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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안면도 다녀오다. 결혼 2주년 기념삼아, ^^* 딸랑구 데리고 간 2번째 여행이로세. 난 안면도 보다는 온천이나 강원도쪽을 원했는데, 컨츄리하신 랑구님하께서 안면도를 한번도 못 다녀오신터라... 하하하 유민양은 바다를 정말 좋아했슴.   나오지 않겠다고 주저앉아서 홀딱 다 젖으실 정도. 슬쩍 간보더니,, 첨벙첨벙~ 밀려오는 파도를 즐기며~ 지대 노실줄 아시더란. ㅡㅡ^ 랑구탱 사진실력 저질,,, ㅡㅡ; 형부야의 사진 받기만을 오매불..
시장에 가면,, ^^ 어제 포천 나들이를 하고 와서일까? 오후가 되자 더욱 채근대는게 심해진 유민이를 들처업고 시장으로 나서봤다. 친정집 대문을 나서면 바로 있는 재래시장. 아직도(앞으로도 계속 되길 ^^) 5일장이 서는 곳. ^_^ 사진기사(동생^^)를 대동하였더니, 재미있는 컷 많이 건져서 아주 수확이 좋은 나들이가 되었다네. 간만에 하는, 사진 포스팅인 듯,, 싶어 ^^*
놀러가고싶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공격해대는 여행후기 포스팅이 어지럽다.애써 외면하고, 그 뽀사시한 사진들은 쳐다도 안보고 있는 중.미워요, 엘리스님, 필그레이님.그런 와중, 나의 사랑하는 동생 중 둘이(총 셋),추석 연휴를 빙자하여 일주일간 여행을 떠났다.어디로?아일랜드!!!!!!!!!!!!!!!!!!!!!!!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부러워 디지게써.출퇴근길에 종종 이륙하고 착륙하는 기울기의 비행기들을 본다.그저 마음만 하늘을 둥둥 나누나.멀리는 바라지도 않아.가깝..
지난 나들이, 률스의 사진중에서... 맘에 드는 컷들. (카메라 부럽다. pentax ㅡㅜ)
[후기] 속초 나들이 - #2 방파제에서 회를 먹다. 어제 자리펴는데서 이야기 중단했었지?? 업무 시작하기전에 얼렁 나머지 사진을 .. 헛둘.. !! 암튼, 그렇게 회를 준비시켜놓고 방파제로 나가니,, 아, 이보다 시원할수가 없더라. 기냥, 낭만이 감성이 저 밑에서 부글부글... 즐겁고도 아쉬운 시간을 보내고 숙소로 갔는데, 2차 자리를 마련하는 동안, 전화 한통 받으러 여자방으로 들어갔던 데양은 잠이 들어버렸다. 아!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통탄할 일이로다. 어찌 놀러가서 (그것도 1박에) ..
[후기] 속초 나들이 - #1 속초 가는 길 오랜만에 간 동해 나들이 사진을 올린다. 이미지의 자막기능을 사용하니 후기 쓰기 아주 편하구만. 미시령 터널이 개통된지가 얼마 안되었다길래, 경치구경 포기하고 터널길로 갔다. (실은, 빨리가서 얼렁 회를 먹고자 하는 일념하에 ㅡㅡ^ 쿨럭) 터널 끝나는 즈음에 요금을 받던데, 왠지 기분이 언짢다. 인천갈때도 그렇고, 부산갈때도 그렇고, 흠 ㅡㅡ; 어쨋든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다행이었던, 머,, 각설^^; 회를 준비시켜 두고 방파제로 미리 ..
나들이 댕겨오다 ^^* 맘에 걸려서 도저히 안되겠기에 나들이 댕겨와서는 후다닥 스킨을 갈아치웠다. 어휴, 이제야 좀 시원하네. 그래, 나들이!!! 잘 댕겨왔슴! ^^* 힘들다,바쁘고, 남친님도 만나야 하공,, ㅡㅡㅋ 사진이랑 후기는 나중에 올려야징. 일단, 한마디로 결론내리자면, 역시 여행은 좋은사람과! 맛난 음식과! 어예~ 옳은 말씀! * 덧, 물회라는걸 첨 먹어봤는데 해장에도 좋고, 너무 맛났음!! 츄릅! ㅡㅜ
비오는 금요일입니다. ^^ (속초나들이/두근두근) 스킨을 바꿨어요.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 네이버에서 풍경소리/LIM님의 사진을 훔쳐왔습니다. 베이스는 티스토리 기본스킨이구요(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호호). 저작권 표시는 아래에 했구요. 배포는 안합니다. 이번 바다 나들이에서 좋은 사진 건지면, 그걸로 바꾼뒤에 혹시?! ^^; 내일모레까지 간간히 비가 내릴거 같네요. 전, 속초로 '배터지게회를먹자' 컨셉의 나들이를 갑니다. 회사 직원분들과 가는 일종의 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