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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8

[펌] 신 미드 열전 기사를 퍼오기는 처음인듯?? 미드의 2막이 열렸다. 시리즈, 등을 미드의 전성시대를 연 1세대라고 한다면 지금 소개하는 등은 2세대 신(新)미드다. 신미드의 주요한 특징은 기존 미드의 특정 설정을 가져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 예컨대, 미드의 2막이 열렸다. 시리즈, 등을 미드의 전성시대를 연 1세대라고 한다면 지금 소개하는 등은 2세대 신(新)미드다. 신미드의 주요한 특징은 기존 미드의 특정 설정을 가져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 예컨대, 의 주요 제작진이 참여한 는 직업군과 캐릭터 설정을 달리해 또 다른 형태의 칙릿 드라마를 선보인다. 등 괴생물체가 출연하는 미드는 의 ‘괴수’, 맥거핀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킨 경우라 할 만하다. 미드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자 제작비 부담이 없어진 제작진.. 2008. 7. 7.
이러고 있다... 무한도전 '정형돈'용 코멘트! "이러고 있다" 난 저 말이 왤케 웃긴지. ㅎㅎㅎ 아무튼, 쓸 제목이 없어서 걍 저렇게 달았고,,, 방금 한 3분간 혼자서 까르르르르 웃어제꼈네. 남 들을까봐 입을 틀어막고. 깔ㄹㄹㄹㄹㄹㄹㄹㄹㄹ 이유인즉슨, 어제 퇴근해서는 TV 틀어놓고, 밥 안치고, 빨래 1차하고, TV 마흔두살 여검사와 서른살 남자의 이야기를 보며 엄마집에서 한우사골국 공수해온것(비닐백에 한그릇 분량 한봉씩 담아 얼려두었다네 ㅡㅡ/ 아직도 10봉지나 남았다네~)과 호박 볶은것과 고춧잎 무친것 등으로 맛나게 밥먹고,,, 시작한지 얼마간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그닥 재미를 선사하지 못하고 있는 신구옹을 위시한 시트콤을 봐준 다음에 습관적으로 OCN을 틀었다. CSI를 볼 시간. (태교에 안 좋다만, ㅡ,.ㅡ;;.. 2007. 9. 4.
미드(미국드라마) 방영 스케줄 디씨미드갤/중독자 님이 올리신 것중 내가 보는것만 퍼옴. 쌩유 베리마치. 시즌 브레이크, 예전엔 애 닳아서 싫어했는데, 이제는 숨 쉴 틈을 줘서 고맙기까지 하다. 동시에 여러 드라마를 달리다보니..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하더군. ++++++++++++ Grey's Anatomy 3-11ep 07.01.11 Heroes 1-12ep 07.01.22 Lost 3-7ep 07.02.07 Prison Break 2-14ep 07.01.29 Studio 60 On The Sunset Strip 1-12ep 07.01.08 Veronica Mars 3-10ep 07.01.23 +++++++++++ 새롭게 시작해볼까 생각중인 들마. 배틀스타 갈락티카 / 0시즌 까지는 봤슴. 1시즌 루즈하다하여 시작이 안되고 있는중. .. 2007. 1. 16.
새로 보기 시작한 미드 HEROES 이런류의 SF물을 좋아하는 내게 걸려들었으~ ㅎㅎ 7화까지 보았는데 여적지도 계속 새로운 능력자의 등장과 사건의 개요만 늘어놓고 있어서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아오,,, 나는 재밌소 ^^ ㅎㅎㅎ X파일, X맨,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2006. 11. 9.
새시즌 방송스케줄 그레이스 아나토미 Grey's Anatomy Thursday, September 21 9:00-10:00 p.m. 위기의 주부들 Desperate Housewives Sunday, September 24 9:00-10:00 p.m. 로스트 Lost Wednesday, October 4 9:00-10:00 p.m. 이상 데양이 기다리고 있는 것들. ^^* 요즘 푸리아에님 덕분에 카일 XY를 보고있는데, 재밌다. 그러나,, 카일이 재미있을수록, 존도에 대한 아쉬움이 자꾸 커지네. 쩝;;(둘이 시놉이 거의 유사함 - 첫 장면은 완전 똑같음) 2006. 9. 2.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ㅡ,.ㅡ 프뷁(프리즌 브레이크 / Prison Break) 2시즌 2화 자막 업로드 소식을 듣고, 다운받은게 오늘 오전. 2시즌 2화가 내 컴속에 들어있다고 생각을 하니, 도통 맘이 울렁술렁~ 업데이트 되었다고 소식을 듣는것과, 그것을 다운받아 놓은것의 기분은 천지차이!!! 결국은 보고야 만다. 도무지 일을 할 수가 없잖아. 보고나서야 뭔가 해도 할듯... ㅎㅎ 듀얼 모니터, 이럴때 참,,,, 좋군. 흣. 얼렁 보고, 일할께용. =33 * 휴대폰 카메라 화질 끝짱이군. ㅡㅡ;; 2006. 8. 30.
이제 얼마 안남았다구... 그들이 올거야. 두근거리기까지 하네. 2006. 8. 8.
프벩도 , 로스트도 다 보고.. ㅡㅜ 프리즌 브레이크, 로스트, 그레이스 아나토미, 위기의 주부들, 베로니카 마스,, 이상, 챙겨보는 미드(미국드라마)들. 나름 아껴서 본다고 한건데도 벌써 다 봐버렸네. 으흑 다음 시즌을 어케 기다료오오오 ㅡㅜ 포스트 쓸것도 없고, 졸리기도 하여,, 약간 주절거려보자. 스포 다분! ^__^ # 프리즌 브레이크 막판 에피, 드뎌 탈주편. 그야말로 여지껏 산재했던 똥줄타는(ㅡㅡ^) 그 기분을 한군데로 집약시켜버리는 에피소드가 아닐 수 없다. 흐미. 제대로 막판 피치 올려주시고 그 올라간 기분 해결은 어쩌라고 그렇게 끝내버리는 것인지. ㅜㅠ 야속할 지경. (티백, 내 너 그럴줄 알았다. 모가지가 아닌것을 감사해라. 정신병동 환자, 왜 니가 젤 절실해 보이니? 너만은 안 잡혔으면 하네 ㅎㅎ. 시즌5쯤에 그때 도망간.. 2006.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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