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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292

꿀꿀이 지우개 꿀꿀이 지우개 노래를 노래를 부르길래, 동네 문방구로 사러나감. 꼴랑 천원. 열어보고 어멋. 넘 귀여움 ㅎㅎ 작은 따님 기분이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며, 어디 좀 돌아댕길까? 영화볼까? 하는 엄마의 데이트신청 다 까시고, 서둘러 집에 와서,,, 돼지들 데리고 즉흥극 하고 계심. 역할놀이라고 해야할까. 흠 ㅡㅡ;;; ​​​ 물론 프탈레이트 덩어리. ㅡㅡ; ​ 지우개 만진 후 손 잘 씻겠다는 약속. 맹세. 탕탕탕. 2017. 2. 11.
시리(siri)에게 물어봤다 ㅎㅎㅎ 문재인은 어떤사람이야? ​ 오오오 싱기방기 2017. 2. 2.
BHC 치킨집 다이어리가 왜이리 이쁘??? 지인 왈, 요즘 초등3 딸 학교에서 특정 다이어리가 유행이라며 자신의 지역에서는(앗. 제주) 구할 수 없다고 SOS를 하심. 아무 관심 없었는데, 슬쩍 '그렇다더라~' 라고 동년이싱 내따님께 이야기 하니,, 당장 검색해보라고. ㅡㅡ;;; 검색결과 보시더니 당장 구해달라고 ㅡㅡ;;;;;;; 그래서 평소 먹지도 않던 BHC 치킨을 주문해 먹으심. 다이어리 재고가 있는지 미리 물으니 현금결제시에만 준다고 하네. 그래서 득!하였다는 이야기. ​​​​​​​ 치킨광고따위 하나없이 깔끔하여 내맘에도 든다는!!! 2016. 12. 19.
재미있다고 ​​​​​​​​​​​​​​​​​​​​​​​​​​​​​​​​​​​​​​​​​​​​​​​​​​​​​​​​​​​​​​​​​​​​​​​​​​​​​​​​​​​​​​​​​​​​​​​​​​​​​​​​​​​​​​​​​​​​​​​​​​​​​​​​​​​​​​​​​​​​​​​​​​​​​​​​​​​​​​​​​​​​​​​​​​​​​​​​​​​​​​​​​​​​​​​​​​​​​​​​​​​​​​​​​​​​​​​​​​​​​​​​​​​​​​​​​​​​​​​​​​​​​​​​​​​​​​​​​​​​​​​​​​​​​​​​​​​​​​​​​​​​​​​​​​​​​​​​​​​​​​​​​​​​​​​​​​​​​​​​​​​​​​​​​​​​​​​​​​​​​​​​​​​​​​​​​​​​​​​​​​​​​​​​​​​​​​​​​​​​​​​​​​​​​​​​​​​​분명.. 2015. 6. 18.
불금 ​ 벌써 모기 뎀비네. 들어가자 아그들아 ㅜㅠ 2015. 5. 29.
킥보드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2015. 5. 27.
셀프미용~ ^^ 어느날 나는, 이런것을 삽니다. 뭐 '셀프미용' 이런 원대한 꿈을 가졌다거나, 아이들 미용가격이 너무 비싸,, 이런 불만을 가졌다거나,, 해서가! 아니라!!! 웹서핑중에 너무 놀랍도록 저렴한 가격에 혹!(일만오천원쯤-네!무려 세트에!)해서는,, 나도 모르게 샀나 보더라구요.. 네,, ㅡㅡ; 택배를 받고서야, 아! 내가 이걸 샀지~ 하는 요즘이란 ㅎㅎㅎ 그래서 가위를 받은날,, 아 이걸 어찌 써먹지? 마구 골몰하던 저는,,,,, 테스트를 합니다. 작은 놈,,, 앞머리,,, 전에 동네 미용실에서 3천원 주고 잘랐었는데, 어느새 길게 자라 눈을 찌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앞머리 잘라줄까???' 했더니, 천진난만하게 '네!!' 외치는 우리 진상이~ ㅎㅎㅎ 그리고 결과는! 짜잔~~~~ 기똥이 메아리치.. 2014. 5. 29.
흠... 이 아이... 자판 언제 외웠지??? ㅡㅡ;;; 2014. 5. 15.
편백나무 도마 아 살림젬병이인 내가 이것을 살때에는, 그야말로 과소비에 사치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용한지 두어달 넘어가는 지금!! 후회없도다. 아 맘에 드네. 신기하도다~ ㅎㅎㅎ 김치 썬 도마임. 햇볕에 말리면 아니됨. 소독할 필요 없음. 저리 직각으로 세워서 말려주기만 하면 된다는!!! 2014. 5. 14.
봄이 와~,, 보약한재 묵자 아그들아~ ^^ 정관장 홍이장군 들였다! 유민이 네살즈음인가 홍키x키 석달 먹어본 이후로 이러한 것들 쳐다본적도 없는데, 학교 입학하신 언니님이 되시사,, 요즘 너무 힘딸려 하는게 눈에 보이네. 일하는 엄마를 둔 덕(?)에 돌봄교실까지 마치고 태권도까지 다녀오는 따님 허기져하셔서, 밥도 고봉으로 엄마보다 많이 먹는다 @@ 마침 회사근처에 매장이 있길래 점심시간 슬쩍 들렀더니, 봄맞이 프로모션 행사중이더라. 인터넷으로 이러저러하게 사면 금액적으로는 조금 쌌는데, 요모조모 잘 비교해보고 포인트도 쌓을겸 로드샾에서 구매! 후왁!! 질러버렸어!!! 생각해보니,, 랑구탱도,,, 그리고 누구보다도 나!! 나도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 좀,,, 힘낼것이 필요하도다. 전에 대상포진 걸린 이후 한번 먹는다 먹는다 하면서 못먹고 있었는데,.. 2014.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