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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으으 의리 지키기 늠후 힘들도다. 이 멤버에 이 원작을 가지고 이렇게 밖에 아웃풋이 ..... 연출탓인가 작가 탓인가. ​​
신의 선물 2회까지는 어머! 그뒤로 우오ㅗ오오(재밌다아아아앙)   그러다 결국 아, 정말 이해안되네. 이 좋은 시나리오에 가끔 얼척없는 저 엘리트 에미의 행동이라니, 누군가는 이해될수도 있다만, 딸있는 에미로서는 이해가 안될쌔!!! 응???? 저 용감무쌍한 에미가, 저리도 이성없다고??? 고발프로그램 작가인데??  저리 일차원적으로 행동했다고???  이미 5,6회에 범인들 행태,, 느끼지 않았아? 응?????..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 # 출근할 때, '하얀 거짓말' 아마도 1회부터 거의 안 빼먹고 본 거 같은데, 신은경이 아침드라마라니? 란 호기심으로 시작한 기억. 지금까지 본 결론으로는 '막장소스임에도 A급 배우 배치 + 오버하지 않는 대본으로 잘 버무리고 있다'는 느낌. 첫사랑 남자의 아이를 가졌건만 남자는 사라지고 아이 출산. 여자의 엄마는 아이가 죽었다 거짓말 하고 핏덩이 입양 보내고, 그렇게 알고 5년을 살았는데 어느날 남자 나타나고, 다시 꽃밭으..
바람의 화원, 이정명 인터뷰를 보다.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최근들어 읽은 책이 거의 없는 요즘,, 유민이를 낳고 유민이 병원에 있는 동안, 아니,, 유민이를 낳기 위해 입원한 그 날 밤부터 읽은 바람의 화원, 그리고 작가에게 반해 연이어 읽어버린 뿌리깊은 나무까지... 말했듯 최근 책의 기근현상 (아, 물론 습관적으로 사들인 책이 여전히 쌓여있고, 또 쌓여가고 있다.. 내가 못읽어 스스로 기근현상을 만들고 있을 뿐) 와중에 유일하게 생생히 살아있는 책들. 드..
'이 안에 똥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 에 감염되다 ^^* 마침 주스를 마시던 중이었다. 정말로 뿜었어. 뿜을 뻔!이 아니고 뿜었어. 랑구는 화들짝 놀라 TV 모니터를 닦기에 여념이 없고,, 하하하!!!!!!!! "이 안에 똥 있다. ㅡㅡ" 저 대사를 저리 멋들어지게, 아니지 실은 웃기게, 아니지 정말은 재수없게? 귀엽게?? 아 머야 @@ 나 '강마에'에게 너무 이입된거야? ㅎㅎㅎ '베토벤 바이러스' 여차하면, 공중에 떠도는 먼지만큼이나 가벼워질 뻔한 시납이 아니었나 싶다. (미안해요.. 이렇게까지 ..
이러고 있다... 무한도전 '정형돈'용 코멘트! "이러고 있다"난 저 말이 왤케 웃긴지. ㅎㅎㅎ아무튼, 쓸 제목이 없어서 걍 저렇게 달았고,,,방금 한 3분간 혼자서 까르르르르 웃어제꼈네.남 들을까봐 입을 틀어막고. 깔ㄹㄹㄹㄹㄹㄹㄹㄹㄹ이유인즉슨,어제 퇴근해서는 TV 틀어놓고, 밥 안치고, 빨래 1차하고, TV 마흔두살 여검사와 서른살 남자의 이야기를 보며 엄마집에서 한우사골국 공수해온것(비닐백에 한그릇 분량 한봉씩 담아 얼려두었다네 ㅡㅡ/ 아직도 10봉지나 남았다네~..
커프도 끝이나고 ㅡㅜ 이제 무엇을 보나 ㅡㅜ하이킥 끝나고 나니 퇴근후 티비보는 낙이 없었는데,그나마 월요일 커프보는 기다림으로 살았건만,,왕과 나 호평일쎄?그거나 일단 다운받아서 봐야겠다.그나저나 어제 커프 스페셜, 참으로 좋았다네.김창완의 나레이션, 100점 만점.그렇게 배우며 스텝이며 감독까지 모두가 진심어린 애정을 듬뿍들 쏟았으니 좋은 드라마가 나온듯.(난데없는 변영주 감독님의 인터뷰에 순간 놀랬;;; ㅎㅎㅎ)이윤정 PD님 늘 화이팅입니다요. 기대할만한(믿고 볼만한..
커피프린스 1호점 저녁도 못먹고 일했다며 신랑이 라면을 끓여먹길래, 정말 딱! 한젓가락 뺏어 먹고는 소파에 디비 누웠는데,, 앗! 어느새 졸고 있는 나를 발견. 어리버리 졸린 눈틈 사이로 나의 '도영쌤(거탑후유증)'을 얼핏 본듯도 했다.'어 머야?(쿨쿨),,, 도영쌤이자나.,,,,(쿨쿨) 나 왜 안 깨웜이라ㅓㅇㄻㅎㅂㄱ댓#$^#%^*(80'''라고 내뱉고는 다시 또 잠 들었었던것도 같다.그건, '커피프린스 1호점'이란 드라마였고,여전히 [업무소강상태]인 나는, 방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