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절대노동시간이라는게 있다 이거야.

나 오늘 정말 빡세게, 딱 오늘 쓸 수 있는 에너지를 퇴근시간 6시에  맞춰서 바닥에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써버린거지.
정말 정말 기운 한개도 없이 다 쓰고,,,, 완죤 방전상태에 이르른 상태에,,,,
'으아아아아 일을 너무 많이 했어~~~~' 를 외치며 딱 일어나서!!!!!!!!

"집에가자 이기사~~!!!" 라며 카풀맨을 불렀는데,

"야근 할 거 같아요. ㅡㅜ" 라고,,,

저게저게 머라는겨?
그럼 미리 말했어야 이 누님이 에너지 조절을 하지!! ㅡㅡ+
카풀비용 오늘 줄라고 딱 챙겨놨는데, 씨 며칠 미룰까보당. 씨.

아아아,, 정말 딱 바닥에 들러붙어 누워버릴것만 같은데,, ㅡㅜ

메인페이지 코딩하는게 젤루 싫다.
하루에 수십개씩 코딩해도 에너지가 조금씩 남는 다른 페이지들과는 다르게,
메인페이지는 그놈 한놈만 붙잡고 사나흘도 넘긴다.

아유,,, CSS에게 감사해야하는거냐, 저주해야하는거냐,,
미치고 죽갔네.

소스를 보니 왠지모를 희열감이 밀려오긴 하다만. 하하하.
슬슬, 편집증이 도지는 거 같어.

아무튼, 노동에너지는 다 썼으니, 충전을 하던지,, 해야겠구나.

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MacGeek Pro

    자신의 에너지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데이지님이 부럽습니다.. ^^;;

  • BlogIcon 나비

    오오...모든걸 철두철미하게 계획하에 움직이시는 겁니까? 오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