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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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

산소같은 뇨인 이x애가 올 누드로 누워있다.
그 옆에 누워있는 또다른 누드. 적지않은 연배의 탤런트 노x현.

이x애가 끊임없이 노x현을 유혹하려 들이대는 요상스런 꿈.

이 꿈을 꾸면서 '머 꿈이 이래?'라는 생각을 해서는 꿈에서 깨려 발버둥 침.


요즘 '다들 아는 신체의 변화'로 인해 꿈을 아주 많이 꾸는데, 꾸면서도 '이게 꿈이구나'한다.
결국은 그 꿈에서 깨서는 바로 화장실로 가 수분 배출해준다.

도통 자다가 화장실 가는 일은 과음했을때를 빼고는 ㅡ_ㅡ; 없었는데 요즘은 4~5시 사이에 어김없이 방문해주신다네.


하여간, 왜 이런 요상스런 꿈을 꾼거냐 @@
주인공들에게 아무 감정 없다고 나는.
게다가 왠 노친네 노x현?????? @@

내가 싸랑하는 수많은 꽃보이들을 두고 왜왜왜?????
게다가 어제는 울 도영쌤 나오는 들마까지 보고 잤는데 왜????


고로 개꿈.

(어쨌든 나 꿈에서 이용애 누드 봤다 ㅡㅡV)

댓글 6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rince

    꿈도 캡쳐 되는 세상이 기다려집니다. ^^

  • 노X현말야. 연예인이라고 그렇게 썼는데 왜 난 가운데 '무'자가 들어간걸로 읽는고야.;

    *무* 누드? 막 이러면서 ㄲㄲㄲ

  • BlogIcon drew

    임신하면 그런 괴상한-_- 꿈을 많이 꾸더라구요~
    전 특히나 신랑이 바람피는 꿈을 엄청 꿨다는;;
    (아침에 일어나면 신랑 싸다구-_-때리고 싶어져요)

    은정언니처럼 꽃미남 꿈을 꿔야 자알~ 생긴 아들이 나올텐데 ㅎ

  • BlogIcon rainydoll

    저도 괜히 '노무현'으로 읽었다는... -_-;;

  • BlogIcon 나비

    저도..노무현...이라고 읽었..;;

  • azoomma

    ㅎㅎㅎ 임신하면 그렇게나 꿈이 묘해진다네~
    근데 나는 얼마전에도 장동건과 에릭이 나와 서로 나랑 연애하겠다고 했으니 이건 무슨 조화...
    하여튼 나는 꿈에 장동건 진짜 많이 나왔삼; 아무래도 우리 그때 한번 본게 큰 영향이 있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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