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728x90
  • 아침공기가 늠후 상쾌하고 좋구나 *^^* 오늘도 힘찬 하루!! 아잣!!! 오전 9시 12분
  • 점심시간 한시간이나 남았건만, 왜 이리 위장은 울어댄단 말인가? ㅜㅠ 액체나 넣어주어야겠다. 오전 11시 7분
  • 카페인 부작용 중에 무기력이 있는가보다... 어서 주입해줘야게써 ㅡㅡ+ 오후 6시 12분
  • 동감(metoo)의 반대말은 뭔가요??? 가끔 '난 반대야!!' 라고 외치고픈 미투가 있어요 ^___^; 오후 6시 42분

이 글은 dais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9일 내용입니다.

반응형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