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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Things/먹고 죽어야 때깔도...30

곱창은 진미관 곱창은 진미관. 그것은 진리. 다른 곱창집을 가면 갈수록, 더더욱 너만 생각나. 진미관, 너의 이름을 부르면 바로,, 바람결의 너의 향기가 느껴지는듯... 월욜에 갈끄야. 깔깔깔~ 2017. 1. 26.
생일이니까 생일이니까, 매일(?)먹는 맥주말고 와인을 할까 싶어 들어간 편의점(읭?) 에서, 하나 사도 이만오천 둘을 사도 이만오천이라며 호객을 한다. 흠,,,, 고민이 왠말. 쌩유베리감사!! 핑계도 좋으니 얼른 삼. ​ 헌데 집에 오니 다른 고민이 시작. 샤도네이를 먹을까 보졸레누보를 먹을까. ​ 안주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버터치킨카레. 쿨럭. 2016. 11. 22.
나 요즘, 압력밥솥에 발아현미밥 하는 여자임. 그러하다. J가 매일 압력밥솥에 새밥 해먹는다고 했을때, '미쳤어 미쳤어. 정성이 뻗쳤다 야. 귀찮아서 어째?!?!@@;;' 했던 이 내가! 요즘, 압력밥솥에 찰현미 발아해서 발아현미밥 해먹는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맛있어. 히잉. ​​​​​ 2016. 1. 28.
Hot Cinnamon Sunset 누가 '뱅쇼' 만들때 좋다고 해서 샀는데,, 목이 아프고 띵하고 얕은 가래가 끄르르 거리는, 감기라기도 뭐한 지금 상태에 딱 좋다. ​​​ Effect - Wow! 랜다. 풉. 뒤에 '하니 앤 썬'은 선물용으로 다섯개 사놨는데, 시나몬선셋이랑 세트로 드리면 좋겠어. ​ 더 사야지. 이건 뭐 아이허브가 옆동네 마트같아. 2015. 11. 30.
청귤 아고 손모가지야~~~ 하며 엉엉~ 징징~ 거릴줄 알았지?? 내가 이걸 왜 샀을까??? 막 이럴줄 알았지?? ㅎㅎㅎ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나으 꽃같은 아홉살 따님이 거즌 다 썰어주셨다는!! 움하하하하. 을매나 맛날꼬~~~ ​​​​​​​ 2015. 9. 12.
음호호 네스프레소 앱이라니잇 ​국내 가격이 다운되어 직구의 귀찮음을 벗는 기쁨을 주더니, 앱 출시!!! 힝 완전 짱 좋음. ​​ 세상은 날로 변하느니, 스맛폰 하나로 뭐든 주문하고 결재/결제하고 일도 하고,,, 편하긴 한데,,, 2015. 9. 5.
호치킨 어제 못먹은 치킨을 영접코자, 이른시간부터 치킨!!! 아 맛나! 가격 착하고, 맛있는 호치킨! 토핑은 필수!! 훗. 다이어트 한달만 쉬자 ㅜㅠ ​ 2015. 8. 22.
아로니아 ㅡ 블랙초크베리 @@ 내가 왜 그랬을까? 이쁘니 부양 덕분에 아로니아를 싸게 구입한 것 까지는 좋았다. 양도 많이,,,,응?? 많이!!! ㅜㅠ 오키로나 되는 양을 한번 깨끗이 행궈주는 것 까지도 좋았다. 아 이 꼭지! ㅜㅠ ​ 이거 다 따야하는 거였어???? 퇴근해서 지금까지 씻고 꼭지 따서, 3키로 정도는 매실 담그듯 설탕과 1:1로 재우고, ​​ 나머지는 봉다리 봉다리 냉동실로~~~ 바나나 사과 요거트 뭐 이런 애들이랑 갈아먹고 멕이고 그래야지. ​ 나와 가족의 눈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노화방지 ㅜㅠㅠㅠ 꺼이~ 내가 왜 이걸 샀을까? 꿍시렁 거리면서도 다 해놓고 보니 뿌듯하네. 2015. 8. 13.
피클 만드는 중 롸잇나우 ​​​ 병이 모자라겠네 큰거 꺼내서 또 튀겨야지. 레시피는, http://m.blog.naver.com/nika23/220007423563 실패할 수 없는 황금레시피. ^^* ㅡㅡㅡㅡ 완성! ^^* ​ 2015. 7. 2.
백종원 그는 사랑입니다. (feat.백종원더럽) 홍콩반점 짬뽕을 사랑했었드랬다.때는, 영동시장의 끄트머리 어느 빌딩에서 일할때였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가본 영동시장에서, 홍콩반점을 만났고, 새마을식당을 영접하고, 새마을분식을 들락거리고, 원조쌈밥에 과식했었더랬다. 그게 어언 십여년도 더 전인가?? @@ 아 모르겠다 세월따위 헤아리지 않으련다.ㅡ,.ㅡ;; 모두 한사람이 사장이라 했다. 0410 ? 의미(?)있을법한 숫자들이 간판에 적혀있었고, 간혹 캐리커쳐도 있었다. 지나가는 말로들 '대단한 사람이야~' 라고 했다. SO양과 결혼한다고 할때는 정말 놀랬었드랬다. 아니 S양 무슨 할아버지한테 시집가나??? @@ 헌데,, 남들이 둘의 나이차로 놀랄때, 난 반대의 의미로 백사장님이 연배가 그리 높지 않아서 외려 놀랬더랬지. 각설하고,,,,,,, 아아아 백주.. 2015. 6. 25.
백종원 만능간장으로, 감자조림 ^^* ​​​​​​​​​​​​​​​​​​​​​​​​​​​​​​​​​​​​​​​​​​​​​​​​​​​​​​​​​​​​​​​​​​​​​​​​​​​​​​​​​​​​​​​​​​​​​​​​​​​​​​​​​​​​​​​​​​​​​​​​​​​​​​​​​​​​​​​​​​​​​​​​​​​​​​​​​​​​​​​​​​​​​​​​​​​​​​​​​​​​​​​​​​​​​​​​​​​​​​​​​​​​​​​​​​​​​​​​​​​​​​​​​​​​​​​​​​​​​​​​​​​​​​​​​​​​​​​​​​​​​​​​​​​​​​​​​​​​​​​​​​​​​​​​​​​​​​​​​​​​​​​​​​​​​​​​​​​​​​​​​​​​​​​​​​​​​​​​​​​​​​​​​​​​​​​​​​​​​​​​​​​​​​​​​​​​​​​​​​​​​​​​​​​​​​​​​​​​​​.. 2015. 6. 11.
비오는 토요일엔 스파게티를~ ​ 조만간 피클 만들어야지. ps. 엄마가 이리도 맛나게 맹그렀구만,,, 된장국에 호박전에 감자볶음에 김을 제일 좋아한다고 커밍아웃하시며 절반씩 남기신 따님들 미우다 ㅜㅠ 2015. 5. 30.
맥주도둑 문어다리 요노무자식;; 너무 딱딱해서, 잠시(십여분?) 물에 불려 전자렌지에서 40여초! 그럼 말랑! 포슬! 따끈! 쫑쫑쫑!! 한입크기로 잘라!!! 맥주 주세요~~~~~~~~~~~ 주문하실 분은 댓글로 ㅎㅎㅎㅎ >,.< ㅎㅎㅎ 2014. 6. 3.
홍이장군 다시 먹기 시작! 입학하면서 부터 먹었던 홍이장군,, 한달여 먹은 후에 끊었었다. 유달리 급작 잠투정이 많아지고, 잠들기전 보채기(8살이나 되셔서!!), 울기,, 등을 시작하셔서... 혹시라도 에너지가 너무너무너무 넘치셔서 그런건가@@ 해서는... 그.. 런.. 데... 희한하게도, 그런 보챔과 울음이 좀 잦아 들었었더란,,, 그래서,, 아 홍이장군덕에 더 그랬는가,, 싶은 한달여를 보냈는데,, 다시 또 그러기 시작 ㅡㅡ;;;;;;;;; 에잇!!! 그냥 역시나 식욕만큼이나 '그러다 마는 증세(?!!!)' 중 하나였떤겄이었던것이었;;; 이 맛난것을 그간 엄마가 숨겨뒀었어?????? 더 신나게 더 재밌게 놀테니! 이리 내놓으라~~~~ 는 듯이 마구 흡입하시고,, 아쉽게 입맛 다시더란.. 쩝;;; 한통밖에 안 남았는데, 다시 .. 2014. 5. 29.
Total Soy 이젠,, 별 걸,, 다 사. 풉' 이틀 먹어본 결과는,, 먹기 부담없이 맛도 괜찮고,, 더부룩(?)하니 식사대용으로 좋으다.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고. 2014.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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