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728x90


정말,
강단지고 빠르게,
잘 뛴다.
(강자의 달리는 폼도 예사롭지 않다 ㅎㅎ)

이 씬 하나로 비호감과 호감의 경계에 있던 나를
극호감으로 급회전 시켰다는; ㅎㅎㅎ

그나저나 내일 먼길 가야는데, 닥본사 못하겠네? ㅡㅜ
(닥본사 : 닥치고 본방 사수)
투쟁해야게따 ㅡㅡ+ 불끈.

아우 다시봐도 웃기는고나; ㅎㅎㅎㅎㅎ

어느분이 만드신건지 질주씬 발생의 원인부터 참 잘 잘라내셨소; ^^

반응형

댓글 1 개가 달렸습니다.

  • azoomma

    나는 이거 보면서 마이걸; 다시 보고 싶어져쓰..... 이거 끝나면 다운받아서 또 볼려고 ㅎㅎㅎ

댓글쓰기