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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Things/머리와 가슴에 쌓이는 글

[서평단모집] HTML5.1+CSS3 웹표준의 정석 이지스퍼블리싱의 신간,서평단 모집에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HTML5.1+CSS3 웹표준의 정석'http://www.easyspub.co.kr/12_Menu/BoardView/C200/300​읽고나서 꼭!1. 성실하고 객관적인 감상평을 포스팅하겠습니다. 2. 다 읽은 후엔, 다른 더 도움되는 분께 드림하고 싶습니다!! 끝. ^^*
[해리포터] 저주받은 아이 - 1 ​받았는데,​후기들을 읽었다만 받아보니 더 심하군. ​책은 작고, (기존 해리포터 시리즈와 책장에 정렬이 안맞;;;)​줄간격 대박,, 한페이지에 열 여섯줄 ㅎㅎㅎ이게 지금 책인지 리디 페이퍼인지. (음. 라임 좋고)대본임을 감안하더라도, 웃음이 난다. 246페이지로 1부 끝나는 데,, 가격은,, ​더 비싸다. ​죽음의 성물,, 24줄. 321페이지. 심지어 당시에도 여백이 과하다는 원성 자자 했었지. 물론,, 2부도 예약주문한 상태이지만,, 투덜투덜..
아이공부 +++저는 사교육 강사입니다. 고3을 전문으로 하고, 돈은 꽤 법니다. 구체적 액수는 말 안하겠습니다. 한 달에 억대를 버는 스타급 강사는 아니지만, 예약한 학생이 몇 달씩 기다리는 정도 됩니다. 거두절미하고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발, 제발, 사교육으로 성적 해결하려 들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초딩들 학원 뺑뺑이 돌리지 마세요. 아이 망치는, 인성 적성 이런 거 다 집어지우고 성적 망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초딩 때부터 기초를 잡아야 한다구요..
강철의 열제 다 읽었;;묵향 이후 한숨에 읽어버린 무협(이라기엔,,, ㅎㅎㅎ) 중 하나일세. 아무래도 나 쌈마이 먼치킨 취향인듯. 쩝 ㅎㅎㅎ그저 아무생각없이 사색이라고는 필요없는 그런 책이 필요할때가 있다. 오죽하면 완결도 안된 묵향을 30권씩이나 세번을 읽었을까. ㅎㅎㅎ이러다 영웅문을 다시 집어들지도,, ㅡㅡ^강철의 열제. 중간중간 정말 그지같은 내용에 속이 미식가리기도 하지만 필력하나는 훌륭하심^^*흡입력!판타지. 개마초. 인성따위 없는 절대 무력. 재미는 ..
[서평이벤트] Do it! 워드프레스 ㅡ 프롤로그 요즘 딱 필요했던 책인데, 운좋게 서평이벤트를 발견, 응모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고, 이내 책 수령! 기쁘고 고마워요 ^^*Do it 시리즈 지금보니 편집스타일 참 맘에 드네요. ​​​​​투톤컬러, 그것도 보라빛이라 좋으네요. 무엇보다 각종 캡쳐 이미지들이 그레이스케일인게 정말 좋다는!!! ^^*
얼불노 5부는,,,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 5부 제목은, [드래곤과의 춤]   8월 출간예정.     지금, 예약구매라도 하고싶구나.   http://blog.naver.com/ehbook?Redirect=Log&logNo=100189480570    
얼음과 불의 노래. 득템 '불과 얼음의노래' 시리즈를 구매하려던 차에 검색을 해보니,,, 발번역에 캐 분노하신 어느 고귀한님께서 직접 번역하여 공유해주신 텍스트 발견. 이쁘게 담아봤다. 아 뿌듯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잠 다 잤네 어릴때는 그리도 읽기 싫더니소장판 나왔다길래구형으로 중고를 들여볼까 하다가아. 어두운 방법을. 흠흠. 열혈강호. 용비불패. 구함. 쿨럭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