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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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픽시! 이 아이!!

한참 네소(캡슐커피머신)열풍이 부는 동안은 뭘 굳이??? 또는 '사치'라고 여겨 마음주지 않았었는데,

어찌 직구의 행렬에 끼어 저렴히 들이게 됐었지.

 

그 후로,,, 아아 주말아침이면 나에게 힐링타임을 주는 라떼/카푸치노 (거품에는 이케아 2300원짜리 거품기가 애쓰고 계시고 ㅎㅎ)

의외로 서방님도 잘 드시고, 간혹 오시는 손님들도 꼭 원하시고.

 

데,,,

 

 

 

 

 

라바짜 구찌니!

 

 

 

 

 

이 아이가, 스물스물,,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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