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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11

안면도 다녀오다. 결혼 2주년 기념삼아, ^^* 딸랑구 데리고 간 2번째 여행이로세. 난 안면도 보다는 온천이나 강원도쪽을 원했는데, 컨츄리하신 랑구님하께서 안면도를 한번도 못 다녀오신터라... 하하하 유민양은 바다를 정말 좋아했슴. 나오지 않겠다고 주저앉아서 홀딱 다 젖으실 정도. 슬쩍 간보더니,, 첨벙첨벙~ 밀려오는 파도를 즐기며~ 지대 노실줄 아시더란. ㅡㅡ^ 랑구탱 사진실력 저질,,, ㅡㅡ; 형부야의 사진 받기만을 오매불망 기둘려야겠슴. 근디, 내가 찍은,, 랑구가 유민 목마태운사진,, 촘 괜춘하지 않음?? ㅎㅎㅎ 아님,,, 말고 ㅡㅡ+ 그럼, 유민양의 썬구리쇼 사진을 보며,, 마무리 ^^* 2009. 6. 23.
시장에 가면,, ^^ 어제 포천 나들이를 하고 와서일까? 오후가 되자 더욱 채근대는게 심해진 유민이를 들처업고 시장으로 나서봤다. 친정집 대문을 나서면 바로 있는 재래시장. 아직도(앞으로도 계속 되길 ^^) 5일장이 서는 곳. ^_^ 사진기사(동생^^)를 대동하였더니, 재미있는 컷 많이 건져서 아주 수확이 좋은 나들이가 되었다네. 간만에 하는, 사진 포스팅인 듯,, 싶어 ^^* 2008. 10. 20.
놀러가고싶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공격해대는 여행후기 포스팅이 어지럽다. 애써 외면하고, 그 뽀사시한 사진들은 쳐다도 안보고 있는 중. 미워요, 엘리스님, 필그레이님. 그런 와중, 나의 사랑하는 동생 중 둘이(총 셋), 추석 연휴를 빙자하여 일주일간 여행을 떠났다. 어디로? 아일랜드!!!!!!!!!!!!!!!!!!!!!!! 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부러워 디지게써. 출퇴근길에 종종 이륙하고 착륙하는 기울기의 비행기들을 본다. 그저 마음만 하늘을 둥둥 나누나. 멀리는 바라지도 않아. 가깝고 공기좋고 분위기 좋은 펜션이라도 가고파. 1박은 싫고, 2박. (아, 작년에 들른 대관령 펜션 생각난다 ㅜㅠ) 태교여행 계획 짜보고 싶건만, 바로 추석이고, 그담엔 돌잔치고, 그담엔 결혼식이고, 전부다 갱상도로 달려가야하는... ㅡㅡ+.. 2007. 9. 20.
지난 나들이, 률스의 사진중에서... 맘에 드는 컷들. (카메라 부럽다. pentax ㅡㅜ) 2006. 7. 13.
[후기] 속초 나들이 - #2 방파제에서 회를 먹다. 어제 자리펴는데서 이야기 중단했었지?? 업무 시작하기전에 얼렁 나머지 사진을 .. 헛둘.. !! 암튼, 그렇게 회를 준비시켜놓고 방파제로 나가니,, 아, 이보다 시원할수가 없더라. 기냥, 낭만이 감성이 저 밑에서 부글부글... 즐겁고도 아쉬운 시간을 보내고 숙소로 갔는데, 2차 자리를 마련하는 동안, 전화 한통 받으러 여자방으로 들어갔던 데양은 잠이 들어버렸다. 아!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통탄할 일이로다. 어찌 놀러가서 (그것도 1박에) 자정도 못 넘기고 잠이 들 수가 있단 말이냐. 이것은 분명 직전에 통화한 남친의 최면에 걸린것이 아니고서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조만간, 어딘가, 다시금 놀러가 반드시 밤새워 포커를 치리라. 아아아 이 울분의 억울함. ㅡㅜ 할튼, 날이 새고, 먹거리는 충분히.. 2006. 7. 12.
[후기] 속초 나들이 - #1 속초 가는 길 오랜만에 간 동해 나들이 사진을 올린다. 이미지의 자막기능을 사용하니 후기 쓰기 아주 편하구만. 미시령 터널이 개통된지가 얼마 안되었다길래, 경치구경 포기하고 터널길로 갔다. (실은, 빨리가서 얼렁 회를 먹고자 하는 일념하에 ㅡㅡ^ 쿨럭) 터널 끝나는 즈음에 요금을 받던데, 왠지 기분이 언짢다. 인천갈때도 그렇고, 부산갈때도 그렇고, 흠 ㅡㅡ; 어쨋든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다행이었던, 머,, 각설^^; 회를 준비시켜 두고 방파제로 미리 나갔다. 바다를 보고싶은 급한 마음에. 바다는 늘 그자리에 있는데도, 어찌나 반갑던지. 그리고, 처음보는것도 아닌데도,, 왤케 볼때마다 가슴 벅차게 하는지.. 멍하니 바다를 보았다. 계속... (그나저나, 사진 일케 올리면 트래픽 걸릴까 걱정이긴 한데;;; 흠 ㅡㅡ^) 왜.. 2006. 7. 11.
나들이 댕겨오다 ^^* 맘에 걸려서 도저히 안되겠기에 나들이 댕겨와서는 후다닥 스킨을 갈아치웠다. 어휴, 이제야 좀 시원하네. 그래, 나들이!!! 잘 댕겨왔슴! ^^* 힘들다,바쁘고, 남친님도 만나야 하공,, ㅡㅡㅋ 사진이랑 후기는 나중에 올려야징. 일단, 한마디로 결론내리자면, 역시 여행은 좋은사람과! 맛난 음식과! 어예~ 옳은 말씀! * 덧, 물회라는걸 첨 먹어봤는데 해장에도 좋고, 너무 맛났음!! 츄릅! ㅡㅜ 2006. 7. 8.
비오는 금요일입니다. ^^ (속초나들이/두근두근) 스킨을 바꿨어요.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 네이버에서 풍경소리/LIM님의 사진을 훔쳐왔습니다. 베이스는 티스토리 기본스킨이구요(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호호). 저작권 표시는 아래에 했구요. 배포는 안합니다. 이번 바다 나들이에서 좋은 사진 건지면, 그걸로 바꾼뒤에 혹시?! ^^; 내일모레까지 간간히 비가 내릴거 같네요. 전, 속초로 '배터지게회를먹자' 컨셉의 나들이를 갑니다. 회사 직원분들과 가는 일종의 MT죠. 한 직원분의 부모님이 속초앞바다에서 활어장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이 발단이 되어, 몇주간 다들 눈동자에 회를 동동 띄우고 침을 쥘쥘 흘리더니, 급기야 '먹으러 가자아아아아' 하여, 갑니다. ㅎㅎㅎ 미시령터널 새로 뚫린 뒤로는 동해가 처음인가?? 기억도 가물가물@.. 2006. 7. 7.
주말 지나 다시 월욜.. ^^* / 경정 체험 아침 일어났더니, 양 허벅지가 심하게 땡긴다. 정말 간만에 다시 시작한 [헬스]때문. 토욜에 했던 3일차 하체 프로그램은 정말이지 ㅡㅜ 너무 힘들었다. 아니, 그닥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내 뇌가 느끼는 부담과 내 근육이 느끼는 그것의 차이가 이런 결과가 되었네. 오늘 아침 깨어서는 '출근 못한다고 전화할까?' 하는 생각까지 했더랬으니깐. 아아 계단 내려가는 상황은 절대 만들지 말아야지. 걷기도 이리 힘든데 ㅜㅠ 주일. 또 교회 못갔네. 빈약하고 알량한 신앙심을 지키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인데,, 그도 못하다니. 자자,, 다시금 정비해보자. (담주엔 반드시!) +++ 예배시간을 놓치고서는,, 미사리 조정경기장 나들이를 갔더니, 어랏? 어느새 [경정장]으로 변모해 있네?! 차량으로 진입하며 주차비를 내니.. 2006. 6. 12.
아침고요 수목원을 다녀왔었드랬지... 다시는 안가리라 몇번을 다짐했었던가 @@ 창이 한번도 안 가봤다길래, 그래. 한번 더 가자~ 꽃도 많이 피고 이쁘겠지.. 하며 갔다. 일단, 가는길 허벌나게 막혀주시고, (내 팔당대교 인근에 살면서 이렇게 많이 막히는건 처음봤고, 가평근처도 그리 차가 많은건 처음봤으이~ ㅡㅡ) --> 나중에 듣자니 요즘 주말은 늘 그렇다고... ㅡㅡ; 수목원 진입로,, 여전히 험하다. 수억 버는거 같은데 조금만 더 확장하면 안되겠니? 도착해서 다시 기암한다. 주말이라 일반은 8000원 받는댄다. 8000원!!! ㅡㅡ+ 차라리 어린이 대공원을 갈 걸 그랬다규 ㅡㅜ. 그래도, 꽃은 이쁘당 ^_____^ 초반의 꽃들이 데이지과 꽃들.. 그 산속에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있던지, 좀 신경써서 광릉수목원(주말입장불가라지? .. 2006.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