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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

꿀꿀이 지우개 꿀꿀이 지우개 노래를 노래를 부르길래, 동네 문방구로 사러나감. 꼴랑 천원. 열어보고 어멋. 넘 귀여움 ㅎㅎ 작은 따님 기분이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며, 어디 좀 돌아댕길까? 영화볼까? 하는 엄마의 데이트신청 다 까시고, 서둘러 집에 와서,,, 돼지들 데리고 즉흥극 하고 계심. 역할놀이라고 해야할까. 흠 ㅡㅡ;;;​​​물론 프탈레이트 덩어리. ㅡㅡ;​지우개 만진 후 손 잘 씻겠다는 약속. 맹세. 탕탕탕.
시리(siri)에게 물어봤다 ㅎㅎㅎ 문재인은 어떤사람이야? ​오오오 싱기방기
BHC 치킨집 다이어리가 왜이리 이쁘??? 지인 왈, 요즘 초등3 딸 학교에서 특정 다이어리가 유행이라며 자신의 지역에서는(앗. 제주) 구할 수 없다고 SOS를 하심. 아무 관심 없었는데, 슬쩍 '그렇다더라~' 라고 동년이싱 내따님께 이야기 하니,, 당장 검색해보라고. ㅡㅡ;;;검색결과 보시더니 당장 구해달라고 ㅡㅡ;;;;;;;그래서 평소 먹지도 않던 BHC 치킨을 주문해 먹으심. 다이어리 재고가 있는지 미리 물으니 현금결제시에만 준다고 하네. 그래서 득!하였다는 이야기. ..
재미있다고 ​​​​​​​​​​​​​​​​​​​​​​​​​​​​​​​​​​​​​​​​​​​​​​​​​​​​​​​​​​​​​​​​​​​​​​​​​​​​​​​​​​​​​​​​​​​​​​​​​​​​​​​​​​​​​​​​​​​​​​​​​​​​​​​​​​​​​​​​​​​​​​​​​​​​​​​​​​​​​​​​​​​​​​​​​​​​​​​​​​​​​​​​​​​​​​​​​​​​​​​​​​​​​​​​​​​​​​​​​​​​​​​​​​​​​​​​​​​​​​​​​​​​​​​​​​​​​..
불금 ​벌써 모기 뎀비네. 들어가자 아그들아 ㅜㅠ
킥보드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셀프미용~ ^^   어느날 나는, 이런것을 삽니다.     뭐 '셀프미용' 이런 원대한 꿈을 가졌다거나, 아이들 미용가격이 너무 비싸,, 이런 불만을 가졌다거나,, 해서가! 아니라!!!   웹서핑중에 너무 놀랍도록 저렴한 가격에 혹!(일만오천원쯤-네!무려 세트에!)해서는,, 나도 모르게 샀나 보더라구요..   네,, ㅡㅡ; 택배를 받고서야, 아! 내가 이걸 샀지~ 하는 요즘이란 ㅎㅎㅎ &nbs..
흠...  이 아이...       자판 언제 외웠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