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해

잠시 비님이 쉬시는 동안,,,   행여나 또 비가와 못 놀새라~ 즐거운 이 병아리들~   옷 다 젖는다 이것들아~~~~   날로 자라시는 금쪽같은 내새끼들 ♡      
둘째 지난주말 에버랜드. 남의 유모차에 달린 풍선. ㅡㅡ*좋댄다. ㅎㅎ 그리고, 3D 뽀로로 영화까지! 너 십오개월 맞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딸 둘   이 해맑은 웃음의 근원은, 즈이 언니가, 이러한 표정으로, 노력을 한 결과. ㅎㅎㅎㅎ 내 사랑, 내 삶의 힘. 너희는 나의 에너지. 나의 감사. ♡ LOVE
아악! 내새끼! 역시 사진은 타이밍! 너무 이쁘게 나온 사진 ^^ 자주 하는 말이지만, 애비닮아 다행이다 증말. ㅎㅎㅎ
초점따위 중요치 않아. 이게 핀트가 맞았으면, 이 맛이 안나지. 구도따위도 중요치 않아. 현실감 팍팍 ^^*
그녀, 생애 2번째 생일 ^^* 5시도 안되서 깨신 유민양은, 매일이 그렇듯 '엄마 인나 빨리' -> 안아줘 -> 나가 ->   거실로 나오자, 풍선 및 케익상자 발견. '이거 머야?' (요즘 하루에 5만 5천번 하는 대사 @@;)   안할수가 없다. 애비 깨우고, 그 시간에 생일축하~ 생일축하노래 완창하시는 유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도 잘 끄심. ^^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안해..
'이런 씨엘'을 능가하는 그녀의 파워풀 I don't care~ 준비! 아 돈 케 에에에에에~ 아 돈 케 에에에에에~ ^____________^ 낚시일까??
어느덧 백일 백일이 되었다.탈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세상 가장 이쁘고 사랑스러운 나의 딸 유민.간단히 우리 세가족만의 파티.백설기로 떡케익 주문하고, 화이트와인 한병 따고.그러나 정작 주인공 유민양은 자고, 한시간쯤 뒤 깨었길래 케익 구경시켜주고(지가 케익인지 뭔지 알게 뭐냐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