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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사노라면,

나는 대한민국 상위 30% 이다! 대한민국 하위 70%에게 지원된다는 영유아보육료 지원에 '부적합'판정을 받음. 전세금 절반이 대출이며, 현재 난 모 회사에 등록만 된 상태라 최소 소득 130 책정되있고, 랑구만 일반적인 7년차 연봉(물론 대기업에 비하면 개발의 피)을 벌고 있으며, 부부가 각각 종신보험 하나씩 있고, 은행계좌엔 월급이 다달이 스쳐 지나가고 있으며, 연금이나 저축은 거의 못하고 있는 상태. 이런식이면, 대한민국의 맞벌이는 모두가 다 상위 30%라는 계산..
보금자리주택시대는 끝났다고? 아침부터 울분이 들끓게 되는 기사? 컬럼? 하여튼튼튼튼!!!!!! ㅡㅡ;;;; http://www.speedbank.co.kr/home/club/communityRegion_view.jsp?mainCd=KA&subCd=KB&category=KK&searchField=&searchKeyWord=&cityCode=&guCode=&guCode2=&dongCode=&aptCd=&us..
이 땅에 사는 모든 유부녀를 웃길 수 있는 글!! 아오; 간만에 눈물나게 웃었네! 진짜, 이 땅에 사는 모든 유부녀를 웃길 수 있는 글이심. ㅜㅠ 눈물이 난다 아흑; +++++++++++ 제목 :우리 인간적으로 남편자랑할거 있으면 실컷 한번 해봅시다 일단 저부터...   음... 음... ☞☜ 휴우~ 건강합니다. (그러자 여기에 달린 각양각색 남편자랑 댓글들.......) * 같이 다니면 저를 날씬하게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 남편 뚱뚱함 80Kg 넘음 ) *..
나는 지금, 일이 들어오지 않아 초조함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로, 12만원이나 하는 아이폰 케이스가 사고싶고, 90만원이 넘는 유모차가 눈에 아른거리며, 깔끔한 디자인의 스킨을 훔쳐오고 싶은데다가, 배가 고프다. ㅡㅡ; 영숙이가 먹었다는, 짜파게티종결편을 먹어야겠다.
다음주를,, 블로그 개편의 주로 정해볼랍니다. 현 스킨은 공개 배포를 하고, 티스토리 초대장이 열댓개인가 있던데(있는것도 몰랐슴 ㅡㅡ;) 그것도 뿌리고, 새 스킨을 만들어 보고, 메인페이지도 만들고,,,,, 파워블로거,, 나도 할 수 있다 이거야. 흥!@
깝질 블로그질(?)을 예전만큼 못하고 있는건?????   비단 임신과 출산과 육아로 이어지는 현 상황때문만은 아니다. 순전히 이건 깝질 때문이다. 깝질? = '카페질'을 뜻하는 말로,, 내가 몸(?)담고 있는 N모 포탈의 직장엄마들 카페에서 수다질하는 것을 말한다. 자!, 이것이 비단 수다질만은 아닐것으로, 직장엄마들의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매일매시매분매초의 희노애락이 모두 풀어지는 곳이며, 무엇보다 150여명의 알토란같은 회원들로..
네스프레소가 왠말이냐!? 네스프레소 구스토?던가??? 광고 훅 땡기던데,, 냉정히 생각 생각 생각,,, 내 집에서는 필요 없겠더군. 모 회사에라도 다니는 형국이라면 하나 샤바샤바해서 들여놓을수도. 하여간 요 며칠, 집에만 있던 유민은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했고, 한달짜리지만 재택으로 알바를 하기 시작하여 도우미분을 들였더니, 유민 챙겨 어린이집 보낸 직후!!!! 내 생에, 이리도 평화로운 시간이 있었을까 싶을정도. 근사한 모닝커피 했으면 좋겠지만, 한달짜리 알..
근황 20100906 또 얼마만의 근황이냐. ㅎㅎ # 이사 드디어 이사하게 될 듯. 친정 근처로 가려고 맘 먹은게 일년인데 이제사 이룬다. 집주인이 조금 태클을 걸고 있는데, 잘 풀리길. 전세는 전쟁이라는 말도 무색할 정도로 매물이 거의 없는 지경. 오르긴 또 드럽게 올라서 가격보고 집 보면 어이상실. 중개업자들도 거의 연락도 없고 빌라 하나 사라는 말이나 듣다가,, 내손으로 찾아본 집중에 맘에 딱 드는 집을 만났! 아파트 살다가 빌라 가면 불편하겠지만,&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