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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38

봄바람과 함께 아주,, 일복이 터졌!! 뿌아아아악!~!!! 2016. 3. 22.
두가지 마음 뼛속까지 노동자인 나는, 도무지 살림이니 육아는 체질에 맞지 않는다 단정하며 믿어 의심치 않고 직장맘의 길을 걸어왔드랬다. 그것이 그리도 고된 길인지 몰랐지만 내게는 당연한 길이었기에,, 프리랜서(라고 쓰고 일용직 노동자라 읽히는) 특성상 간헐적인 강제적 휴지기를 종종 가지면서도, 어서 다시 출근해야만 해!! 하는 불안함에 떨며 일주일이나 길어야 한달 정도 쉬고는 근로전선에 복귀하던 그때는 몰랐던 마음이 하나 싹이 터 버린건! 예외적으로 석달쉬고 넉달 일하고, 두달 쉬고 한달 일하고, 다시 두달을 쉬고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 지금. 이 일상의 달콤함을 떠나기가 싫다. ㅜㅠ * ​ 아침에 일어나 두딸과 지지배배 까르르 버러럭, 복작복작 거리다가 아침챙겨 먹이고 준비물 확인하고, 예쁘게 옷입혀.. 2015. 7. 9.
'2015 About Me - 작성중... 곧 찾아뵙겠습;;;스읍;; ^^ 2015. 5. 26.
..... 충격적이고, 믿어지지 않고, 슬프다. 생을 통해,,, 한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강인함, 그리고 약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듯. 그러나,, 아아.. 진정... 바보 노무현이라고 밖에. ㅜㅠ 2009. 5. 24.
MBTI 성격유형검사 - 놀랍다. ▩ ESTP 수완좋은 활동가형 ▩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능하며 적응력이 강하고 관용적이다. 사실적이고 관대하며, 개방적이고 사람이나 일에 대한 선입관이 별로 없다. 강한 현실감각으로 타협책을 모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적응을 잘하고 친구를 좋아하며 긴 설명을 싫어하고,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주로 오관으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는 형이다. 순발력이 뛰어나며 많은 사실들을 쉽게 기억하고, 예술적인 멋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장이나 재료들을 다루는데 능숙하다. 논리 분석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개념에 대해 별로 흥미가 없다. 정보통이다 내기를 좋아한다 삶을 즐기며 산다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선입감이 없고 개방적이다 스릴을 좋아한다 책.. 2008. 11. 25.
어바웃 미 daisy // dai·sy [dizi] ( -sies [-z]) 1 《英》 데이지(《美》 English ~); 《美》 프랑스 국화. 2 《속어》 훌륭한 물건[사람], 일품(逸品). She’s a real ~. 그녀는 굉장한 미인이다. 3 《美》 =~ ham. 4 원통형의 체더 치즈(Cheddar cheese). (as) fresh as a daisy 원기 왕성하여, 팔팔하여. count the daisies 죽다. push up (the) daisies 《구어》 죽다, 죽어서 매장되다. turn up one’s toes to (the) daisies 《英속어》 죽다. under the daisies 《속어》 죽어서. ━ 훌륭한, 아주 좋은. ━ 《美속어》 굉장히(very). Daisy // 데이지(여자.. 2008. 11. 3.
20071231 - 마지막 날 이라니 ㅡㅜ 어느새 2007년의 마지막 날이라니!! 문득! '오늘이 몇일?' 하고는 깜짝 놀랬다. 한해 마무리고 머고도 없이 이렇게 하루하루 넘기며, 한해가 가버리는구나. 경황도 없고, 아무튼 그저 아가에게만 집중되어버린 내 온신경이라니. ^^; 자! 일단 벌떡이 소식. ^^* 벌떡이는, (아직도 이름이 없ㅡㅡ; 이름 짓는게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ㅡㅡ^) 엄마 퇴원한지 딱 일주일 뒤인 지난 금요일(28일)에 퇴원하여, 외할머니댁에서 엄마와 함께 요양중임. 다른아기에 비해 좀 작을뿐 아주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잘 웃고, 그러고 있음. 물론 엄마인 벌떡어멈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진 못하고ㅡ,.ㅡ, 부기도 대략 빠지고, 온종일 아기옆에 들러붙어 먹고 멕이고 자고 싸고 그러고 있음. 블로그의 댓글로,.. 2007. 12. 31.
벌떡이 태어나다! "2007년 12월 16일 저녁 6시 40분. 창진과 혜경의 사랑하는 아이, 벌떡이가 태어나다." (곧 고운 이름 지어줄께 ^^) 아무래도 컨디션 난조와 거대한 배의 불편함이 이상하여 예약검진일을 일주일 당겨 찾아간 병원. 예약이 꽉차 당일접수하였기에 2시간이나 기다리고, 진료 -> 내진 -> 초음파 -> 정밀초음파 로 이어진 다소 긴 진료시간을 보내고나서, 닥터曰 "입원해야겠는데?!" 딱 32주째였던 그 날, 양수과다와 태반혈관종, 조기진통으로 입원을 했고, '수술 한 후에나 병원 나설 수 있겠다. 다만 수술을 언제 하느냐가 관건이다' 라는 판정을 듣고. 입원실이 없어 분만실에서 뜬 눈으로 태동검사기와 지새운 금요일 밤, 밤새도록 팝콘보다 큰 눈이 내리다 말다를 반복. 왜 그렇게 '눈 오는 날엔'이 떠.. 2007. 12. 21.
이런거 물어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누구 찍으실 거에요?' 누구 찍으실 거에요? 소중한 한표 그냥 버릴수도 없고, 기권하자니 그야말로 아깝고,,, 누굴 찍나?? 아무리 고민해도 찍을 사람이 없어요. 누굴 찍을지, 왜 찍을건지, 저와 다르게 소신이 있으신 분도,, 아니 그냥 막연히 결정하신 분도,,, '비밀글'로 의견 좀 살포시 주실 수 있을까요??? 그냥 참고만 할께요. 어차피 익명이자나요. 그리고 비밀글이자나요. 좀 남겨 주세요. 어디에도 공개치 않겠다고 '스킨 500개' 걸고 맹세합니당. 아아아 몇 분이나 남겨주실까? @@ 이거 선거법 위반일까?요?? 아닐꺼에요. 그쵸? 그냥 지인에게 '누구 찍을래? 내 귀에다만 살짝 말해줘.' 라고 하는것과 비슷하자나요. 아 그것도 안되는 일일까요?? 어쨋든, 지인은 얼굴도 이름도 알지만, 블로거 분들은 그런거 모르니까.... 2007. 9. 5.
[트랙백 놀이] 학창시절 문답 메이아이님의 블로그에서 재밌을 것 같다고 HEE 님이 그냥 훔쳐온 그것을, 저도 훔쳐왔;;;;;;;; 간만에 트랙백놀이 함 해볼까요??? (프로젝트 들어와서 열라 디자인만 하다보니(시안단계라) 머리가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쉬어갈 겸 ^^) 실은, 이 문답 질문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 *학창시절 문답이므로 모든 것을 고등학교 시절로 답합니다. 90점은 넘었던적이 1학년때 몇번 있었던걸로... 그 이후 계속 떨어지기만...orz.. 7등. 중학교때도 대답하믄 1등도 몇번. 냐하하 학교가고, 야자하고, 집에가고. 주일엔 교회가고. 네버. 안했다고. 맥주 몇번... 고딩때 무슨 주류에 대해 호불호가 있겠는가. 몰려다니는 친구들중 누군가의 생일때 어쩌다 생맥주를 먹거나 했던 정도. 주량같은걸 알리가. @@.. 2007. 8. 24.
엄마는 안 그랬어? 자두 세개를 씻어서 달큰하니 먹어대는 나를 보며 엄마가 신기해한다. '그런게 그렇게 먹고 싶어?' '응 먹고싶기도 하고 배고 고프고 과일이 좋다니깐 머 이상하게 땡기네... @@ 왜애?' '아니 그런거 먹으래도 그렇게 안 먹더니 지 손으로 씻어다 먹으니 신기해서 그러지' 원래 과일을 잘 안 먹는 편이다. 주스나 좀 마실까? ^^; 근데 임신했다고 허겁지겁 먹어대는 걸 보니 엄마는 좀 신기했다보다. 이번엔 내가 오히려 신기해 하며 물었다. '엄마는 안 그랬어? 난 돌아서면 배가 고파. ㅜㅠ. 2~3시간마다 배고파서 쓰러지는데, 엄만 안 그랬어?' 자식이 여섯이나 되는 엄마에게 하는 질문이 가관인데, 그에 대한 엄마의 대답은... '몰라 오래 돼서 기억이 잘 안나' 였다. '어머 ㅎㅎㅎㅎㅎ' 하고 웃고는 시.. 2007. 7. 9.
돌아오다 ^^* 호주는 참으로 좋습디다. 가이드의 갖은 설명에 '이민'을 심각히 고려하게까지 되더라구요. 여자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 노인 및 실업복지가 잘 되어있는 나라. 자연과 사람이 정말 친화적인 나라. 코딱지가 안생기는(ㅡ,.ㅡ) 깨끗한 나라. 누가 살고 싶지 않겠냐구요. ㅜㅠ 그러나, 집에(한국에) 돌아오니 이리도 좋을수가????!!!!!!!! 갈비찜 닭도리탕 준비하고 기다리는 엄마에게, 공항에서 전화해서는 젤 먼저 '김치찌개해줘어어어'라고 외치고 ^^; 이내 엄마집에 도착하자마자 김치찌개에 밥을 두그릇이나 먹고 뻗어버렸다지요. ㅎㅎㅎ 돌아온지 며칠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육류는 땡기질 않습니다. 아아아 그리고 라면. 전 정말 김치찌개와 라면없이는 못사는 사람인가봐요. 그래서 오늘,, 오모가리 먹으러 또 갑니다.. 2007. 6. 18.
어느새 D-2 # 여행준비&환전 점심시간 나가서 환전을 하고 이것저것 여행상비약등을 사서 회사엘 들어왔다. 마음이 참으로 오묘~하다. 오묘~하다. 그래 이 말 밖에는 표현할 말이 읎네. ^^; 할 일도 별로 없는데 좀 있다 집에가서(조기퇴근! 아싸!! - 실은 무단퇴근?ㅎㅎ) 짐이나 싸야겠다. 호주라~ 기대 반, 설렘 반. ^^* 관광위주라 빡쎈 일정일거다. 느긋한 휴양따위는 걸을 힘 없어지면 가리~ ^^ # 내일(D-1)은, 내일은 회사 제끼고 아침 단디 먹고, 내가 좋아하는 동네찜방가서 때미는 목욕(목욕위생사?가 밀어주는 것 - 이거 한번 하고나면 중독된다 ㅎㅎㅎ)하고, 봐서 괜찮을거 같으면 전신맛사지 한판 해봐야게따. 내가 평생 언제 그런거 해보겠냐 ㅎㅎㅎ # 이상해 @@ 할말이 딥따 많을거 같은데 그냥 머릿속에.. 2007. 6. 7.
선물 너무나 앙증맞은 이 선물에, 거품 물고 쓰러졌다. 진정, 신혼분위기란 이러한 것!!! 실감 30%로 증가. 이힛. 엄마집에 딱 들어간 순간 '내가 사드린!' 티비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이 인형! 어머 너무 이쁘다~ 하며 꺄악 거리노라니, 동생 왈! '언니꺼야! 언니 줄라고 내가 샀지잉~' 하는고다. 감동 먹었어. 아오. 이쁘당. >,< 인형도, 동생도. 2007. 5. 28.
사야할 놈들 DVD & Divx 플레이어 : 촌스럽게도 DVD콤보를 사려고 했는데, 요즘 도통 나오는 제품이 없네. 이제 VCR은 사장되는건가? 그럼 저 쌓여있는 비됴테입은 어떻게??@@ 아무튼, CD오디오+DVD(Divx,mp3) 버전으로 사보려 하는데 도무지 뭐가 좋은건지 모르게따. 큰 가전에 대한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어써. 후보1 - 소니 DHC-AZ1D / 100W, 1CD, CD-R, RW, DVD, VCD, MP3 지원, 싱글데크, 프로그레시브스캔 사용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21200&nv_mid=4020974352&frm=nv_model&tc=3 * Divx는 지원하지 않음. 현재 최저가 228,000 후보2 - 소니 CMT-DF.. 2007.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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