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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평범치만은 않은 일상

득템! - 강경숙 자석보드 120*150 비싸서 몇번을 포기했던가@@? 거저 생겼다. 형부 사랑해요~ ♡ 아흑! 컬러도 원하던 그린이야. 다만,, 놓을데가 없을 뿐. 아우 왤케 커 ㅎㅎㅎㅎ
일대백 방송날짜는 6월30일 가족 이외에게는 알리지 않으리. 예상했던대로 최후의 일인은 감히 근처도 못가고, 인터뷰도 물론 할 리 없고 (혼자 틀리거나, 혼자 맞추거나, 눈에 띄는 외모가 아니면 힘들다는 말이 사실. ^^), 그러나 아주 재밌던 시간이었슴. 차후 기회가 또 올것만 같으니,, 스물스물 준비하리.. 음후후후. ps : 공부해서 될 퀴즈프로그램이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낌. 5단계 정도까지는 기초상식(+지식)과 어느정도의 개연적인 센스만 있다..
[펠트] 이번엔 휴대폰 고리 엄마집에 갔더니, 지난번에 준 양모펠트 고리는 이제 더워보인다며, 알아서 교체해주더라.아~ 동생아!! 사랑한다. 쪼옥~♡휴대폰에 어울리는 보라색으로!DMB 안테나며 액정닦이며 다 떼어버리고 이거 하나 달았더니 심플하고 가뿐하니 좋네.투명 케이스도 벗겨버리고 이쁜 모습 그대로를 즐기리~휴대폰만 다이어트 할게 아니라, 나도 좀 해야는데. 훔... (   '')
[펠트] 교통카드용 지갑 동생한테서 강탈, 이라기 보다는 선물. ^^'나 이제 버스 타고 다녀야 됑. 명함지갑 같은거 없어?' '어? 얼마전에 마침 하나 만들었는데, 이거 가질래? 좀 안 이쁜데...'이쁘고 말고가 어딨냐.주면 감지덕지지. ㅎㅎㅎ 잽싸게 뺏어들었다. 우이씨, 이쁘기만 하고만.
양모펠트 동생이 새롭게 시작한 양모펠트.지난 주말 들렀다가 구경.만드는 원리를 보니 진정 신기했다.양모털을 이용한 소조(?)랄까?바늘(양모펠트용)로 콕콕 찔러 외부의 털과 내부의 털이 엉키게 하면서 형태를 잡아나가는 방식인데, 기존에 알고있던 펠트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핸드폰 줄 하나 얻어왔다. ㅎㅎㅎ언제쯤 시간이 나서 이런 취미를 누릴수 있을까?최소, 애 학교 갈 때 까지는 불가능하겠지?하아.
휴대폰 화면 변경 당췌 나의 원래 몸매나 배불뚝이가 아니던 모습이 기억조차도 나질 않고,거울속의 나는 살이 10키로 넘게 훌쩍 쩌버린 모습으로,가뜩이나 겨울, 푸대자루 같은 옷만 입고,운동화는 발꿈치 꺽어 신고, 다리는 팔자로 벌어지고,,,그래서 바꿨다. 원래는, 태교용으로 조카의 웃는 얼굴이나 마빡이 흉내내는 앙증맞은 사진이 대기화면이었다가,며칠전 이렇게 시커먼걸로 바꿨었는데,다시, 기억을 되살려줄 뽀사시 버전으로. 순전히 나의 기분을 위해. 아잣.사진공개는 처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