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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Things/머리와 가슴에 쌓이는 글13

[서평단모집] HTML5.1+CSS3 웹표준의 정석 이지스퍼블리싱의 신간, 서평단 모집에 지원합니다 ^^ 이름하야, 'HTML5.1+CSS3 웹표준의 정석' http://www.easyspub.co.kr/12_Menu/BoardView/C200/300 ​ 읽고나서 꼭! 1. 성실하고 객관적인 감상평을 포스팅하겠습니다. 2. 다 읽은 후엔, 다른 더 도움되는 분께 드림하고 싶습니다!! 끝. ^^* 2016. 12. 30.
[해리포터] 저주받은 아이 - 1 ​ 받았는데, ​ 후기들을 읽었다만 받아보니 더 심하군. ​ 책은 작고, (기존 해리포터 시리즈와 책장에 정렬이 안맞;;;) ​ 줄간격 대박,, 한페이지에 열 여섯줄 ㅎㅎㅎ 이게 지금 책인지 리디 페이퍼인지. (음. 라임 좋고) 대본임을 감안하더라도, 웃음이 난다. 246페이지로 1부 끝나는 데,, 가격은,, ​ 더 비싸다. ​ 죽음의 성물,, 24줄. 321페이지. 심지어 당시에도 여백이 과하다는 원성 자자 했었지. 물론,, 2부도 예약주문한 상태이지만,, 투덜투덜. 너무해. 읽는데 한시간도 안 걸릴듯. 2016. 11. 18.
아이공부 +++ 저는 사교육 강사입니다. 고3을 전문으로 하고, 돈은 꽤 법니다. 구체적 액수는 말 안하겠습니다. 한 달에 억대를 버는 스타급 강사는 아니지만, 예약한 학생이 몇 달씩 기다리는 정도 됩니다. 거두절미하고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발, 제발, 사교육으로 성적 해결하려 들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초딩들 학원 뺑뺑이 돌리지 마세요. 아이 망치는, 인성 적성 이런 거 다 집어지우고 성적 망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초딩 때부터 기초를 잡아야 한다구요?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구요? 학원 뺑뺑이 돌려봐야 기초도 안 잡히고, 공부하는 습관도 안 듭니다. 그저 시험 문제 푸는 요령, 답 외우기만 배워올 뿐입니다. 저한테 고3들 오는데요, 정말 가관입니다. 기본적으로 독해력이 안 됩니다. 영어 독해가 안 되느.. 2016. 3. 4.
강철의 열제 다 읽었;; 묵향 이후 한숨에 읽어버린 무협(이라기엔,,, ㅎㅎㅎ) 중 하나일세. 아무래도 나 쌈마이 먼치킨 취향인듯. 쩝 ㅎㅎㅎ 그저 아무생각없이 사색이라고는 필요없는 그런 책이 필요할때가 있다. 오죽하면 완결도 안된 묵향을 30권씩이나 세번을 읽었을까. ㅎㅎㅎ 이러다 영웅문을 다시 집어들지도,, ㅡㅡ^ 강철의 열제. 중간중간 정말 그지같은 내용에 속이 미식가리기도 하지만 필력하나는 훌륭하심^^* 흡입력! 판타지. 개마초. 인성따위 없는 절대 무력. 재미는 있으나,, 흐르는 정서는. 흠. 다시 읽지는 못하겠으나,, 2부가 나오고 있다니 (벌써 8권째라고??) 그걸 읽어야겠 ;;; ㅌㅌㅌ 아 참,, 계웅삼전기도 나중에 구해서,,, ​​ 후다닥;;; 2015. 9. 22.
[서평이벤트] Do it! 워드프레스 ㅡ 프롤로그 요즘 딱 필요했던 책인데, 운좋게 서평이벤트를 발견, 응모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고, 이내 책 수령! 기쁘고 고마워요 ^^* Do it 시리즈 지금보니 편집스타일 참 맘에 드네요. ​​​​​ 투톤컬러, 그것도 보라빛이라 좋으네요. 무엇보다 각종 캡쳐 이미지들이 그레이스케일인게 정말 좋다는!!! ^^* 2015. 6. 14.
얼불노 5부는,,,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 5부 제목은, [드래곤과의 춤] 8월 출간예정. 지금, 예약구매라도 하고싶구나. http://blog.naver.com/ehbook?Redirect=Log&logNo=100189480570 2013. 7. 9.
얼음과 불의 노래. 득템 '불과 얼음의노래' 시리즈를 구매하려던 차에 검색을 해보니,,, 발번역에 캐 분노하신 어느 고귀한님께서 직접 번역하여 공유해주신 텍스트 발견. 이쁘게 담아봤다. 아 뿌듯해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2. 2.
잠 다 잤네 어릴때는 그리도 읽기 싫더니 소장판 나왔다길래 구형으로 중고를 들여볼까 하다가 아. 어두운 방법을. 흠흠. 열혈강호. 용비불패. 구함. 쿨럭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12. 14.
아돌프에게 고한다.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1233&itemno=13325 사야지. 2011. 9. 26.
어느놈을 먼저 읽어줄까?@@ 둘 다 만만치 않게 재밌을 듯. 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5. 16.
소설, 밀레니엄 시리즈 오천년만에 서점을 갔다가 세권 전부 살 뻔. 진정하고 집에와서 인터넷 주문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5. 10.
김제동의 노무현 전대통령 노제 추모사 우리가 지켜야할 것 우리가 느껴야할 것 그리고 우리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새겨야 할 모든 것들을 이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우리 마음으로 가지고 들어오신 것 같습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는 푸르른 솔잎같이 느끼셨겠지만 여러분께서 노래를 하시는 동안 함께 날려주신 이 풍선들이 함께 보여주셨던 이 마음들이 지금 저 하늘에 계신 것이 아니라 바로 이곳에 우리 마음에 함께 계신 그분께 분명히 전달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이외의 단어를 사전에서 찾지 못하는 제가 사회자로서 죄송합니다만은 오늘 여러분들의 모습이 이땅에 언어가 생기고, 이땅에 글이 생기고, 이땅에 말이 생기고난 이후에 그 어떤 단어도 표현하지 못한 그분을 향한 마음을 바로 여러분께서 표현해주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의 이 마음이 영원.. 2009. 10. 13.
[만화] 이키가미 - 마세 모토로 하필이면 어제, 이 만화를 보게 되었는지. 일단, 시놉은,, 시점은 아마도 현대(요즈음). 나라는 일본. 현대의 일본은 [국가번영유지법]이라는 법을 도입하여 GDP가 상승하고 출산율이 높아지며 범죄율까지 줄어드는 효과를 높였는데, 이 법의 내용인 즉,,, "국민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갖게 하여 생명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생산성을 높인다" 는 취지로 18~24세의 젊은이 1000명중 한명을 죽게 하는 것. 초등학교 입학시에 소위 '백신'을 주입하여 1000명중 한명이 나일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으로 살게 하고, 시행기관에서도 십여년간을 대상자가 누군지 모르다가 사망 한달전쯤 대상자 판별하여 '배달원'으로 하여금 사망 24시간 전에 '사망예고증(이키가미)'을 배달. 이 만화의 주인공이 바로 이키가미의 .. 2007.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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