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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11

잠시 비님이 쉬시는 동안,,, 행여나 또 비가와 못 놀새라~ 즐거운 이 병아리들~ 옷 다 젖는다 이것들아~~~~ 날로 자라시는 금쪽같은 내새끼들 ♡ 2013. 7. 16.
둘째 지난주말 에버랜드. 남의 유모차에 달린 풍선. ㅡㅡ* 좋댄다. ㅎㅎ 그리고, 3D 뽀로로 영화까지! 너 십오개월 맞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2. 2.
딸 둘 이 해맑은 웃음의 근원은, 즈이 언니가, 이러한 표정으로, 노력을 한 결과. ㅎㅎㅎㅎ 내 사랑, 내 삶의 힘. 너희는 나의 에너지. 나의 감사. ♡ LOVE 2011. 12. 7.
아악! 내새끼! 역시 사진은 타이밍! 너무 이쁘게 나온 사진 ^^ 자주 하는 말이지만, 애비닮아 다행이다 증말. ㅎㅎㅎ 2010. 4. 13.
초점따위 중요치 않아. 이게 핀트가 맞았으면, 이 맛이 안나지. 구도따위도 중요치 않아. 현실감 팍팍 ^^* 2010. 2. 5.
그녀, 생애 2번째 생일 ^^* 5시도 안되서 깨신 유민양은, 매일이 그렇듯 '엄마 인나 빨리' -> 안아줘 -> 나가 -> 거실로 나오자, 풍선 및 케익상자 발견. '이거 머야?' (요즘 하루에 5만 5천번 하는 대사 @@;) 안할수가 없다. 애비 깨우고, 그 시간에 생일축하~ 생일축하노래 완창하시는 유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도 잘 끄심. ^^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안해서 다행. ㅎㅎㅎㅎ 2009. 12. 16.
'이런 씨엘'을 능가하는 그녀의 파워풀 I don't care~ 준비! 아 돈 케 에에에에에~ 아 돈 케 에에에에에~ ^____________^ 낚시일까?? 2009. 8. 13.
어느덧 백일 백일이 되었다. 탈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세상 가장 이쁘고 사랑스러운 나의 딸 유민. 간단히 우리 세가족만의 파티. 백설기로 떡케익 주문하고, 화이트와인 한병 따고. 그러나 정작 주인공 유민양은 자고, 한시간쯤 뒤 깨었길래 케익 구경시켜주고(지가 케익인지 뭔지 알게 뭐냐만 ㅎㅎㅎ)... 2008. 3. 26.
그리고 이런 표정... 앙증 그 자체, 현재 휴대폰 배경. '아이고 내새끼'란 말이 절로 나와. 근데 마치, 셀프샷인듯 찍혔어. 후후후. 2008. 3. 24.
내 엄지 한 마디안에 그녀의 손이 다 들어간다. 살짝 힘이 들어가더니 그 힘이 전달되어온다. 새삼,, 주책맞은 감동에 겨워.... 하아. 2008.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