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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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직접 제작한 8천4백원의 화로테이블!!
아주 훌륭하다.. 훌륭한데,, 훌륭하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오고, 추운날의 캠핑도 상당히 좋았네.
계곡아니고 호수옆이라(정확히는 양어장) 더 좋았고, 운치있고.


익어가는 오징어,,, (반건 오징어님이시돠! ㅎ)
그리고, 생일 축하!


아 투썸플레이스 케익 너무 맛있어 ㅜㅠ


유민과 나는 따뜻한 방갈로에서 자고,
새벽에 둘째를 데리러 집에 다녀옴.
가까우니 좋다.
강동끝에 사는 혜택이랄까.
가평 파크밸리가 40분거리.



아침을 즐기는 중.

다행이도 비는 그쳤고.

아아아 이 운치.


썰매장 만든다는 말에,
'헛. 눈오면 한번 더 와야겠다'고 하시는 형부.

제대로 동계모드인 텐트들.
연통 좀 보라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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