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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사노라면,

분연히 털고 일어나...   음악 씨게 틀고,   설거지를 하자!!!!!! 대체, 먹을것도 별로없는 집에, 왜 이리 설거지는 쌓이는건지. ㅡㅡ;
근황 20100702 아 7월이구나. 간단 근황! # 4월말로 급여 석달 밀린채 퇴사. 실업급여 수급하며 임신부로 주부놀이(라기엔 ㅡㅡ;;;). 6월중순까지 놀다가 급 프로젝트 투입 한달반짜리 수행중. 왠수같은 정보인증 넘들과 같은 건물이로세 ㅡㅡ; # 현재 둘째 상황은 21주인가@@? (역시 둘째는 신경을 덜 쓰기 마련인거냐 ㅎㅎㅎ 미안하다 신경을 안쓰는게 아니라, 첫 경험ㅡ_ㅡ보다는 여유가 있달까, 시간도 빨리가고 그러는구나 흣.) 지난주 양수검사했고 ..
이 땅에 사는 직장여성이 임신과 출산과 육아를 한다는 것은, 그저 너무 힘들 뿐. 힘들고, 힘겹고, 버겁고, 속은 문드러지고, 죄책감은 쌓여가고, 육체에 정신이 밀림을 느끼며 스스로를 혐오하기까지... 경험치 않은 자, 논하지도 말라. 서포트가 없이는, 그 길을 가지도 말라고 하고 싶다. 하루하루 매일을, 출근하는 차안에서 눈물을 삼키거나, 울부짓거나,, 그런 날들이 두돌이 지나면서 차차 나아지는것을 느끼다가, 급작 이모님(시터)이 그만두시면서, 다시금 온전히 내몫이 되면서, 숨..
앗 깜짝이야. @@ 닉넴 좀 바꿀까 @@; 무려 10여년 넘게 써온건데;; 흠;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82819
눈으로 세상이 혼란이 온 듯 하여도,,, 그로 인해, 아름다운 건, 사실. 평화로와 보이는 세상의 모습도, 무기력한 인간의 모습들도, 지각을 하던 차가 막히던,,, 좋아하는 나는,, 아직도 똥강아지? ^^; 그나저나, 폰카 훌륭 ^^
2010년 새해 첫 출근... 11시 넘어서 지금 출근 완료.   사당에서 지옥을 경험하고,        그러나 이 눈 사태속에서 출근하면서도 드는 생각이,     예전처럼 유민이 등원시키고 출근했으면,, 그야말로 @@; 상상도 안된다. ㅜㅠ   아예 차를 아파트 단지에서 꺼내오지도 못할지경이었는데,      저거 지하주차장에 넣고 출근하겠다고 용쓰다가 오도가도 못하고 마티즈랑 대치하면서, ..
주절주절 _ 20091111 # 병원 갔다가 출근. 유민 콧물과 기침은 많이 좋아졌고, 귀는 부기 가라앉음서 물이 찼다고, 좀 오래 갈거 같다고 ㅡㅡ; 지긋지긋한 항생제.   # 미실... 고현정. 최고. 그녀는 미실 그 자체였다. 역대 악역중 아니,,, 미실은 악역일수가 없다. 선덕여왕의 견인책이라고 할까??? 떡만에게 '니가 멀 알아?' 할때,, 나도 부르르 떨렸다.   닥치고, 햐간. 옘병 선덕여왕 인기 덕 볼라는 근혜공..
고객님으로 살기 너무 힘든 세상... ㅡㅡ+ 아래 캡쳐내용,,, 내가 올린글이다. 짜증나게시리,, 이넘의 통신관련 회사들은 다 이따위 짓들이다. 지역케이블과 싸운게 1년전인가 인데, sk 놈들도 별반 다르지 않고! ㅡ,.ㅡ+ 현재 lg(파워콤)에서 티비+인터넷+전화 를 이용중이라, 그도 가입한지 몇개월 안되서 무료던 아니던 안하겠다고 버럭대기까지 했는데, 극구 불쌍해 보이는 소리까지 해가며 무료설치및 이용을 강요하더니, 기간 지나서 감감무소식... 만료시에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