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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9

재미있다고 ​​​​​​​​​​​​​​​​​​​​​​​​​​​​​​​​​​​​​​​​​​​​​​​​​​​​​​​​​​​​​​​​​​​​​​​​​​​​​​​​​​​​​​​​​​​​​​​​​​​​​​​​​​​​​​​​​​​​​​​​​​​​​​​​​​​​​​​​​​​​​​​​​​​​​​​​​​​​​​​​​​​​​​​​​​​​​​​​​​​​​​​​​​​​​​​​​​​​​​​​​​​​​​​​​​​​​​​​​​​​​​​​​​​​​​​​​​​​​​​​​​​​​​​​​​​​​​​​​​​​​​​​​​​​​​​​​​​​​​​​​​​​​​​​​​​​​​​​​​​​​​​​​​​​​​​​​​​​​​​​​​​​​​​​​​​​​​​​​​​​​​​​​​​​​​​​​​​​​​​​​​​​​​​​​​​​​​​​​​​​​​​​​​​​​​​​​​​​분명.. 2015. 6. 18.
[근방탐방] 구산성지 집에서 오분도 안걸리는곳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최근에야 알아서, 함 가봐야지 했는데 급 어제 시간이 붕 뜬김에 작은따님과 번개탐방 ^^* ​ ​​​​그리고,,,유니온파크. ​ 물이 안나와서 슬퍼하는 따님께 온갖 구라쳐서 겨우 집으로 옴. ^^* 2015. 6. 1.
불금 ​ 벌써 모기 뎀비네. 들어가자 아그들아 ㅜㅠ 2015. 5. 29.
킥보드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2015. 5. 27.
기쁜날이로다 부모가 되어, 누릴수 있는, 행복. '엄마 나 상받았어' 하며 뛰쳐들어오던 모습, 그녀의 수많은 사랑스러운 모습들과 함께, 기억에 콕 박히리. 고마워. 딸. 최고의 생일선물이야 ^^* 2013. 11. 26.
잠시 비님이 쉬시는 동안,,, 행여나 또 비가와 못 놀새라~ 즐거운 이 병아리들~ 옷 다 젖는다 이것들아~~~~ 날로 자라시는 금쪽같은 내새끼들 ♡ 2013. 7. 16.
아 이뻐 *,.* 내새끼들인것이다! 2012. 7. 9.
뉘집 딸들이냐 @@ 세번 부인하고 싶드아~~~~ 2012. 3. 12.
딸 둘 이 해맑은 웃음의 근원은, 즈이 언니가, 이러한 표정으로, 노력을 한 결과. ㅎㅎㅎㅎ 내 사랑, 내 삶의 힘. 너희는 나의 에너지. 나의 감사. ♡ LOVE 2011.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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