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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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니터(업무용-노트북 듀얼연결용),
유민 침대,
유민방 문풍지,
유민 커튼,
만두 에어워셔(자연식가습&공기청정),

 

그래도 남은,,, 살 것....들

랑구탱이 조르고 있는 모니터 ('바꿀때 되지 않았냐?' 라고 ㅡㅡ;)
-> 버틸때까지 버틴다!
그 방의 커튼 혹은 블라인드 혹은 로만
-> 역시 더 버텨보든가,, 150 폭은 되는거 같던데, 120 롤블라인드 달던가... ㅋㅋ

유민 단행본
-> 먼저 골랐던 세트는 품절되서 못 삼.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고르는게 문제임.
카트에 넣고, 한방에 결제하려다,, 자꾸 타이밍이 미뤄지고...
할튼, 좋은걸로 한 대여섯권 더 들이고픔.
단행본이 좋터라~ 나는.
우리아빠 최고야~ 이런류,, 사랑해 사랑해,, 이런거 따뜻해지는거.

기타 등등,,, 투바이리스트,, 끝이 없겠으나... 후략.


외인구단 2009 랍시고 한다.
꽈당!
윤태영???

보라는거냐 말라는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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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리체

    외인구단...아아, 음, 1회 시작하는 걸 못 봐서 오늘 것도 안 봤는데, 아역들이 좀 신선하더군요.
    아유, 윤태영.. 그래도 태사기에서 저는 호개 역을 맡았던 윤태영을 쫌 다시 봐온 터라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연기를 무게 있게 잘 하더라는 인상이 남아 있어서. 근데 좀 지나치게 진지한 느낌이 있는데, 각본이 어떨지 관건이겠다 싶기도 하고. 아직 끌리는 배우는 아닌데...이 드라마로 좀 바뀔 수도 있을까 모르겠네요.
    그래도 최재성이 까치로 안 나온 게 어디냐능; 뭐 이러면서..ㅎㅎ;;
    유민양은 잘 크고 있네요. 들러서 보고 가는데요, 느무 귀엽습니다.><

  • BlogIcon leezche

    헉...저랑 아뒤랑 같아서.. 깜딱 놀랐다능... 저는.. leez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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