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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93

추석캠핑 ㅡ 영월 리버힐즈 명절캠핑, 바람직하다. 한적하게 조용하게 굿. 2020. 10. 23.
또 작년, 호명산 두레캠핑장 몇주째 나가질 못하니 자꾸 예전 캠핑 되새김하고있다. ㅜㅠ 2020. 9. 10.
2020 여름휴가 - 연곡 솔향기 2020.08.01~04 또 "연곡 솔향기" 무려 3박4일 예약 성공의 쾌거!! 2020. 9. 3.
지난 초여름 연곡솔향기 (feat. 리치타운 티피텐트) 급작 예약사이트 보다가, 줏어서 강행. 1박뿐이라 간단모드로 가보자 했는데, 와보니 텐트만 간단,, 짐은 그대로. 아니 음식도 아무것도 안 가져옴. 고기만 들고 ㅎㅎㅎ 새로 들인 리치타운 티피텐트... 와 증말 너무 간단. 무엇보다 수납부피가 기존 텐트+타프의 3분의1도 안된다. 연곡은 뭐,, 여전히 사랑이다. 1박이었지만, 충분히 잘 놀고 옴.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1주일은 논거같은 기분이라고. 애들이. ㅎ 2020. 7. 16.
작년 여름 연곡솔향기 그리도 좋다는 연곡 솔향기. 3년전인가, 아직 그 해변에 철조망 있던 시절, 입장료 5천원인가에 캠핑하던 때에도 좋았는데, 한여름 극 성수기에 찾아가도 한갓지고, 해변 초인접 솔밭의 시원함이 감동이었던 그 곳. 지금은 예약전쟁으로 가고싶어도 못가는 그곳. 가. 보. 았. 다. 세시간 여를 달려서 도착하니 배고파 사망직전. 그럴때는 뭐다?? 국밥이 최고. 근처 순대국집에서 배채우고,, 집 짓고 나니 또 배고파. 새로들인 저 요물,, "그리들"에 기똥이 메아리치는 곱창으로 저녁.. 아 글 쓰기 귀찮아. 잘 놀고 잘 먹고,, 연곡하고는 굿바이. 미영이네로. ㅎㅎㅎ 고성 "무미일" 사장님 너무 바쁘심. 가게 내놓고 싶다는 그 곳. 휴가가서 로컬에서 떡볶이 김밥 튀김을 사먹다니. ㅎㅎㅎ 이 돼지들,, 기어코 저걸.. 2020. 7. 3.
안면도 '아라가온 펜션' 휴가를 어디로 갈까 검색하는 와중, 해안에 초인접 해 있는 펜션, 수영장도 딸린 펜션,, 을 찾아 헤매닥 찾아낸 안면도의 아라가온 펜션. 그러고 보니, 3년인가 4년 연속 여름에 안면도를 간게 아닌가 싶다만. 아무튼 홈페이지 사진이나 검색결과 후기들도 좋고, 금액도 성수기 대비 착하길래 냉큼 예약 했더랬다. 결론: 만족. 추석때는 스파공사를 한다고 하니, 좀 더 저렴해지면, 비수기 여행으로 한번 또 갈까도 싶다. 깔끔하고, 관리 잘되고, 바베큐장 개별실, 공용실 다 잘 되어있고, 초미니 리조트 같은 느낌. 그저 쉬다 오고 싶을때. 추천. 2018. 8. 20.
[캠핑] 평창 쪽빛하늘 캠핑장 포스팅 없이 페북에만 올리다 보니, 기억도 가물. 작년 캠핑이었는데 급 떠올라서 사진을 찾아 봄. "평창 쪽빛하늘 캠핑장"작년 9월1일 (2017.09.01) 2018. 8. 20.
미사 물놀이장 (하남 근린공원 15호) 10시 오픈, 9시 입장 시작이래서, 8시50분쯤 갔더니,, 줄을 나래비로 서 있더라. 그래도 나름 양호한 자리 확보. 니들이 즐거우면 된걸로... 수영장이 있어서, 느무 좋은,, 새 물놀이장 ^___^ 2018. 8. 6.
[2018.05] 세 여인의 제주 여행이라기보다, 휴양으로. 예쁜 숙소에서 이틀 널부러져 있다가,애월 동네 나들이하고, 맛난거 사묵고,동네 도서관도 가고, 3일째에 롯데호텔 제주 가서 피날레 하고, 호텔 셔틀 타고 공항으로. 굿바이 제주 ^^* 2018. 8. 6.
아쿠아필드 - 하남스타필드 하남에 스타필드가 오픈한지가 언제더라.분명 얼마 안 되었는데, 꽤 오래된 듯 한 느낌일쎄. [아쿠아필드] 스타필드내에 워터파크가 있다길래,, 으응?? 쇼핑센터에 워터파크?? 이 왠 신박한 복합이란 말인가.. 했더랬다. 그리고, 실외풀장이 오픈한 이달 초에 결국 다녀옴. 우와. 나 얼마만에 블로그에 글 쓰냐 ㅎ 특별한 카드할인 같은 건 없고, 매달 특정 주제로 20~30% 할인을 하는데, 주로 전일 예약분까지 되더라. (아 엇그제 받은 문자에는 6월 행사는 대인 1인이 정상가로 입장할 시, 소인 1인 무료입장. 곧 또 가봐야지. 썬베드에 맛 들임) 일찍 입장해서 좋은자리 찜했는데, 오후들면서 빛이 너무 강해지길래 자리 옮김. 어우 팔자좋은게 뭔지 막 느껴지는 듯. ㅎㅎㅎ 생각보다는 크고, 생각보다는 작은듯.. 2018. 5. 29.
톤플러스 찾았다 산지 얼마 안돼 잃어버려 온집을 다 뒤지고, 최근에 들었던 가방 세개를 홀랑 뒤집고, 뒤지던곳 다시 뒤지고, 사용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가방도 다 꺼내어 보고,, 아 어디선가 흘렸나보구나 하며, 체념한 상태였는데,,,,, ​ 오천년만에 딸래미 머리 묶어주려 그녀 화장대에 앉았다가,, 딸래미 머리띠 보관함에 오롯이 꽂혀있는걸 발견. 딸래미가 몰랐다고 하는걸 보니, 아. 아. 울 이모님. 이것이 머리띠인줄 아셨는가보다. ​ 해피엔딩인걸로. ㅎ 2016. 11. 14.
폭염 (부제: 싸우자!!!) ​​ 내새끼들 ! 어딨니? 어딨는거니?? ㅎㅎㅎㅎ ​​​ 2016. 7. 9.
2016.01 제주 feat.켄싱턴호텔 (스크롤주의) 2016.01.10~12 켄싱턴 제주호텔 (특징 : 4계절 온수풀이 가동되는 실내, 실외, 루프탑 수영장 제공 / 객실내 미니바 무료제공 - 맥주2, 생수4, 음료2, 감자칩2, 초콜렛, 과자 등,, 연박시 새로 채워줌 / 네스프레소 머신 및 캡슐 3개 제공, 다수의 무료 키즈프로그램, 체크인시 웰컴드링크 등 ) 11월 어느날인가, 홀린듯 질렀고, 다녀온 결과 내용도 비용도 모두 만족하는 여행이었음. 다시금 어디든 떠날수 있는 날을 기약하며,,, +++++ '내발로 타는건 처음이자나요~' 많이 흥분하고 기뻐하며 여행을 가장 즐기신 큰 따님 ^^* 제주공항에서 호텔셔틀이 있는데, 얼추 도착시간을 맞추었건만, 이륙시간이 지연되면서 놓치고 택시를 불렀다. 제주택시를 부르면 3만원, 서귀포택시를 .. 2016. 1. 19.
'2015 여름 in 홍천 개야유원지 밤벌을 갈까 하고 나선 세가족, 개야유원지로. ​​​​​​​​​​ 2015. 8. 22.
[근방탐방] 구산성지 집에서 오분도 안걸리는곳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최근에야 알아서, 함 가봐야지 했는데 급 어제 시간이 붕 뜬김에 작은따님과 번개탐방 ^^* ​ ​​​​그리고,,,유니온파크. ​ 물이 안나와서 슬퍼하는 따님께 온갖 구라쳐서 겨우 집으로 옴. ^^* 2015.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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