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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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명에 별로 어울리지 않는 분야의 책들이지만,
나의 애정이 듬뿍 서린 무협,판타쥐~ ㅎㅎ

무얼 읽을까? 하다가 예전에 떼거지로 받아놓은것들중 제목으로 네이뇬 검색을 해보았더니,
다크메이지 녀석이 묵향과 좀 비슷한 구조와 설정인것 같아 읽기 시작.

아아아 OTL
먼치킨이란 이런것인가?
내 비록 무협&판타지쪽에 내공은 약하다 하나 읽어갈수록 절망적이었다.
게다가 읽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무협이나 만화쪽에만 해당되긴 하지만) 성격이 이리도 후회스러울수가.

아무튼 다 읽었다. (15권이라네~)

그리고 어제 새로 시작한것이 잠룡전설.
좀 낫다.
누군가에게는 묵향도, 다크메이지도, 잠룡전설도 모두 먼치킨으로 보이겠다만.


담주면 드디어 프로젝트 시작.
많이도 놀았다.
이제 밥값해야지.

그전에 잠룡.. 후딱 읽어 치워야겠;;

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필그레이

    하하....무협지...^^ 판타지...기본으로 10권은 넘어가더라구요.
    2세를 위하야 이젠 교양서를 좀 읽어주셔야죵!!!!ㅋㅋ

  • BlogIcon 아도니스

    그 누군가가 바로 접니다.-_-
    묵향은 참 재미있게 보다가 다시 무림 귀환에서 정나미가 떨어졌죠. 그러면서도 사긴 다 샀습니다.;;

    예전 학교다닐 적에 무협지, 환타지 등 장르소설 참 많이 봤는데요.
    나름대로 괜찮았던건 폴라리스 랩소디, 피를 마시는 새, 눈물을 마시는 새, 데모닉(전민희 작가 꺼 제목이 잘 기억 안나네요.ㅎ), 반지의 제왕 이었던거 같아요.
    음!! 무협은 조진행 시리즈(이 사람도 먼치킨..-_-), 작가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표류공주, 쟁선계
    중국쪽으로 눈을 돌리면 김용, 고룡꺼를 줄기차게 읽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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