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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더글 덕더글/삶은 LOVE

by Daisy 2008.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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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지 한 마디안에 그녀의 손이 다 들어간다.
살짝 힘이 들어가더니 그 힘이 전달되어온다.

새삼,, 주책맞은 감동에 겨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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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BlogIcon rainydoll 2008.01.20 21:53

    제가 이래서 아기들을 못 끊는(무슨 담배도 아니고 -_-;;)다니까요. 저 쪼그만 손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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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나비 2008.01.20 23:13

    저런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꽉 쥐면 큰일날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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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ince 2008.01.21 10:38

    하아... 엄지손가락이 대따 크신건 아니죠?
    어떻게 엄지손가락에 손이 다 들어가죠? 정말 아기자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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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COMMONPLACE™ 2008.01.21 14:54

    내 오른쪽 중지와 검지를 잡고 일어서 한두 발자국 내딛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최고의 기쁨이죠.
    뛰어놓다가 팔꿈치에 상처가 나 와도 대견스러운것이 아빠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엄마는~ 좀 혼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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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아도니스 2008.01.23 01:03

    아기 너무 예쁘네요. 엄지 손가락에 다 들어가니까 정말 앙증맞아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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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미르 2008.01.25 15:28

    아유, 정말 예뻐요. 조금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데이지님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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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drew 2008.02.03 18:01

    와아- 유민이 콧대 예술인걸요~~
    너무 예뻐서 기대 만땅 ^^
    (이현이땜에 자주 못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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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zetham 2008.02.05 12:25

    아기가 넘 평화롭네요~~좋은 엄마가 곁에서 손 잡아주어서 인가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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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ㅈ여 2008.02.15 17:43

    아기가 너무 이뻐서 글 남깁니다. 전 이런 조그만 아기들 보면 찌릿 찌릿 몸에 전기가 오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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