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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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쪽은 처음.

 

 

왠지 대비샷 같아.

스노픽과 콜맨 웨마. ㅎㅎㅎ

 

캠핑은,

애나 어른이나 할것없이,

정서에 좋은것 뿐 아니라,

자연치유되는 기분이 들게 해준다.

 

가족에게도, 개인에게도.

 

 

 

 

참, 할말 잃게 하는 불.

동시에, 할말 하게 하는 불.

읭??

 

 

 

 

 

 

그리고!

영월갔으니 절대 지나치면 안돼!

 

다하누촌!!!

 

 

냉동으로 보관가능한 떡갈비 넉넉하게 포장하고,

먹어줘야하는 갈비살~! 아 나의 갈비살,,,

그리고,

 

츄릅,

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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