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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Things/음악없인 못살지

오, 나의 시경님! 쩝. 그냥 살짝 호감정도였는데. 엄마랑 찍은 사진 본 후로 급 호감. 아 또 연예인에게 남같지 않음을 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공일오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곰피디와 절묘한 친구들 너무 좋네마구 흥분중까먹지 않겠다는 이 절박한 포스팅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외톨이 - 밥이김,, 아 죄송 바비킴 좋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오라버뉘; 역시나 가사에 꼭 술 등장하시고 ^^ 어둔 밤길 걸어가는 낡은 구두 사나이 이별살이 지쳐서 흐려진 내 눈동자   추억을 술잔에 기대 이별의 눈물 마시며 유행가 가사 같은 사랑에 지쳐서 우는 외톨이   꿈이라면 좋겠네 내 곁을 떠난 사랑아 세상살이 상처 난 마음을 그대에게 걸었었네   숨막히는 도시에 세상은 비를 내리네 젖은 눈빛 홀로 외로운 난 외..
인순이 - 링딩동 원래도 레전드이시지만, 또 새로운 전설을 쓰셨네! 은정이 트윗보고 궁금해하다가 찾았; 와우!   오매 블로그 폭이 작아 ㅡㅡ; 넓혀야겠다. ㅎㅎ 이 곡으로 활동하셔도 좋겠어. 진정 멋지심.
한 여름밤의 꿈 별들도 잠이 드는 이 밤 혼자서 바라보는 바다 외로운 춤을 추는 파도 이렇게 서성이고 있네 오늘밤엔 나의 곁으로 돌아와주오 그대 워어어어 귀에 익은 낮은 목소리 다시 들려주오~ 그대는 내모습을 내마음을 잊었나 아아 차가운 바람이 내 사랑을 지웠나 모든게 예전 그대로이고 달라질 이유 없는데 워어어어 내가 그대를 그리는것은 한여름밤의 꿈 ... 오늘밤엔 나의 곁으로 돌아와주오 그대 워어어어 귀에 익은 낮은 목소리 다시 들..
목요일은 비 - 최용준 (벌써 목요일이라니 @@;) 목요일은 비 - 최용준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그래서 이렇게 눈물 흘렸니 다시 돌아 처음 그 자리야 여지껏 맴돌고만 있던거야 뽀얀 입김이 하얗게 낀 창가에 너의 이름을 새겨보았어 이렇게 아름다운 기억만 남아 날 맴돌아 바보 같은 너의 마음도 똑같이 따라 맴돌아 텅 빈 가슴에 너의 모습 지워지지 않아 깊은 밤을 잠 못 이뤘어 아무 말도 못하고 돌아서는 발걸음 지친 어깨 위에 빗물만 고여 다가갈 수록 너는 멀어져만 가고 방황하는 내 모습 느..
사랑이 지나가면 - 정훈희 오늘 꽂힌 노래는, 정훈희 언니께서 부르시는 '사랑이 지나가면'입니다.실은 오늘 여러개가 꽂혔어요.출근길에 라디오를 듣다가 안막히던 구간이 막히기까지 하자 짜증도 나고 해서 CD를 플레이 했습니다.얼마전 구어놓고 제대로 못 듣고 있던 씨디를 플레이하고 폴더를 넘기다가 '이영훈'옹의 [옛사랑-The Story of Musicians]에서 멈추었습니다.이게 추석때 쯔음 나온 앨범이니 이제사 듣는게 좀 죄송스럽기까지 했지만,, 사실 구하기도 힘들었고 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