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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팔랑팔랑 나들이

곤지암 리조트 _ 20111229~30
어쩌면, 올해 마지막 캠핑 형부 직접 제작한 8천4백원의 화로테이블!! 아주 훌륭하다.. 훌륭한데,, 훌륭하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오고, 추운날의 캠핑도 상당히 좋았네. 계곡아니고 호수옆이라(정확히는 양어장) 더 좋았고, 운치있고. 익어가는 오징어,,, (반건 오징어님이시돠! ㅎ) 그리고, 생일 축하! 아 투썸플레이스 케익 너무 맛있어 ㅜㅠ 유민과 나는 따뜻한 방갈로에서 자고, 새벽에 둘째를 데리러 집에 다녀옴. 가까우니 좋다. 강동끝에..
캠핑이 좋아요, 계곡이 좋아요 ^^* 캠핑에 점점 빠져들고 있; 장바구니에 200 넘어가고 있;; ㅎㅎㅎ
어린이 날 드물게도, 아주 성공적인 어린이 날 이었슴. ^^* 오빠야 축구 구경 가서는, 지가 더 많이 뛰어댕기시는 울 큰 따님; 헐; 그나저나 하남 옛골토성 자주 가야겠다. ^^*
작품명 [헉] 축령산 산림휴양관 계단. ^^
다녀오다 벼르고 벼르던,,, 그러나, 고작 3번 라이딩에 한번 궁디 착지. 그 만으로도 허벅과 종아리에 알이 베기심. 심각하게, 운동부족을 느끼는,,, 이 유부녀,, 에미라는 이름.. 그리고,,, 나이?? ㅎ 동진이가 찍은 사진들. 참 맘에 든다. ^^* 동진아 또 가자, 과연 언제? ^^*
더운 나라에서의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 급여도 못주고 고생했다는 차원에서의 보상 및 "소통의 2010년"을 다짐하자는 자뭇 비장하기까지한 워크샵이었지요. 네, 회사에서 간 것이었습니다. 태국, 타이랜드엔 처음이었어요.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엔 안 놀러간다' 라는 ㅡ_ㅡ 언제 시작된건지 모를 이상한 (사실은 말도 안되는, 변명? - 안가는게 아니고 못 간..
안면도 다녀오다. 결혼 2주년 기념삼아, ^^* 딸랑구 데리고 간 2번째 여행이로세. 난 안면도 보다는 온천이나 강원도쪽을 원했는데, 컨츄리하신 랑구님하께서 안면도를 한번도 못 다녀오신터라... 하하하 유민양은 바다를 정말 좋아했슴.   나오지 않겠다고 주저앉아서 홀딱 다 젖으실 정도. 슬쩍 간보더니,, 첨벙첨벙~ 밀려오는 파도를 즐기며~ 지대 노실줄 아시더란. ㅡㅡ^ 랑구탱 사진실력 저질,,, ㅡㅡ; 형부야의 사진 받기만을 오매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