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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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쪽으로 구해본다하여 크게 희망을 걸었건만, 결국은 또다시 구로동이다.
아 지긋지긋한 구로동..... 하며 출근했는데, 막상 와보니 반가운건 왜냐@@

프로젝트 사무실.
오늘 킥오프 시작으로 해를 바꿔 2월까지 상주하게된다.

주관기관에서 서른여명.
현업('갑'님)에서 열명정도,, 울 회사에서 열다섯명.
그 외 기타 회사들에서도 그정도씩 해서 대략 백여명이 이 곳 한 사무실로 모여서 8개월간을 함께 일하게 된다네.



데양답게 ^^; 업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ㅡㅡ/
식당밥이 어떨지? 도시락을 쌀까 말까? 그런 생각중.
그나저나 근처에 음식점 괜찮은게 별로 없는데ㅡㅜ...
이런이런,, 순 먹을거 걱정 ㅎㅎ;

앗, 벌써 식당 탐방에 나서는 일행이 있다.
거봐~ 나만 그런거 아니자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니게써? 후후후~

얼릉 따라가야지.

그나저나, 룸팬 생활 이제 끝이라네.
다행하게도 딱 12주째로구나~ ^^*


덧) 예전에~~ 구로공단 -> 구로디지털단지 로 이름이 바뀌고 신축 건물들이 막 들어선 직후 즈음,
건물 밀도나 분위기 때문에 장난으로 구로디지털공단.이라고 불렀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 영문 이정표에 'Digital Industrial Complx'라고 되있어서,,, 어머어머ㅎㅎㅎㅎㅎ.


댓글 1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drew

    언니~ 난 어제 계속 안 들어와지던데~
    위에 제목만 보여서..(익스플로러 맨위요~)
    앗! 언니가 구로로 왔구나..이러구 나갔다는 ㅎㅎ

    긍데 옆에 최근 코멘트 보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왔었네..나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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