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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삶은 LOVE

꿀꿀이 지우개 꿀꿀이 지우개 노래를 노래를 부르길래, 동네 문방구로 사러나감. 꼴랑 천원. 열어보고 어멋. 넘 귀여움 ㅎㅎ 작은 따님 기분이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며, 어디 좀 돌아댕길까? 영화볼까? 하는 엄마의 데이트신청 다 까시고, 서둘러 집에 와서,,, 돼지들 데리고 즉흥극 하고 계심. 역할놀이라고 해야할까. 흠 ㅡㅡ;;;​​​물론 프탈레이트 덩어리. ㅡㅡ;​지우개 만진 후 손 잘 씻겠다는 약속. 맹세. 탕탕탕.
재미있다고 ​​​​​​​​​​​​​​​​​​​​​​​​​​​​​​​​​​​​​​​​​​​​​​​​​​​​​​​​​​​​​​​​​​​​​​​​​​​​​​​​​​​​​​​​​​​​​​​​​​​​​​​​​​​​​​​​​​​​​​​​​​​​​​​​​​​​​​​​​​​​​​​​​​​​​​​​​​​​​​​​​​​​​​​​​​​​​​​​​​​​​​​​​​​​​​​​​​​​​​​​​​​​​​​​​​​​​​​​​​​​​​​​​​​​​​​​​​​​​​​​​​​​​​​​​​​​​..
킥보드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셀프미용~ ^^   어느날 나는, 이런것을 삽니다.     뭐 '셀프미용' 이런 원대한 꿈을 가졌다거나, 아이들 미용가격이 너무 비싸,, 이런 불만을 가졌다거나,, 해서가! 아니라!!!   웹서핑중에 너무 놀랍도록 저렴한 가격에 혹!(일만오천원쯤-네!무려 세트에!)해서는,, 나도 모르게 샀나 보더라구요..   네,, ㅡㅡ; 택배를 받고서야, 아! 내가 이걸 샀지~ 하는 요즘이란 ㅎㅎㅎ &nbs..
흠...  이 아이...       자판 언제 외웠지??? ㅡㅡ;;;        
봄이 와~,, 보약한재 묵자 아그들아~ ^^ 정관장 홍이장군 들였다!   유민이 네살즈음인가 홍키x키 석달 먹어본 이후로 이러한 것들 쳐다본적도 없는데, 학교 입학하신 언니님이 되시사,, 요즘 너무 힘딸려 하는게 눈에 보이네.      일하는 엄마를 둔 덕(?)에 돌봄교실까지 마치고 태권도까지 다녀오는 따님 허기져하셔서, 밥도 고봉으로 엄마보다 많이 먹는다 @@   마침 회사근처에 매장이 있길래 점심시간 슬쩍 들렀더니, 봄..
기쁜날이로다 부모가 되어, 누릴수 있는, 행복.   '엄마 나 상받았어' 하며 뛰쳐들어오던 모습, 그녀의 수많은 사랑스러운 모습들과 함께, 기억에 콕 박히리.         고마워. 딸. 최고의 생일선물이야 ^^*    
이치   나를 나로 살게 하는 힘. 나의 아이들,,, 그로인해 오는 내 육체적 정신적 고단함과, 쫓기는 하루하루. 그 속에서 오히려 힘을 얻는 아이러니.   한동안 돈의 노예로 일신의 편함을 좇았다. 좋았어. 달콤했지. 이제 충분해. (사실 애들이 커서.. ㅎㅎㅎ)   지나치게 편한,, 알수 없는 죄책감... 그게 뭐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