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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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달리 포스팅할것이 없을때 써먹는, 주절 주절 시리즈요~ ㅎㅎ

  • 플루토 (우로사와 나오키 옹)
    아니 한글 단행본이 벌써 4권까지 나왔네?
    그래, 어둠의 번역판만 본것도 정화할 겸, 신랑이 못봤다길래 보여줄겸 대여했.
    다른 만화책은 100원씩이구만, 플루토는 200원씩이야. ㅡㅡ; 췟.
    감질나서 못보겠다. 한 10권까지 나오면 그때 몰아서 다시 봐야게써.
    그나저나, 20세기 소년은 몇권까지 나온겨?
    아니,,,,, 내가 몇권까지 봤드라 @@;;
  • 꽃게찜
    먹을복이 있는게지... ㅎㅎㅎ
    만화책 가져다 줄겸 엄마집에 딱 들어선 순간(울집 근처엔 대여점이 없어서뤼 ㅡㅜ) 작은언니랑 형부, 그리고 러블리 조카와 친정식구들이 옹기종기 앉아 꽃!게!를 뜯고 있지 않겠느뇨?ㅎㅎㅎ
    마침 장날이라고 몇키로 사서 찜통에 쪄먹는 중이었던것이었던 것.
    안그래도 내가 왜 안오나~ 전화해보려던 참! 이었다는 변명아닌 변명과 함께 들러붙어 먹어치웠다네.
    신사동 꽃게찜처럼 국물은 없는 그저 쪄낸 것이지만, 맛나게 먹고, 들러리인 "오징어 데쳐 초장에 찍어먹기"도 만족. 하하하.
  • 가리봉 아울렛
    신랑 가을옷이 변변치 못하여 간만에 쇼핑 나들이.
    폴햄에서 1만5천원짜리 티셔츠 하나, TBJ에서 무려 7천원밖에 안하는 '니트'하나, 등등 총 4개 구입했는데도 5만원이 안넘어서 괜히 뿌듯.
    훌륭한 니트 두장이나 건졌다. 음하하하.
    그러나 내것은 하나도 없다는.
    슬픈 임산부.

    신발하나 사야겠는데, 어데서 사나 ㅜㅠ. 맨날 운동화만 신어. 흑 ㅡㅜ
  • 온몸의 관절이 다 아프다.
    손가락 발가락 마디마디는 물론, 지금 타이핑하는 손목, 앉았다 일어날때 무릎.
    아무래도 '골감소' 진단 받아놓고도 다이어트 한답시고 무리했던 결과가 아닌가 자가진단 하고 있다.
    혈행을 좋게해서 어찌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한의원 방문해볼까 중.
  • 범여권은 정말이지, 대안이 없구나.
    찰하리, 유시민으로 가지 그랬니? 쌈꾼이 필요하단 말이다.
    민주당이나, 민노당이나,,,, 어휴,,, 그냥 경로당 차리시죠?
    점점,, 그냥 그놈이 그놈,,, 이라는 생각만 들고,,, 저놈이 되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래봤자 또 뭐가 바뀐다고,,, 싶기도 하고,,,
  • 칼국수 먹었더니, 벌써 배고프고 허하네.
    매점가서 찐계란이라도 먹어야하나 어쩌나...
  • 신난다!!!
    오늘 내일 일하고, 수요일 쉬는구나.
    나의 꿈이 현실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월화목금토일)
    된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


 

댓글 1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나비

    '월화수목금토일' 大찬성!!!!!! 쿠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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