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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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부터 일어나 부엌 식탁에서 회사잔업을 처리하는 그 몽롱함으로,
새벽 4시30분부터 깨어나 일하는 애미더러 놀아달라고 칭얼거리는 딸램의 외침을 뒤로하고,
기껏 깨워놨더니 애는 안보고 소파에 자빠져 티비보시는 랑구님하를 외면하고,,,,

뉴스에 시선이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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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을 믿을수가 없네.

삼국지 다 갖다 버려야하나 @@;

노망이 나신겝니까???
당신이 말하는 그 장사꾼 이모씨와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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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쌍둥아빠

    이유를 불문하고 저도 많이 실망했습니다 ㅠ.,ㅠ

  • BlogIcon mepay

    노망난게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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