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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노무 안랩!!! - 크롬 개발자도구 퍼포먼스 문제 최근에 와서는, 크롬 개발자도구로 거진 모든 코딩을 하는편이었다. 포토샵을 사용할 수 없는 근무환경에서는 심지어 크롬으로 컬러 찍어가며 UI작업까지!!그런데, 집에서 작업을 하는데, 브라우저가 너무 느린거다. 타이핑속도를 브라우저가 따라오지를 못하네. 개발자도구 열면 바로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고, 클래스 하나 고치려 클릭하면 반응이 2~3초 뒤에야,, 왜지?회사에서의 상황과 비교를 해보니,, 회사는 ..
지르까. ​왜 고민하는가풉#평생올레티비의노예#겨울왕국외숱하게소장하고있으면서
생일이니까 생일이니까, 매일(?)먹는 맥주말고 와인을 할까 싶어 들어간 편의점(읭?) 에서, 하나 사도 이만오천 둘을 사도 이만오천이라며 호객을 한다. 흠,,,, 고민이 왠말. 쌩유베리감사!! 핑계도 좋으니 얼른 삼. ​헌데 집에 오니 다른 고민이 시작. 샤도네이를 먹을까 보졸레누보를 먹을까. ​안주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버터치킨카레. 쿨럭.
[해리포터] 저주받은 아이 - 1 ​받았는데,​후기들을 읽었다만 받아보니 더 심하군. ​책은 작고, (기존 해리포터 시리즈와 책장에 정렬이 안맞;;;)​줄간격 대박,, 한페이지에 열 여섯줄 ㅎㅎㅎ이게 지금 책인지 리디 페이퍼인지. (음. 라임 좋고)대본임을 감안하더라도, 웃음이 난다. 246페이지로 1부 끝나는 데,, 가격은,, ​더 비싸다. ​죽음의 성물,, 24줄. 321페이지. 심지어 당시에도 여백이 과하다는 원성 자자 했었지. 물론,, 2부도 예약주문한 상태이지만,, 투덜투덜..
바람이 불어오는 곳 ㅡ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아래로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꿈에 보았던 그 길 그 길에 서있네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햇살이 눈부신 곳 그 곳으로 가네바람에 내 몸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 곳으로 가네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 곳으..
톤플러스 찾았다 산지 얼마 안돼 잃어버려 온집을 다 뒤지고, 최근에 들었던 가방 세개를 홀랑 뒤집고, 뒤지던곳 다시 뒤지고, 사용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가방도 다 꺼내어 보고,,아 어디선가 흘렸나보구나 하며, 체념한 상태였는데,,,,,​오천년만에 딸래미 머리 묶어주려 그녀 화장대에 앉았다가,,딸래미 머리띠 보관함에 오롯이 꽂혀있는걸 발견. 딸래미가 몰랐다고 하는걸 보니,아. 아. 울 이모님. 이것이 머리띠인줄 아셨는가보다. ​해피엔딩인걸로. ㅎ
아이폰 리퍼 보험 만료 일주일 전 즈음,, 문자가 오길래, 아 만료전에 리퍼로 교체해야겠다 싶어 굳이이이이 강남역 올레 방문! 보험사 연결 통화 후 승인이 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서류 싸인하고 리퍼폰 수령 및 보험금 제외한 금액만 결제하면 되기 때문. ㅇㅇ! 이게 다 한방에 된다. 오로지 강남역 올레 서비스 센터에서만. (4층으로 바로가면 됨)분실이나 파손시 보상되는것이 보험이니, 본인 과실 내용과 증상(자주 떨어뜨려서 전원이 자꾸 꺼지고 홈버튼이 오작동,,, ..
심심하도다 플젝 막바지, 일이 없다. 일을 다오. 심심하다. 놀거리도 없고, 일을 다오. 하루라도 코딩을 안하면 막 살이 찔것만 같으단 말이다. 그래서 심심해서 해본 블로그 개비 준비. 글도 안 쓰는 주제에 ㅎㅎㅎ 이부분이 맘에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