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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박효신 - 야생화         박효신 왤케 오랜만이니.   99년도 데뷔했던 그 청년,, 어므나, 방부제 먹는가 @@   15년이나 되었구나. 그만큼이나 나의 세월도 새삼스럽네.   창법이 많이 바뀌었어요. 노력과 고민이 엿보이고,,, 섹시할정도도 헬쓱하네,,, 아,,, 이어폰으로 들어야겠다.   건승을 빌어요.      
알리 - 365일 요즘 알리 이슈인 듯. 365일, 포스팅 했었나 하고 검색해보니 안했네. 이게 상암 다닐때 차에서 늘 듣던거니 아마도 2~3년전 발표?? 참말로,, 목소리 부럽네.
조규찬, 윤상, 이소라 이런 CD가 나오면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믄 좋겠다. 문자로 찍히는거야. 규찬옹이 리메이크 앨범 냈데. 이름도 (대놓고)'리메이크'여! 머 이렇게 흣. (관심있는 뮤지션 등록? 머 이런거면 가능하지 않겠어? 관심있는 사람이 직접 해주면 더 좋겠지만서도.. 호호) 주문한게 언제더라@@; 아무튼 내손에 쥔게 지난주 금요일이건만, 오늘에서야 나머지(랑구가 소라님 씨디 비닐을 개봉해버리는 사태 발생! ㅡㅡ+) 시디의 비닐을 뜯고(이순간을 사랑한..
달이 차오른다. 가자. - 장기하와 얼굴들 업무와 육아에 치이는 요즘. 무언가 뇌의 환기가 필요한 요즘. 아아아. 상콤하다.ㅡㅜ 일단 닥치고 플레이!!   미미시스터즈,, 그녀들이 궁금하다. 누구나 보컬이 장기하 란 건 유추할 것이고, 얼굴들,,, 왜 얼굴들이냐믄, 얼굴이 좀 되서,, 얼굴들... 이란다. 풉. 댄스(?)밴드(?) 인거냐??? 아 정이 팍! 가는 이 밴드! 주목받을만. !!! ++++++++ 하나 더 퍼왔다. 안무가 예술. 역시 포인트는 미미 시스..
그런적이 있었죠 - 노블레스 (Feat.박정아) 아,나 왜 유성규 까먹고 있었냐. @@;1집 이후로(그게 도대체 몇년전이야? ㅡㅜ) 그냥 '왜 앨범 안나오냐.....' 하고 멍때리고 있었네.세상에,,, 그 뒤로 [노블레스]라는 이름으로 앨범 내 왔었다니. 미치겠어 진짜. 정보에 너무 어두워.근 일년 넘게 라디오를 안 들었더니,,,, ^&^*&@%$*(미니를 시작프로그램에 넣어버릴까?암튼, 도시락에서 찾으니 헉!들어야 할 노래가 50곡이나 된다. ㅜㅠ일단 다운. 그래 50개 뜨읍. &..
20세기 소년소녀 - 자우림 듣자마자 바로 쏘옥 꽂힌다. 자우림스럽. 20세기 소년소녀 - 자우림비틀즈의 무지개 흑백 텔레비전에 오즈의 마법사 듀란듀란의 노래 달나라에 간사람 마돈나의 가슴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왔을 법한 화상전화기를 든소년들 너무 빨리 어른의 세상에 눈을 뜬 아직 말간 눈을 한 소녀들 밤하늘에 가득히 떠올라 빛나던 별 투명하던 바람 무지개와 새들과 꽃이 피어오르던 봄날의 언덕 천진했던 소년들 순진했던 소녀들 20세기의 아이들 비틀즈의 무지개 흑백 텔..
[봄여름가을겨울]이 땡기는 날 이어폰 챙기는 걸 까먹었다.버스에서 틀어주는 라디오 소리만 듣다가는 꾸벅, 맨 뒷자리에 앉아서 비오는 창밖을 보다가  꾸벅, 졸았나보다.'어디지?' 위치 확인하고,,그러다가 정류장에서 버스에 오르는 어느 아저씨의 모습이 문득 [전태관]을 닮았다는 생각.어머, [봄여름가을겨울] 듣고 싶어.그때부터 조금씩 안달이 나기 시작.아 듣고싶어 듣고싶어. ㅡㅜ내 품에 안기어.영원에 대하여.내가 걷는 길.열일곱 스물넷.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연주곡,, 그거..
김동률 5집 - Monologue 구매한지 20여일이 지나서야 듣고있다.유민이 재워놓고, 이어폰으로.그간 여간해서는 짬이 안나더니,암튼 엄마한테 애 깨거나 울면 알려달라 해놓고.하아~속이 다 트이고 감격에 겹다.우연히 '하동균 - 나비야'를 들었는데 미치는 줄 알았네.대체 ㅡㅡ; 그 목소리에 가당키나 한 가사인거야?곡은 또 왜그래? 촌발이 막 휘날리자나.동균을 아끼는 마음에 상처입었어. 그게 진정 타이틀곡이란 말인가?역시 보컬만으로는 힘든겨? 아으... 동균쓰... 곡을 쓰셈.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