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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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하니 열라 매운 짬뽕라면,

머리가 띵하도록 맛있는 함흥식 회냉면 + 제대로 구수한 뜨끈 육수,

살얼음 살짝 낀 노오란 생맥주,

괴양과 먹던 돼지껍데기 + 쏘주,

그리고,

블루마운틴 한잔.





흑흑흑 ㅜㅠ

지금 지독히도 땡기는,,,
그러나 앞으로 얼마간은 먹을 수 없는 것들...
(회냉면은 가끔 먹을지도,,, 라면도,,, 매운맛을 좀 덜어야겠지만...)

댓글 5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아도니스

    잠깐 침좀 닦고 댓글 달아야겠습니다. 더운데 생맥주..ㅜㅜ
    제가 요근래 새끼고양이를 키웠었죠. (제 주위에도 태기가 있으신 분이 있답니다. 아무튼 임산부에게 고양이가 안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한테 떠넘김...-_-)
    아무튼 조심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하얀별

    불루 마운틴보다는 뭐랄까!? 신데렐라 마시면 좋쵸!!
    무알콜이여서요!! 메운거 먹고 알콜먹는거 보다는 뒷날에 탈이 거의 없다는......

    • BlogIcon 하얀별

      이런......
      제가 칵테일쪽에 조애가 높다보니......
      본이아닌 넘겨집기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BlogIcon innugs

    아침부터 입가에 침이...ㅡ_ㅡ;;;

    매운것도 먹으면 안되요? 우리 어머니께서는 짬뽕하고 수박만 드셨다던데;
    내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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