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가요43

박효신 - 야생화 박효신 왤케 오랜만이니. 99년도 데뷔했던 그 청년,, 어므나, 방부제 먹는가 @@ 15년이나 되었구나. 그만큼이나 나의 세월도 새삼스럽네. 창법이 많이 바뀌었어요. 노력과 고민이 엿보이고,,, 섹시할정도도 헬쓱하네,,, 아,,, 이어폰으로 들어야겠다. 건승을 빌어요. 2014. 4. 4.
알리 - 365일 요즘 알리 이슈인 듯. 365일, 포스팅 했었나 하고 검색해보니 안했네. 이게 상암 다닐때 차에서 늘 듣던거니 아마도 2~3년전 발표?? 참말로,, 목소리 부럽네. 2011. 12. 13.
조규찬, 윤상, 이소라 이런 CD가 나오면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믄 좋겠다. 문자로 찍히는거야. 규찬옹이 리메이크 앨범 냈데. 이름도 (대놓고)'리메이크'여! 머 이렇게 흣. (관심있는 뮤지션 등록? 머 이런거면 가능하지 않겠어? 관심있는 사람이 직접 해주면 더 좋겠지만서도.. 호호) 주문한게 언제더라@@; 아무튼 내손에 쥔게 지난주 금요일이건만, 오늘에서야 나머지(랑구가 소라님 씨디 비닐을 개봉해버리는 사태 발생! ㅡㅡ+) 시디의 비닐을 뜯고(이순간을 사랑한단 말이다!) 정독+정청(?응?) 하였슴. 하아. 윤상은 제대로 듣지는 못하고, 띄엄띄엄. 어느곡의 보컬이 누군가 하는것만 알 정도로. 그도 감사! 나를 위한 그 어떤 시간을 사용한다는게 사치이다. 애 엄마는. 갖다 붙이기는.... 크으. 사치가 아니라, 걍 불가능한거지... 2009. 1. 6.
달이 차오른다. 가자. - 장기하와 얼굴들 업무와 육아에 치이는 요즘. 무언가 뇌의 환기가 필요한 요즘. 아아아. 상콤하다.ㅡㅜ 일단 닥치고 플레이!! 미미시스터즈,, 그녀들이 궁금하다. 누구나 보컬이 장기하 란 건 유추할 것이고, 얼굴들,,, 왜 얼굴들이냐믄, 얼굴이 좀 되서,, 얼굴들... 이란다. 풉. 댄스(?)밴드(?) 인거냐??? 아 정이 팍! 가는 이 밴드! 주목받을만. !!! ++++++++ 하나 더 퍼왔다. 안무가 예술. 역시 포인트는 미미 시스터즈. 2008. 10. 24.
그런적이 있었죠 - 노블레스 (Feat.박정아) 아, 나 왜 유성규 까먹고 있었냐. @@; 1집 이후로(그게 도대체 몇년전이야? ㅡㅜ) 그냥 '왜 앨범 안나오냐.....' 하고 멍때리고 있었네. 세상에,,, 그 뒤로 [노블레스]라는 이름으로 앨범 내 왔었다니. 미치겠어 진짜. 정보에 너무 어두워. 근 일년 넘게 라디오를 안 들었더니,,,, ^&^*&@%$*( 미니를 시작프로그램에 넣어버릴까? 암튼, 도시락에서 찾으니 헉! 들어야 할 노래가 50곡이나 된다. ㅜㅠ 일단 다운. 그래 50개 뜨읍. >,.< 우연히 길을 걷다 그댈 마주쳤고 무작정 그대 연락처를 물어봤고 웃으며 내게 건넨 그대에 한마디 싫지는 않은 것 같았지 그래서 그댈 따라 갔었던 거야 그게 우리의 시작이였던 거야 그대와 나는 매일같이 만났었지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었던 거지 자정이 다 되.. 2008. 7. 4.
20세기 소년소녀 - 자우림 듣자마자 바로 쏘옥 꽂힌다. 자우림스럽. 20세기 소년소녀 - 자우림 비틀즈의 무지개 흑백 텔레비전에 오즈의 마법사 듀란듀란의 노래 달나라에 간사람 마돈나의 가슴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왔을 법한 화상전화기를 든소년들 너무 빨리 어른의 세상에 눈을 뜬 아직 말간 눈을 한 소녀들 밤하늘에 가득히 떠올라 빛나던 별 투명하던 바람 무지개와 새들과 꽃이 피어오르던 봄날의 언덕 천진했던 소년들 순진했던 소녀들 20세기의 아이들 비틀즈의 무지개 흑백 텔레비전에 오즈의 마법사 듀란듀란의 노래 달나라에 간사람 마돈나의 가슴 밤하늘에 가득히 떠올라 빛나던 별 투명하던 바람 무지개와 새들과 꽃이 피어오르던 봄날의 언덕 올리비아 핫세는 세월이 흘러도 청순한 소녀일 것 같았고 나는 언제까지나 어른의 세상을 모를 것만 같았지 아이인.. 2008. 6. 18.
[봄여름가을겨울]이 땡기는 날 이어폰 챙기는 걸 까먹었다. 버스에서 틀어주는 라디오 소리만 듣다가는 꾸벅, 맨 뒷자리에 앉아서 비오는 창밖을 보다가 꾸벅, 졸았나보다. '어디지?' 위치 확인하고,, 그러다가 정류장에서 버스에 오르는 어느 아저씨의 모습이 문득 [전태관]을 닮았다는 생각. 어머, [봄여름가을겨울] 듣고 싶어. 그때부터 조금씩 안달이 나기 시작. 아 듣고싶어 듣고싶어. ㅡㅜ 내 품에 안기어. 영원에 대하여. 내가 걷는 길. 열일곱 스물넷.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연주곡,, 그거 제목이 머더라. 아 정말 뇌속에 벌레가 사나봐. 아! 거리의 악사 - 실은 검색해서 알아냄. ㅡㅡ^ 그리고 못다한 내마음을... 내가 걷는 길 때론 바쁜하루 일과를 등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면은 코끝이 찡.. 2008. 6. 5.
김동률 5집 - Monologue 구매한지 20여일이 지나서야 듣고있다. 유민이 재워놓고, 이어폰으로. 그간 여간해서는 짬이 안나더니, 암튼 엄마한테 애 깨거나 울면 알려달라 해놓고. 하아~ 속이 다 트이고 감격에 겹다. 우연히 '하동균 - 나비야'를 들었는데 미치는 줄 알았네. 대체 ㅡㅡ; 그 목소리에 가당키나 한 가사인거야? 곡은 또 왜그래? 촌발이 막 휘날리자나. 동균을 아끼는 마음에 상처입었어. 그게 진정 타이틀곡이란 말인가? 역시 보컬만으로는 힘든겨? 아으... 동균쓰... 곡을 쓰셈. 이렇게 욕 질러 놓고 어느때인가 따라부르고 있을지도 모를 일. 아무튼 그래서 더욱 동률의 노래가 피부 깊숙이까지 파고들며 세포들을 깨우고 있다. 흑. 미치게써. 느무 좋은거지. 그 곡에 그 목소리, 부러워 디져. +++++++++++++++ ↓2.. 2008. 2. 19.
토이 6집 오늘 발매한다네... 너무 반가운 소식. ^^* Toy (토이) 6집 - Thank You [통에 담은 포스터 증정] - 토이 (Toy) 노래/Mnet Media 수록곡 1. You (intro) 2. Bon Voyage (Vocal 조원선) 3. 나는 달 (Vocal 이규호) 4. 해피엔드 5. 뜨거운 안녕 (Vocal 이지형) 6.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 (Vocal 윤하) 7. 스치다 (interlude) 8. 크리스마스 카드 (Vocal 김형중) 9. 딸에게 보내는 노래 (Vocal 성시경) 10. 그대, 모든 짐을 내게 (Vocal 윤상) 11. 프랑지파니 12. 투명인간 (Vocal 루시드폴) 13. 안녕 스무살 (Vocal 김민규) 14. 인사 (Vocal 김연우) 15. You 음반소개 * 거짓말 같은.. 2007. 11. 29.
추억, 사랑만큼 - Brown Eyed Soul (Feat. 강현정 of Bubble Sisters) 이번 브아솔 아해들의 앨범에서 딱 내스타일인 듀엣곡. 왠만한 듀엣곡치고 안 좋은게 별 없다만^^;, (근데,, 듀엣곡은 왜 다 좋은거지? @@) 이번 곡에서 영준의 목소리는 증말 딱!! '내 스타일이야~~~' ㅡㅡ^ 같은 앨범에 있는 Because of You와 이 [추억, 사랑만큼]을 거의 매일 듣고 있고나. 추억, 사랑만큼 - Brown Eyed Soul (Feat. 강현정 of Bubble Sisters) 추억 사랑만큼 커다란 힘이 있는 것 순간의 기억을 두 맘 깊이 간직하는 일 추억 사랑만큼 기대어 울 수 있는 것 며칠이 지나고 몇 년이 흘러도 간직하는 일 지금 이 순간부터 후회하지 말라고 사랑한 만큼 기억하라고 사랑이 말하네 이렇게 말하네 내 맘 가득히 사랑한 만큼 아프라고 말해도 또 이별 앞에.. 2007. 11. 15.
돌아보면 靑春(청춘) - DJ DOC DJ DOC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해도, 일부러 찾아듣는 노래는 거의 없는데, 이 노래는 그렇지가 않아. ^^ 내 MP3 플레이어엔 늘 상주하는 Favor라는 폴더가 있고, 그 폴더엔 또 늘 상주하는 터줏대감들이 있다. 주로 발라드가 주류이지만, 일전에 포스팅한 쎄쎄쎄의 곡들과 함께 몇 안되는 빠른 비트의 음악. 그것도 DOC의 노래로는 유일. ㅎㅎㅎ 그러니까, 종종하는 파일정리=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곡이랄까. ^^; 어디보자, 이하늘의 랩 초반 '내나이 벌써 서른하고 셋'이라고 하니 이 노래 나온지도 벌써 4년이나 지났다고?? (세월 너무 빨라 ㅡㅜ) 이 노래를 들으면, 이들의 세월을 느끼기도 하지만 내 세월을 느껴버려 공감 지대다. (이젠 이런 표현이 자연스럽게 ㅡㅡ;) 특히, "이젠 아저씨!!" 할.. 2007. 11. 8.
박선주 - Dreamer 그녀가 돌아왔다. 2년만에. 토요일 낮. 시부모님의 방문이 취소되고, 신랑은 회사 체육대회를 가고, 혼자 무엇을 하나~~ 멍했다가는,,, 아!! 브아솔(브라운아이드소울] 다운받아놨었지?!!!!!!! 노트북을 열고, 멜론을 실행하고, 스피커를 연결하고, 중저음 가득하게 볼륨을 조절한다. 다만 귀 뿐이 아니다. 발가락 저 끝의 피부까지 음악을 듣는듯. 스트레스까지 다 날린다. 벌떡이 나오면 이런 시간은 꿈도 못꾸겠지. 그러다가 멜론을 검색하는데, 앗. 이 이름은?@@ >,.< 박선주. 박선주 5집 - Dreamer - 박선주 노래/소니비엠지(SonyBMG) 10년도 넘게 뜸 들이다가 돌아왔을때..... 보다, 더 고맙다. ^^ 안 그래도 요즘 [브아솔] 덕분에 귀와 가슴이 즐거운데 이를 더욱 보태주니, 황공.. 2007. 11. 3.
뉴욕에서 - 이상은 오늘 같은 날, 꼭 들어줘야 속이 시원한, 노래. 관련글 - 2006/06/09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들 2007. 10. 19.
이은미, 이상은,, 고마워요. 요즘, 이 두앨범 덕에 귀가 행복하다. 정화되는 기분이라고나 @@ # 이은미. 리메이크 앨범은 참 싫어하는데, 이렇게 듣고 싶어지는 내공있는 앨범을 만나면 오히려 그 반대로 너무 좋다. (나얼도 좋았고, 이영훈님 새로 편곡하신 '옛사랑' 시리즈 두개도 좋았고. ^^*) 지난 토욜 [러브레터]에 나와 잠깐 들려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의 감동으로 잽싸게 앨범 찾아 들었는데, 역시나 라이브의 감동과는 차이가 있고, 되려 '사랑한다는 말' 이놈이 깊숙히 꽂혔네. (피쳐링한 남자 목소리 대체 누구냐@@ 내가 너무 좋아하는 저음이다. 아흑. 김윤아 동생-김윤일-목소리랑 느낌 비슷!!!!) 그 외에도 정말 '주옥같다'는 말로만 표현되는 곡들.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들. 주말에 틀어놓고 한판 들어주시고, 재판 돌.. 2007. 10. 17.
가을나무의 고백 - 여행스케치 가을노래중 으뜸으로 삼는 곡. 노래라는것이 그 자체로 황홀지경으로 좋은것도 있겠지만, 처음 그것을 접했을때의 상황, 심경 등,,,, 그래 한마디로 추억이라는것이 겸해있다면 그 가치 바로 상승 ^^. 이 노래는 그 두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곡. ^^* 여행스케치 - 가을나무의 고백 가을이 가면 슬픔만 남겠지 사랑했던 모든것 떠나고 앙상한 가지가 되어버릴 너의 슬픈운명 때문에 낙엽이 지는길을 걸을때면 이름모를 시인이 되는 난 메마른 낙엽으로 지는 너의 눈물의 의미를 생각해 가끔은 날 찾아와 노래하던 새들도 날아가 버리고 무심한 바람에 야위어만 가는 너의 모습속에 내 모습을 보네 떠나보낼 내마음도 떠나가는 이 가을도 언젠가는 또다시 만나겠지만 돌아오지않을 님의 낙엽만 쌓여가네 가을이 간 길목에 선 내맘에@ 가끔.. 2007. 10. 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