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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18

밤을 걷는 선비 으으 의리 지키기 늠후 힘들도다. 이 멤버에 이 원작을 가지고 이렇게 밖에 아웃풋이 ..... 연출탓인가 작가 탓인가. ​​ 2015. 9. 9.
신의 선물 2회까지는 어머! 그뒤로 우오ㅗ오오(재밌다아아아앙) 그러다 결국 아, 정말 이해안되네. 이 좋은 시나리오에 가끔 얼척없는 저 엘리트 에미의 행동이라니, 누군가는 이해될수도 있다만, 딸있는 에미로서는 이해가 안될쌔!!! 응???? 저 용감무쌍한 에미가, 저리도 이성없다고??? 고발프로그램 작가인데?? 저리 일차원적으로 행동했다고??? 이미 5,6회에 범인들 행태,, 느끼지 않았아? 응?????? 아 게다가 왜이리 꼬고 또 꼬는가. 어느정도지 응? 갈수록 흥미진진이 아니라,,, 지쳐서 지루해진다. 반전도 한두번이고, 응?! 산을 두어번만 넘을것이지,,, 지금 도당체,,, 다섯번째냐 여섯번째냐!!!!!!!!!!!!!! 2014. 4. 10.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 # 출근할 때, '하얀 거짓말' 아마도 1회부터 거의 안 빼먹고 본 거 같은데, 신은경이 아침드라마라니? 란 호기심으로 시작한 기억. 지금까지 본 결론으로는 '막장소스임에도 A급 배우 배치 + 오버하지 않는 대본으로 잘 버무리고 있다'는 느낌. 첫사랑 남자의 아이를 가졌건만 남자는 사라지고 아이 출산. 여자의 엄마는 아이가 죽었다 거짓말 하고 핏덩이 입양 보내고, 그렇게 알고 5년을 살았는데 어느날 남자 나타나고, 다시 꽃밭으로 가는가 했더니 충격고백, 나 결혼했다. 전략적 결혼을 감행했던 남자는 '나의 세컨드가 되어줘' 발언. 여자 분노. 간호사인 이 여인이 돌보았던 어느 자폐 환자. 이 여인만을 오매불망 그리워하며 그림 그리심. 남자의 엄마는 백화점 회장님. 아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이 여인네를 .. 2009. 2. 25.
바람의 화원, 이정명 인터뷰를 보다.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최근들어 읽은 책이 거의 없는 요즘,, 유민이를 낳고 유민이 병원에 있는 동안, 아니,, 유민이를 낳기 위해 입원한 그 날 밤부터 읽은 바람의 화원, 그리고 작가에게 반해 연이어 읽어버린 뿌리깊은 나무까지... 말했듯 최근 책의 기근현상 (아, 물론 습관적으로 사들인 책이 여전히 쌓여있고, 또 쌓여가고 있다.. 내가 못읽어 스스로 기근현상을 만들고 있을 뿐) 와중에 유일하게 생생히 살아있는 책들. 드라마화 한단 말에 발끈! 도 했었던지라, 예의 주시! 무시하려 했었는데,, 오매, 이거 재밌다. ㅡㅡ; 재방송으로 1,2회를 보고는 빠져들었네. 아 이런.. 명민좌를 접어두게 할 만큼 ㅡㅜ. (미안해요. 명민좌~ ㅜㅠ 흑... 이지아의 압박이 심하여ㅡㅡ;;;).. 2008. 10. 10.
'이 안에 똥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 에 감염되다 ^^* 마침 주스를 마시던 중이었다. 정말로 뿜었어. 뿜을 뻔!이 아니고 뿜었어. 랑구는 화들짝 놀라 TV 모니터를 닦기에 여념이 없고,, 하하하!!!!!!!! "이 안에 똥 있다. ㅡㅡ" 저 대사를 저리 멋들어지게, 아니지 실은 웃기게, 아니지 정말은 재수없게? 귀엽게?? 아 머야 @@ 나 '강마에'에게 너무 이입된거야? ㅎㅎㅎ '베토벤 바이러스' 여차하면, 공중에 떠도는 먼지만큼이나 가벼워질 뻔한 시납이 아니었나 싶다. (미안해요.. 이렇게까지 다운시켜서 ㅎㅎ) 그것을 무게있게 잡아채주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명민좌!! 아닐쏘냐? 씨익~ ^^ 조금씩은 들떠있는 저 다양한 캐릭터들이 제각각 어벙벙~ 떠다닌다 싶던 1회! 머야? 이따위 들마에 울 명민좌께서 나오신다고? 훔훔 ㅡㅡ;;; 하는 찰나였다. '강마에.. 2008. 9. 19.
이러고 있다... 무한도전 '정형돈'용 코멘트! "이러고 있다" 난 저 말이 왤케 웃긴지. ㅎㅎㅎ 아무튼, 쓸 제목이 없어서 걍 저렇게 달았고,,, 방금 한 3분간 혼자서 까르르르르 웃어제꼈네. 남 들을까봐 입을 틀어막고. 깔ㄹㄹㄹㄹㄹㄹㄹㄹㄹ 이유인즉슨, 어제 퇴근해서는 TV 틀어놓고, 밥 안치고, 빨래 1차하고, TV 마흔두살 여검사와 서른살 남자의 이야기를 보며 엄마집에서 한우사골국 공수해온것(비닐백에 한그릇 분량 한봉씩 담아 얼려두었다네 ㅡㅡ/ 아직도 10봉지나 남았다네~)과 호박 볶은것과 고춧잎 무친것 등으로 맛나게 밥먹고,,, 시작한지 얼마간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그닥 재미를 선사하지 못하고 있는 신구옹을 위시한 시트콤을 봐준 다음에 습관적으로 OCN을 틀었다. CSI를 볼 시간. (태교에 안 좋다만, ㅡ,.ㅡ;;.. 2007. 9. 4.
커프도 끝이나고 ㅡㅜ 이제 무엇을 보나 ㅡㅜ 하이킥 끝나고 나니 퇴근후 티비보는 낙이 없었는데, 그나마 월요일 커프보는 기다림으로 살았건만,, 왕과 나 호평일쎄? 그거나 일단 다운받아서 봐야겠다. 그나저나 어제 커프 스페셜, 참으로 좋았다네. 김창완의 나레이션, 100점 만점. 그렇게 배우며 스텝이며 감독까지 모두가 진심어린 애정을 듬뿍들 쏟았으니 좋은 드라마가 나온듯. (난데없는 변영주 감독님의 인터뷰에 순간 놀랬;;; ㅎㅎㅎ) 이윤정 PD님 늘 화이팅입니다요. 기대할만한(믿고 볼만한) 작가나 PD가 생겨나는것이 늙어가는 여인네들에게는 소중한 자산입니다요. (그럼그럼) 그리고 오늘 인텨뷰 잘 봤어요. ^____^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230&art.. 2007. 8. 29.
커피프린스 1호점 저녁도 못먹고 일했다며 신랑이 라면을 끓여먹길래, 정말 딱! 한젓가락 뺏어 먹고는 소파에 디비 누웠는데,, 앗! 어느새 졸고 있는 나를 발견. 어리버리 졸린 눈틈 사이로 나의 '도영쌤(거탑후유증)'을 얼핏 본듯도 했다. '어 머야?(쿨쿨),,, 도영쌤이자나.,,,,(쿨쿨) 나 왜 안 깨웜이라ㅓㅇㄻㅎㅂㄱ댓#$^#%^*(80''' 라고 내뱉고는 다시 또 잠 들었었던것도 같다. 그건, '커피프린스 1호점'이란 드라마였고, 여전히 [업무소강상태]인 나는, 방금 해당 드라마를 다운 받아서 즐감 하였으며, 이렇게 외쳤다. "드디어 볼만한 드라마가 생겼어" 라고. 아싸! 강추!! 밥먹고 와서, 구색맞추기 이미지나 몇개 찾아 올려야게따. 2007. 7. 3.
다 바람같은 거야 - 묵연 (내 남자의 여자 中) 다 바람같은거야 다 바람같은 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 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거야. 가을 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듯 덧없는 바람 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일 뿐인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그러나 바람... 그 자체는 늘 신선하지 상큼하고 새큼한 새벽바람 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 2007. 5. 22.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오늘 출근길에 들은 사연을 하나 먼저 소개하렵니다. 모양의 남자친구는 어제밤 모양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는 분이 돌아가셨어. 마음이 너무 아파 맥주 사러 나가 ㅜㅠ' 모양은 걱정도 되고 누가 돌아가신건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누구? ㅡㅜ 왜 돌아가셨는데? ... ... '장준혁 과장님이 암으로 ..... ' '@@;;' +++ 매일 아침 아홉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서 들은 사연과, 그 사연에 이어지는 (한회도 안빼먹고 거탑을 보았다는) 문세옹의 코멘트를 들으며, 다시금 어제 방송이 기억나 잠시 코끝이 찡했는데,,, 뒤이어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는 기어코 눈물이 나고야 말았습니다. 소나무 (하얀거탑 OST中) - 바비킴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져요 꿈길을 오가던 푸른 그 길.. 2007. 3. 12.
그대에게 가는 길 - 김정민 그대에게 가는 길 - 김정민 (올드미스다이어리 OST) 내게 말하지 않았죠 날 사랑한다고 또 미워한다고 오래전부터 그리워했다고 그땐 몰랐던거죠 내 둔한 마음이 알 수 없어서 비껴간거죠 돌이킬 수는 없는거죠 쉽게 널 만날수가 있다면 내안에 모든 슬픔이 사라지겠죠 하지만 난 그럴수가 없어요 미안해요 내 마음을 이해해줘요 미안해요 지난 시간속에 뒤늦은 나의 맘을 줄 수 없네요 기다려요 내 아픔이 상처없이 아물때 그대에게 갈께요 쉽게 널 만날수가 있다면 내안에 모든 슬픔이 사라지겠죠 하지만 난 그럴수가 없어요 미안해요 내 마음을 이해해줘요 미안해요 지난 시간속에 뒤늦은 나의 맘을 줄 수 없네요 기다려요 내 아픔이 상처없이 아물때 그대에게 갈께요 +++++++++++ 오랜동안 싱글이었기에 그랬을까? '어떤 스타일.. 2007. 1. 23.
이것이 바로 '굴다리 질주 씬' 정말, 강단지고 빠르게, 잘 뛴다. (강자의 달리는 폼도 예사롭지 않다 ㅎㅎ) 이 씬 하나로 비호감과 호감의 경계에 있던 나를 극호감으로 급회전 시켰다는; ㅎㅎㅎ 그나저나 내일 먼길 가야는데, 닥본사 못하겠네? ㅡㅜ (닥본사 : 닥치고 본방 사수) 투쟁해야게따 ㅡㅡ+ 불끈. 아우 다시봐도 웃기는고나; ㅎㅎㅎㅎㅎ 어느분이 만드신건지 질주씬 발생의 원인부터 참 잘 잘라내셨소; ^^ 2006. 11. 3.
[드라마] 환상의 커플 드라마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야 겠어요. 힛. 싫어하는 배우들이 주연이고, 별 메리트없는 조연들이 등장하는 드라마라면,, 게다가 별다른 정보가 없을때라면 더더욱,, 외면받는게 당연하겠죠?? 그래서 외면했었습니다. [환상의 커플] 아, 그런데 한 지인으로 부터 "그거 재밌어. ㅋㅋㅋ"라는 말과, "꼬라지 하고는~" 라며 대사를 따라하는걸 보고, 무진장 궁금해졌다 이겁니다. 다운받아서 1,2,3,4회 몽창 봐버렸답니다. 우어어~ 0,.0 정말 드라마 보면서 박장대소하며 눈물까지 찔끔한게 언제였던지;; 하하하 오늘 뉴스 검색을 하면서 홍보멘트나 내용 나온거 보면서 또 막 웃어제꼈습니다. 드라마 내용과 장면이 자꾸 떠올라서;; 아오;;; 뭐니뭐니해도 압권은 한예슬입니다. 아 미치겠어요. 그뇨가 쭈쭈바;를 들고 .. 2006. 10. 26.
[드라마] 황진이 어제 첫방송. 하지원이고 나발이고,, 일단 드라마 첫회 잘 만들었네; 요즘 사극 왤케 잘 만드냐. (내가 나이든거냐?) 볼거라고는 사극들 뿐이다. 월화 '주몽', 수목 '황진이' 주말 '연개소문' 이렇게 될 거 같다. '여우야 ...' 는 다운받아서 봐야징 ^^; 아역 심은경(단팥빵에서 내가 너무 좋아했자나~ 히히) 참으로 연기 잘하던데, 머야, 예고보니 오늘부터 하지원 나오네?? 그럼 어린시절이 1~2회로 끝인거야?? 우씨~ 안타깝;; 그나저나 예전엔 참으로, 싫어하는 배우 중 하나였던 하지원. 어찌나 정이 안가던지 나오기만 하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싶었었,,,드랬는데, 허걱;; [다모]를 보고는 나도 모르게,, @#$^$%&%(* 하여간, [황진이]를 보게된데에는 하지원도 한 몫 했다. 그뇨가 결정되었.. 2006. 10. 12.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ㅡ,.ㅡ 프뷁(프리즌 브레이크 / Prison Break) 2시즌 2화 자막 업로드 소식을 듣고, 다운받은게 오늘 오전. 2시즌 2화가 내 컴속에 들어있다고 생각을 하니, 도통 맘이 울렁술렁~ 업데이트 되었다고 소식을 듣는것과, 그것을 다운받아 놓은것의 기분은 천지차이!!! 결국은 보고야 만다. 도무지 일을 할 수가 없잖아. 보고나서야 뭔가 해도 할듯... ㅎㅎ 듀얼 모니터, 이럴때 참,,,, 좋군. 흣. 얼렁 보고, 일할께용. =33 * 휴대폰 카메라 화질 끝짱이군. ㅡㅡ;; 200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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