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Favorite Things/뭐 좀 사봤어38

1인용 찜질방 ㅡ 다온 사우나 tvN인가,, 방송 온앤오프에서 줄리엔 강 사용허는거 보고 바로 검색. 사버림. 무슨 고민은 1도 안하는지. 재벌인줄 (그랬으면 ㅜㅠㅠㅠ) 3일뒤 배송. 사장님 직접 오심. 자리 마련해놓고 기다렸어요. 가시자마자 시간 온도 맞추고, 음료 준비해서 풍덩. 와~ 5분만에 땀이 줄줄줄. 몸안에 물이 많다는거지. 쪘다는거지 ㅜㅠ 오지게도 마셨단거지 ㅜㅠㅠ 암튼 개운하게 20분씩 세번 정도 함. 답답함 별로 없이 땀 쭉 빼니 넘 좋다. 카본히터라ㅜ긍가!? 베어본즈 미니에디션 넣어주고 방에 불은 끄고 하니 찜방 분위기일쎄. ㅋ 내돈내산 신난다.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건지. 젤 좋아하고 즐기시는 초5 따님. 2021. 4. 9.
비알레띠 모카포트 익스프레스 (오세아나) 모카포트 입문하고픈데, 뭘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한동안이나 검색했다. 한달여,,, 지난 엇그제, 오리지널(익스프레스 오세아나)로 구입. 3컵짜리. 브리타 포트가 따로 있길래 좀 마일드한 커피를 내어 줄 줄 알았더니 에스프레소는 에스프레소더라. 크레마만 없을 뿐. (즉, 브리타도 곧 사겠다는??) 처음이니까!! 중성세제로 스펀지솔로 닦은 후, 같이 온 세척용 콩 절구에 빻아서(ㅋ), 두 번 추출. (아흐 손 델 뻔) 그리고 일리 모카포트용 산 걸루 테스트! 오 싱기방기 ㅎㅎㅎ 핫 워터 미리 끓여서 준비해서는, 아메리카노로 마심! 아, 좋으다~^^ 2021. 4. 7.
봄맞이 입양 ㅡ 명자(매화(?))분재, 페어리스타 잠시 휴직중이라 동생하고 꽃구경차 화원 나들이를 함. 수백의 예쁜 아이들을 보면서 봄내음 실컷 만취해서 눈호강 하다가 이 두아이 데려옴. 어찌나 예쁜지 자꾸 들여다 보게 된다. 집에 있던 해초바구니랑도 찰떡이로다. 그나저나 이아이는 매화인줄, 매화분재라길래 어머 싱기방기 너무 이뽀~~~~ 하며 데려왔는데,, 네임픽에 명자(매화) 라고 써 주심. 응!????? 명자나무랑 매화(매실)는 다를텐데? 하며 검색하니 둘 다 장미과이긴 한데,, 명자매화분재 라는 말도 있는 걸 보니, 이게 둘을 접목한건가?? 아 뭐지?? 명쾌한 설명을 찾을수가 없다. 궁금 오조오억개. 으으으. 2021. 4. 2.
미니멀웍스 폴딩박스 + 상판(에코팩토리) 봄 맞아서 폴딩박스 개바해 봄. 상판도 맛집 찾아서 두개 구매. 패밀리네임 각인하는 센수!!! 그동안은 루프킹 6호박스와 상판 너무 잘 사용했는데, 이게 살짝 불편하다. 높이가 낮고 옆으로 길어서 수납이 은근 까다롭다. 내용물도 적게 들어가고. 특히 물건 꺼낼때마다 두 손으로 들어올려야하는것. 어흑 내 허리 ㅜㅠ 튼튼하긴 어엄청! 튼튼해서 비상 테이블로도 조리대로도 심지어 의자로도 가능하다는게 최대 강점. 처분은 안하고 집에서 펜트리로 사용할 듯. 2021. 3. 31.
캠핑 렌턴 - 베어본즈 레일로드, 미니에디슨 맘에 듬. 아주 맘에 드는 칭구임 사자마자 찍은 사진 보니, 요즘 레일로드 습기가 찬건가 싶다. 저걸 어케 닦아주지? 2021. 3. 24.
스타벅스 데비머그 ㅡ 이게 뭐라고 @@ 스벅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머그를 본 이후 눈에 밟혀서, 사볼까? 했더만 품절. 검색을 해보았다. 되팔이라도 있겠지 싶어서. 어익후야. 24,000 짜리를 4만원에 팔고 지랄. 안산다! 흥!! 했는데,,, 그랬는데,, 당근에 키워드 등록하고 있는 나 ㅎ ㅌㅌㅌ 스타벅스 데비머그 구매성공 ㅎ 날 풀렸으니 캠핑가자. 내집 남자여~~ 2021. 3. 5.
브리츠 Britz BA-MK27 원했던 조건은 딱 세가지. 작고 가벼울 것, 라디오, 손잡이. 그래서 처음 샀던것은,, 겨우 골랐는데 손잡이가 없는거야. 그래서 문고리닷컴에서 가구 손잡이로 쓰이는 나사고정용 가죽손잡이까지 주문했는데,, 업체 전화와서 재고없다고 취소 당함. 이틀을 찾다가,, 세상에나 브리츠에서 나오는 요 가격대 모델이 왤케 많아?? 아주 마구 찍어대는구만. 암튼 골랐음. 아유 음청 작고 귀엽고 가벼운데 소리는 빵빵하다. 캠장에서 라디오 들으면서 뜨개질 할,,, 또라이가 나야 나. ㅎㅎㅎ 2020. 7. 29.
KT 미니폰 - POSH Micro X S240K 딸래미들 위해 두개나 샀다!! 올해 유현이(작은딸) 초딩 입학기념으로 '똑똑이'를 사주겠다, 약속했었드랬는데,, 이노무 똑똑이 (주: 올레똑똑 - 추후 키즈라인폰 으로 탈바꿈) 영~ 못쓴다.뭐 키즈폰의 단점을 말해보았자 입만 아프고,, 공기계 사서 유심을 꽂아줄까, 저렴한 3G폰으로 새걸 사주나,, 고민하던차에,,, 요즘 따봉충 놀이에 빠져 자주 들여다 보던 페이스북에 뜬 광고에 낚.이.심. ㅎㅎㅎ오옹?? 미니폰이라니??? 띠용!! 뭐지뭐지??? 츄릅!!! 귀여어업다! @@ http://shop.olleh.com/smart/productView.do?prodNo=WL00042234&pplGroupDivCd=&pplId=&supportType=01&cmpid=Shop_SK_Wless_LTEPH_Ext_PO.. 2017. 1. 20.
아이폰 리퍼 보험 만료 일주일 전 즈음,, 문자가 오길래, 아 만료전에 리퍼로 교체해야겠다 싶어 굳이이이이 강남역 올레 방문! 보험사 연결 통화 후 승인이 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서류 싸인하고 리퍼폰 수령 및 보험금 제외한 금액만 결제하면 되기 때문. ㅇㅇ! 이게 다 한방에 된다. 오로지 강남역 올레 서비스 센터에서만. (4층으로 바로가면 됨) 분실이나 파손시 보상되는것이 보험이니, 본인 과실 내용과 증상(자주 떨어뜨려서 전원이 자꾸 꺼지고 홈버튼이 오작동,,, 기사분께서는 어딘가가 휘었다고도 하심)을 소상히 작성한 후, 기사분이 보험사 직원과 전화연결 해주시면,, 작성했던 내용 다시 구두답변, 그리고 좀 기다리니 승인완료. 2년전과 달라진 내용은,, 1. 승인완료 후, 리퍼폰을 들고 2층에 가서 개통처리를 하고 와.. 2016. 11. 10.
리디북스 페이퍼 좋으다. 눈 편안하네. ^^* ​​ 신의 노래, 드디어 완결!!! 장르가 판타지인게 가장 함정. ㅎ ​ 기기보다 케이스가 무겁다고 느껴짐. 조만가 케이스 빼고 생페이퍼로 다닐듯. 아. 젤리케이스 없나??@@ ​​ 앱자체에서 서점으로 바로 들어가는게 젤로 편하다. 네이버북스도 그렇고, 사이트에서 구매 ㅡ> 앱으로 뷰! 이게 제일 불편해. 그렇다고 책사러가기 라는 버튼조차도 없고 말야!!! ​ 2016. 3. 4.
반품 & 구매 교환하려했더니, 재고가 없대!! 우짜냐아아아 inspiron 사까@@ ​ ++++++++++ 일은 해야하고, 반품도 해야해서,, 급하게 구매. http://mitem.gmarket.co.kr/ItemDetail/Index?goodscode=697775689&seq=f4c03655674245b1820be2a00c7a7377 근데 이거 왠지 맘에 들듯. XPS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 2015. 10. 1.
uefi, mbr, gpt ???@@;; 새로오신 우리 엑스칼리버(우쮸쮸~)는 윈도우8,,, 10을 깔까도 싶었지만 난 앵벌이니까!ㅜㅠ 그냥 7으로 설치!!!! 가 안되는거다. 으어엇. 어찌나 당혹스럽던지 벨짓을 다 해보고 별생각을 다해보다가,,, 저 요상한 단어들로 검색해보고서야 해결 ㅎㅎㅎㅎ 하느라 이시간 ㅜㅠ http://blog.naver.com/cst012/220013635883 감사합니다!!!! 아 놋북 너무 이쁘다. 모니터는 더더더더 이쁘다. 미려하다는 표현이 딱!! ​ 2015. 9. 23.
지름 Dell xps 15z 를 산게 언제더라? 2012년도네? 이번에도 Dell xps 15 9530 ^^* http://m.dell.com/mt/www.dell.com/kr/p/xps-15-9530/pd?oc=x54t915kr&model_id=xps-15-9530&un_jtt_v_page=AnchorZone3&#un_details ​​​ 그리고 소소하게(!) 키보드도,,, ㅡㅡ^ ㅎ 로지텍 K810 ​ 마,, 마우스는 지금 쓰는것과 같은걸로 하나 더,, ​ 지름은 즐거워~~~ ㅜㅠㅠㅠㅠ 많이 벌자. 흑. 2015. 9. 22.
스타벅스 텀블러 우연히 지인이 사용하는걸 보고 휘릭 구매. 가격이 저렴한걸로 보아 99.9% 짭이겠다만, 알게뭐냐. 스벅이든 뭐든 일단 이쁘고 편리해서. ​ 요즘 출퇴근이 셔틀을 타고 고속도로로 한시간 이동이다보니, 건조하고 어두컴컴(고속도로 타면 불을 끔 ㅎㅎㅎㅎㅎ-목베게 꺼내서 자는 사람 있고. 아놕!!) 그냥 텀블러는 뚜껑열고 자시고 하다가 흘리기 일쑤. 빨대 텀블러 짱 좋으다 ㅎㅎㅎㅎ ​ 이쁜데다가, 의외로 넘 가격이 착해서,, 언니랑 랑구탱 사주고, 또 주변에서 따라서 사는중. 가격이 일만여원 정도밖에 안한다는. 후후후 보는순간 친숙하고 매력이 확 오는게 희한타 했더만,,, ​ Shape 보게 ㅎㅎㅎㅎ ㅡㅡ^ 2015. 9. 11.
매직킨더 / 킨더조이 ​상술이려니, 한놈은 '뭐냐 이거'??? 했는데,, ​​ 오 다른 한놈은 느무 맘에 든다. 절대 잃어버리지 말고 잘 모으기로 약속. @@;; 2015. 9. 1.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