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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사노라면,

시리(siri)에게 물어봤다 ㅎㅎㅎ 문재인은 어떤사람이야? ​오오오 싱기방기
BHC 치킨집 다이어리가 왜이리 이쁘??? 지인 왈, 요즘 초등3 딸 학교에서 특정 다이어리가 유행이라며 자신의 지역에서는(앗. 제주) 구할 수 없다고 SOS를 하심. 아무 관심 없었는데, 슬쩍 '그렇다더라~' 라고 동년이싱 내따님께 이야기 하니,, 당장 검색해보라고. ㅡㅡ;;;검색결과 보시더니 당장 구해달라고 ㅡㅡ;;;;;;;그래서 평소 먹지도 않던 BHC 치킨을 주문해 먹으심. 다이어리 재고가 있는지 미리 물으니 현금결제시에만 준다고 하네. 그래서 득!하였다는 이야기. ..
불금 ​벌써 모기 뎀비네. 들어가자 아그들아 ㅜㅠ
편백나무 도마   아 살림젬병이인 내가 이것을 살때에는, 그야말로 과소비에 사치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용한지 두어달 넘어가는 지금!!   후회없도다.   아 맘에 드네.   신기하도다~ ㅎㅎㅎ   김치 썬 도마임.       햇볕에 말리면 아니됨. 소독할 필요 없음. 저리 직각으로 세워서 말려주기만 하면 된다는!!..
아 놔 ;; 불만제로 제습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365334   결론이 이렇다는데, 방송을 안봐서 그런가 그냥 얼척이 없네;   제습기를 들이지도 않았지만, 주변에 제습기 들여서 사용하는 사람들 보면, 사람있는 거실이나 자는 방에 틀고 그러는게 아니라,   1. 자기 전 눅눅한 침실에..
봄 여름 감기 겨울 둘째딸과 에미는 감기.   둘째딸- 주말직전에 장염으로 시작. 일욜부터 기침작렬하다가 오늘 오전 열이 나는거 보고 출근. 에미 - 일욜밤부터 목감기. 파워콜과 배즙으로 연명중.   유현은 이모님이 병원 데리고 갈거고(어제도 갔었다더만, 열나면 다시 오랬다고) 난 뭐,,, 일단 버텨보고 여의치 않으면 내려가서 진료받고. (이 좋으신 회사 진료비가 공짜 ^^*)   이만큼만 하고 넘어가자.   &..
출근길   평소보다 십여분 일찍 집을 나서서, 버스를 한대 그냥 보내고, 돌아서서는 아! 걸어가자.   해서 걷는,, 어제 도보퇴근에 이은, 도보출근.       좋으네. 체온이 살짝 올라가니 스카프를 푸르게 된다.   그러다 만나는, 레알 코스모스.   신규단지라서인지, 아래 망초같은 짝퉁 코스모스들이 가을을 알리던데 뒤집어 엎지 않은 땅이 등장하자, 어김..
홍자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895367&iid=15078672&oid=140&aid=0000018759&ptype=011   딸 넷 아들하나인데, 그 중 딸 둘이 글쓰고, 하나는 어린이집을 하며 보육을 맡아주고, 나머지 해외사는 딸도 도와준다니, 그래 가능하구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