입한지 몇개월 안되서 무료던 아니던 안하겠다고 버럭대기까지 했는데, 극구 불쌍해 보이는 소리까지 해가며 무료설치및 이용을 강요하더니, 기간 지나서 감감무소식... 만료시에는 지들이 전화를 먼저 주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진상스럽게 확인한 내용이라 정확히 기억한다. 아마도 통화내용 녹음되어있을걸???? 근데 이따위??? 죽을라구!!! (+상소리) + 후담 : 바로 오늘 전화와서는, 1. 죄송하다. 영업점에서 처리가 미비했다. 2. 11월까지 무료사용을 더 하시면, 현.. 2009. 10. 19.
어제 있었던 두가지 사건,,, 하나 : 30개월 남아, 홈플러스 냉장고에 깔려 의식불명... CCTV 믿고 아이만 챙기라더니 나중에 CCTV 고장이라 자료 없다고. --> 오늘 뉴스,, 사법처리 한다고 나왔슴. but, 당사자들 연락받은것 없다 함. 둘 : 대구 h병원서, 예정일 3일 앞두고 출산하다 의료사고로 아이를 잃은 사건. 분명 의료사고인데, 이를 따지는 가족에게 그들의 직업을 알아보고는 업무방해로 고소한다고 하는 병원. 심지어 아가를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보관. ++++ 정말, 세상이 왜 이런지. 자신의 이익만이 그렇게 중요한건가? 아가의 생명, 대신 죽지 못한 부모의 슬픔,, 그런걸 정말 모르는걸까? 그러한 것을 딛고, 밟고, 그렇게 누리는 돈과 명예가 과연 행복한가? 눈 가리고 아웅. 무시하고 살면 그만인거야? 남에게 겨눈.. 2008. 9. 10.
Jay, K의 광우병관련 동영상. 근래 들어 본 어떠한 영화, 드라마, 또는 영상물들 중 가장 흥미진진하고 멈출 수 없었던 이 것. Jay, K라는 미국의 한국유학생이 만들었다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대한, MB에 대한, 광우병관련 동영상이다. 생각보다 긴데, 도무지 멈출수가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 위트 넘치는 나레이션이지만, 다 보고나니 슬프다. 허. 이럴때 쓰는 말이지? 원츄!! ㅡㅡ)=b 2008. 6. 19.
미친듯이 달려주는 스팸댓글... 새벽 3시 21분 현재, 110개를 넘어가고 있고, 대략 1분마다 하나씩 생기는 듯. 어디 어디까지 가나 보자. 간만에 일 좀 했다. 안경없이 했더니만 눈이 영 침침해서 안되겠네. 회사에 안경두고 왔는데, 임시로 맞출까 고민중. 내일부터는 책도 좀 읽으려던 차거든. 암튼, 무려 4시간여를 불꽃 코딩하여 일을 마쳐놓고 잠시 블로그에 들렀더만, 댓글에 난리가 났네 그랴. 일전에 그랬듯이 같은 아이피도 없고. 일일이 지우는 수밖에 ㅡㅡ+ 늘 그렇듯 내가 이해가 안되는것은, 저렇게 생지랄ㅡ_ㅡ을 하면 수익이 생기긴 한단 말이지???? 그저 놀라울 따름. 어디 안 지우고 보자. 몇개까지 달리는가. ++++++++++++++++++ 약 300여개 정도를 지웠다. 시차 공격인건가? 새벽 6시 13분을 끝으로 더 달리.. 2008. 3. 13.
스팸 폭탄 출근하자마자 족히 500개는 넘는 스팸댓글을 지웠다. 오늘 스팸댓글들의 특징은 중복되는 아이피가 거의 없다는 것. 500개가 넘는 것들이 말야!!!!!!!!!!! 아이피 차단 아이콘 누르는게 너무 성가셔서 그냥 전체 선택해서 삭제하기에 급급. 아이피도 아이디도 다 틀리니 Sorting도 안되고. 줴길.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이렇게 스팸을 뿌리면 과연 효과가 있다는거야? 나는 스트레스만 받는걸. 스팸메일도 그렇고. 특히 방명록에 써대는 국내 다이어트 광고들. 아우, 아침부터 노가다 했네. 씨. +++++++++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다섯개가 들어오고, 잠시 커피 타오는 와중에도 열댓개는 들어왔다. 황비전하님의 http://reddrg.com/1360 글 참조해서 필터 추가하고, 일단 신경 꺼놔야 게써. .. 2007. 10. 18.
이상스런 발렌타인데이 # 그럼 그렇지. 이런 날 핸드폰을 잘 챙기면 나 다운게 아니다. ㅡㅜ ㅎㅎㅎ 이젠 머 그러려니. 하하하하 ㅜㅠ 회사전화로 남친에게 전화를 했다. "왜? 또 핸펀 두고왔나??" 그래, 쟉이도 이제 머 그러려니 해~ 하하.. # 출근하자마자 들려온 R대리 모친상 소식. 일전에 직원들이 MT겸 속초에 가 회로 배를 채웠던 그때 뵈었던 그 분. 건강하셨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아아아. 다음날 아침 일찍 챙겨주신 물회맛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ㅡㅜ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을 R대리를 생각하니 내가슴이 다 먹먹해온다. # 며칠전 옥션에서 물품을 구매 -> 불량품 배달되어 옴 -> 판매자와 연락시도 -> 3일간 연락안됨 -> 마지막 한번만 더 연락해보자 해서 전화 -> 어눌한 남자가 일단 보내라 함 -> 맞교환으로 하자.. 2007. 2. 14.
시즌 3번째 라이딩 후,, 첫 출격때는 남친님께 극초보용 불법기초강습. 두번째 출격때도 동생 여럿 데려가 역시 강습(이라고 거창하게 말할 건 없지만;; 어쨌든)하고, 남친님은 펜듈럼(낙엽타기). 그리고 세번째 가서야 주간권을 끊고 제대로 라이딩. 그나저나 남친님! 정말 너무한다. 턴 가르쳐 주자마자 그냥 바로 해버린다. 몇번씩 역엣지에 자빠링도 하곤 하지만 곧잘 동글동글 잘도 내려온다. 맘 상하는구만. 이번 시즌내에 속도감만 익히면 함께 조금 더 널널한 슬로프로 갈 수 있을듯. 희망이라면, 새로 개장한 하이원에 가서 3박4일정도 라이딩만 하다가 왔으면 하지만,, 글쎄;; 가능할 지. 하이원이 뭐냐고? http://www.high1.co.kr/ 국내 최대 길이와 광폭 슬로프를 자랑한다는 일본의 유수 스키장과 비교해도 될 강원랜드에 .. 2006. 12. 12.
괴로운, 너무도 괴로운... 괴로운, 너무도 괴로운... 아침이었다. 고통과 짜증으로 잠이 깨었다. 깨긴 깨었으되 여전히 잠에 묻힌채로 고통의 근원이 무언가 떠올리려 노력했다. 오른손,, 오른손이 괴롭다. 가렵다. 그래서 긁었나보다. 긁다보니 아팠나보다. 서서히 정신이 명료해지면서 오른손을 내려보았다. 손바닥쪽 엄지하단 불룩 튀어나온부분 + 손등 검지 하단 꺽이는 마디 살짝 안쪽 + 거기서 쭈욱 내려와 손목마디 이렇게 세곳이 벌겋게 부어있었다. 모기가 문게다. 지긋지긋하고 지독하고 징그러운 모기쉑히!!!!!!! 이번 모기들 정말 제대로 미친게 확실하다. 지금 11월이란 말이다!!!! 한여름의 그것처럼 부은게 오래가거나 가려움이 오래가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살짝만 긁어도 흉이 오래가네. 아으, 엄지하단 불룩이! (씨, 머라 불러야.. 2006. 11. 1.
별 사기를 다 치는구만 지금 투입된 프로젝트의 프로젝트룸은, 구로디지털단지(구로디지털공단-이라고 부른다만)내에 있는 거대빌딩중 하나에 입주해있다. 며칠전 1층 게시판에 커다란 대자보가 붙었드랬다. 지금도 붙어있고. 제목인즉슨, "유류 싸게 구입하세요" 오옷?? 0,0 두눈이 똥그래져서는 자세히 읽었다. 내용은 대략 이렇다.당 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직원에게 유류대를 리터당 50원 할인해줄테니 스티커를 부착하여 00주유소에서 주유하라 * 카드할인과 중복적용가능 당연히 스티커 받아서 2~3일 후 그러니까 어제, 해당 주유소엘 가 당당히 스티커를 가리키고 주유를 했다. "30,000원이요~" (늘 삼만원씩 주유한다네) 주유가 완료되고 받은 카드 영수증에는 29,050원이 찍혀있었다. 오오 할인 되었군,. 음트트트트 하며 기뻐하다가, .. 2006.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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