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어디 좀 다녀왔어45

'2013.08 신두리 캠핑 도착해서 바로 물놀이,,,, 그리고 저녁 ^^ 지쳤구나 아그들아 ㅎㅎㅎ 점심때가 다가오니 하늘이 하 수상토다~ 자, 이번 주말엔 어디갈까 딸들아? ^^* 2013. 8. 16.
`2013 Summer Vacation 알차고도, 즐겁게, 너무 잘 놀았다. 그치 딸들아????? 2013. 8. 7.
201305 _ 제주에서 사흘 2013. 5. 7.
영월 2012.05.27 영월쪽은 처음. 왠지 대비샷 같아. 스노픽과 콜맨 웨마. ㅎㅎㅎ 캠핑은, 애나 어른이나 할것없이, 정서에 좋은것 뿐 아니라, 자연치유되는 기분이 들게 해준다. 가족에게도, 개인에게도. 참, 할말 잃게 하는 불. 동시에, 할말 하게 하는 불. 읭?? 그리고! 영월갔으니 절대 지나치면 안돼! 다하누촌!!! 냉동으로 보관가능한 떡갈비 넉넉하게 포장하고, 먹어줘야하는 갈비살~! 아 나의 갈비살,,, 그리고, 츄릅, 육회! 2012. 6. 13.
둘째 지난주말 에버랜드. 남의 유모차에 달린 풍선. ㅡㅡ* 좋댄다. ㅎㅎ 그리고, 3D 뽀로로 영화까지! 너 십오개월 맞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2. 2.
이 한장의 사진 아 정말 너무 웃긴거야. ㅎㅎㅎ 끙끙 대며 끌고가서, 무빙워크 올라가서는 휙 던져. 앞에 사람 있으니 '야~ 비켜!' 이러면서. 완전 웃겨 돌아가시는 줄. ㅎㅎㅎㅎㅎㅎㅎㅎ 지 인생에서 혼자서 처음 타보는거라 이거지 ㅎㅎㅎ 너무 재밌는거지. 힘든거지. 근데 재밌는거지. 아 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 1. 4.
곤지암 리조트 _ 20111229~30 2012. 1. 2.
어쩌면, 올해 마지막 캠핑 형부 직접 제작한 8천4백원의 화로테이블!! 아주 훌륭하다.. 훌륭한데,, 훌륭하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오고, 추운날의 캠핑도 상당히 좋았네. 계곡아니고 호수옆이라(정확히는 양어장) 더 좋았고, 운치있고. 익어가는 오징어,,, (반건 오징어님이시돠! ㅎ) 그리고, 생일 축하! 아 투썸플레이스 케익 너무 맛있어 ㅜㅠ 유민과 나는 따뜻한 방갈로에서 자고, 새벽에 둘째를 데리러 집에 다녀옴. 가까우니 좋다. 강동끝에 사는 혜택이랄까. 가평 파크밸리가 40분거리. 아침을 즐기는 중. 다행이도 비는 그쳤고. 아아아 이 운치. 썰매장 만든다는 말에, '헛. 눈오면 한번 더 와야겠다'고 하시는 형부. 제대로 동계모드인 텐트들. 연통 좀 보라지.. 우와;;; 2011. 11. 21.
캠핑이 좋아요, 계곡이 좋아요 ^^* 캠핑에 점점 빠져들고 있; 장바구니에 200 넘어가고 있;; ㅎㅎㅎ 2011. 8. 18.
어린이 날 드물게도, 아주 성공적인 어린이 날 이었슴. ^^* 오빠야 축구 구경 가서는, 지가 더 많이 뛰어댕기시는 울 큰 따님; 헐; 그나저나 하남 옛골토성 자주 가야겠다. ^^* 2011. 5. 6.
작품명 [헉] 축령산 산림휴양관 계단. ^^ 2010. 4. 27.
다녀오다 벼르고 벼르던,,, 그러나, 고작 3번 라이딩에 한번 궁디 착지. 그 만으로도 허벅과 종아리에 알이 베기심. 심각하게, 운동부족을 느끼는,,, 이 유부녀,, 에미라는 이름.. 그리고,,, 나이?? ㅎ 동진이가 찍은 사진들. 참 맘에 든다. ^^* 동진아 또 가자, 과연 언제? ^^* 2010. 2. 2.
더운 나라에서의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 급여도 못주고 고생했다는 차원에서의 보상 및 "소통의 2010년"을 다짐하자는 자뭇 비장하기까지한 워크샵이었지요. 네, 회사에서 간 것이었습니다. 태국, 타이랜드엔 처음이었어요.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엔 안 놀러간다' 라는 ㅡ_ㅡ 언제 시작된건지 모를 이상한 (사실은 말도 안되는, 변명? - 안가는게 아니고 못 간거면서 ㅎㅎ) 이유로 그간,,, 외면.... 블라블라@@ 즐거웠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이 좋고, 따뜻한 나라와 물,, 그 더운 날씨에 울려퍼지는 캐롤,,,,바다,,,, 숙소가 있는 파타야는 동해나 비슷했지만, 하루종일,, 요트에서 즐겼던 온전한 그 하루는,, 정말 황홀했더랬지.. 2009. 12. 24.
안면도 다녀오다. 결혼 2주년 기념삼아, ^^* 딸랑구 데리고 간 2번째 여행이로세. 난 안면도 보다는 온천이나 강원도쪽을 원했는데, 컨츄리하신 랑구님하께서 안면도를 한번도 못 다녀오신터라... 하하하 유민양은 바다를 정말 좋아했슴. 나오지 않겠다고 주저앉아서 홀딱 다 젖으실 정도. 슬쩍 간보더니,, 첨벙첨벙~ 밀려오는 파도를 즐기며~ 지대 노실줄 아시더란. ㅡㅡ^ 랑구탱 사진실력 저질,,, ㅡㅡ; 형부야의 사진 받기만을 오매불망 기둘려야겠슴. 근디, 내가 찍은,, 랑구가 유민 목마태운사진,, 촘 괜춘하지 않음?? ㅎㅎㅎ 아님,,, 말고 ㅡㅡ+ 그럼, 유민양의 썬구리쇼 사진을 보며,, 마무리 ^^* 2009. 6. 23.
제주도 ㅡㅡ* 3x 평생, 제주도를 한번도 안가본,,, 촌순이. 드디어 제주도를 밟게 되었다. 엄니가 올해 칠순이 되셔설, 가족이 함께 여행을 하게 된 것. 외국가고프신 엄니가, 유민이의 합류를 위해 제주도로 양보하셨어. 오예~ 나는, 필리핀이나 태국 따위(?) 보다 제주도가 가고 싶었다구요!!!! 그래서, 두근두근 하여라~ 비록, 유민이의 짐으로 보따리 보따리~ 이고지고 가겠지만, 얼마전 시댁 다녀온 경험으로 이제 그쯤이야 뚝딱 쌀 수 있다고!! 이번엔 일회용젖병까지 마련했다고!! 세제도 빼고, 젖병 하나만 싸믄 돼!! 아싸리 뿅! 한림공원 꼭 가보라고 누가 추천해줬는데, 외도랑 비슷하대서 슬쩍 고민중. 죽림횟집이덩가? 여기도 누가 추천해줬는데, 언니가 낚시해서 회 떠 먹재서,,, 불안한 중. 허브버거도 먹어보랬는데.. 2008. 8. 9.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