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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삶은 LOVE79

꿀꿀이 지우개 꿀꿀이 지우개 노래를 노래를 부르길래, 동네 문방구로 사러나감. 꼴랑 천원. 열어보고 어멋. 넘 귀여움 ㅎㅎ 작은 따님 기분이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며, 어디 좀 돌아댕길까? 영화볼까? 하는 엄마의 데이트신청 다 까시고, 서둘러 집에 와서,,, 돼지들 데리고 즉흥극 하고 계심. 역할놀이라고 해야할까. 흠 ㅡㅡ;;; ​​​ 물론 프탈레이트 덩어리. ㅡㅡ; ​ 지우개 만진 후 손 잘 씻겠다는 약속. 맹세. 탕탕탕. 2017. 2. 11.
재미있다고 ​​​​​​​​​​​​​​​​​​​​​​​​​​​​​​​​​​​​​​​​​​​​​​​​​​​​​​​​​​​​​​​​​​​​​​​​​​​​​​​​​​​​​​​​​​​​​​​​​​​​​​​​​​​​​​​​​​​​​​​​​​​​​​​​​​​​​​​​​​​​​​​​​​​​​​​​​​​​​​​​​​​​​​​​​​​​​​​​​​​​​​​​​​​​​​​​​​​​​​​​​​​​​​​​​​​​​​​​​​​​​​​​​​​​​​​​​​​​​​​​​​​​​​​​​​​​​​​​​​​​​​​​​​​​​​​​​​​​​​​​​​​​​​​​​​​​​​​​​​​​​​​​​​​​​​​​​​​​​​​​​​​​​​​​​​​​​​​​​​​​​​​​​​​​​​​​​​​​​​​​​​​​​​​​​​​​​​​​​​​​​​​​​​​​​​​​​​​​분명.. 2015. 6. 18.
킥보드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2015. 5. 27.
셀프미용~ ^^ 어느날 나는, 이런것을 삽니다. 뭐 '셀프미용' 이런 원대한 꿈을 가졌다거나, 아이들 미용가격이 너무 비싸,, 이런 불만을 가졌다거나,, 해서가! 아니라!!! 웹서핑중에 너무 놀랍도록 저렴한 가격에 혹!(일만오천원쯤-네!무려 세트에!)해서는,, 나도 모르게 샀나 보더라구요.. 네,, ㅡㅡ; 택배를 받고서야, 아! 내가 이걸 샀지~ 하는 요즘이란 ㅎㅎㅎ 그래서 가위를 받은날,, 아 이걸 어찌 써먹지? 마구 골몰하던 저는,,,,, 테스트를 합니다. 작은 놈,,, 앞머리,,, 전에 동네 미용실에서 3천원 주고 잘랐었는데, 어느새 길게 자라 눈을 찌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앞머리 잘라줄까???' 했더니, 천진난만하게 '네!!' 외치는 우리 진상이~ ㅎㅎㅎ 그리고 결과는! 짜잔~~~~ 기똥이 메아리치.. 2014. 5. 29.
흠... 이 아이... 자판 언제 외웠지??? ㅡㅡ;;; 2014. 5. 15.
봄이 와~,, 보약한재 묵자 아그들아~ ^^ 정관장 홍이장군 들였다! 유민이 네살즈음인가 홍키x키 석달 먹어본 이후로 이러한 것들 쳐다본적도 없는데, 학교 입학하신 언니님이 되시사,, 요즘 너무 힘딸려 하는게 눈에 보이네. 일하는 엄마를 둔 덕(?)에 돌봄교실까지 마치고 태권도까지 다녀오는 따님 허기져하셔서, 밥도 고봉으로 엄마보다 많이 먹는다 @@ 마침 회사근처에 매장이 있길래 점심시간 슬쩍 들렀더니, 봄맞이 프로모션 행사중이더라. 인터넷으로 이러저러하게 사면 금액적으로는 조금 쌌는데, 요모조모 잘 비교해보고 포인트도 쌓을겸 로드샾에서 구매! 후왁!! 질러버렸어!!! 생각해보니,, 랑구탱도,,, 그리고 누구보다도 나!! 나도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 좀,,, 힘낼것이 필요하도다. 전에 대상포진 걸린 이후 한번 먹는다 먹는다 하면서 못먹고 있었는데,.. 2014. 3. 16.
기쁜날이로다 부모가 되어, 누릴수 있는, 행복. '엄마 나 상받았어' 하며 뛰쳐들어오던 모습, 그녀의 수많은 사랑스러운 모습들과 함께, 기억에 콕 박히리. 고마워. 딸. 최고의 생일선물이야 ^^* 2013. 11. 26.
이치 나를 나로 살게 하는 힘. 나의 아이들,,, 그로인해 오는 내 육체적 정신적 고단함과, 쫓기는 하루하루. 그 속에서 오히려 힘을 얻는 아이러니. 한동안 돈의 노예로 일신의 편함을 좇았다. 좋았어. 달콤했지. 이제 충분해. (사실 애들이 커서.. ㅎㅎㅎ) 지나치게 편한,, 알수 없는 죄책감... 그게 뭐였을까??? 아이는 단순하다. 아침저녁 다른이의 마중이 아닌, 내 엄마의 마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흥분하고 기뻐하고, 안정된다. 그리고 성장하네. 느껴져. 나도 함께 성장함을. 라떼 그란데여! 내게 더욱 힘을 주어라~!! 당연한 이치를 이렇게 또 깨닫네. 안락함은 더욱 안락함을 추구하게 한다. 달리는 말은,, 잠시 쉬더라도,, 그것은 다시 달리기 위함. 화이팅! 엄마는 달린다! 2013. 11. 13.
[2013 할로윈] 좋댄다~ 언제부터 할로윈이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파티가 되었는지 몰겠다만, 내년 요맘때는 디즈니 주니어를 안 보여주는걸로. 2013. 11. 1.
펄러비즈 이,,, 요~물! 2013. 10. 24.
잠시 비님이 쉬시는 동안,,, 행여나 또 비가와 못 놀새라~ 즐거운 이 병아리들~ 옷 다 젖는다 이것들아~~~~ 날로 자라시는 금쪽같은 내새끼들 ♡ 2013. 7. 16.
소풍의 계절 이젠 두놈꺼 한번에 싸야하는군 직장맘의 최선.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3. 4. 19.
우리집 귀요미들~ ^^ ♡ 어느날 갑자기 '1 더하기 1은 귀요미~' 막 이런걸 하는데,, 아 나 쓰러졌어. ㅎㅎㅎ 2013. 1. 14.
아 이뻐 *,.* 내새끼들인것이다! 2012. 7. 9.
레고프렌즈, 이제 좀 하네 ^^ 손바닥 만한거 두개 해본지 어언 두어달 지났지? 아주 간만에 쟁였던걸 꺼내오니, 대체 이걸 어디서 갖고 나왔냐고 따지기부터 ㅡㅡ;;;;;;;;;;;; 숨겨놨다고 하면 안되니까, 어제 너 잘때 사다놨다고. ㅡㅡ;;;; 햐간, 잘 한다 ㅡㅡ^ 우어어 이런걸 만들자고 하니, 좋아하며~ 신중히 보면서 함미다. 물론 혼자서 전부 하진 못하고, 중간 중간 개입해줘야 함. ㅎ 다만, 한시간이 넘어 거의 완성 될때쯤, 난 복장이 터질지경이 되서, 탈출을 꿈꾸며, 유민아 우리 나가자! 해버림. 사족 : 이런 세상이 있었어. 퍼즐보다 재밌어. 나 레고 좋아할거 같아. 나 혼자 만든다면. ㅡㅜㅜㅜ 2012.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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